이슬람권 – 이슬람 형법으로 박해 받는 파키스탄의 교회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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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 파키스탄에서는
성탄절을 앞둔 교회에서 ‘예배를 위해 모인 기독교인들을 겨냥한 이슬람 무장단체의 자살폭탄테러로
9명이 사망하고
50
여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지난
3
월에는 교회를 건축하던 기독교인들이 주민들로부터 ‘땅의 용도’를 부당하게 트집 잡혀 폭력을 당했으나, ‘경찰은 이 문제가 기독교와 이슬람 간의 긴장을 촉발할 수 있다며 소송을 제기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한편, 지난달 22일에는 무슬림 남성의 구혼을 거절한
기독교인 여성이 이 남성에 의해 산 채로 불에 태워져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 파키스탄의 인구는 총 2억 770만 여명이며, 인구의 97%이상이 무슬림인 파키스탄의 형법은 ‘특정 종교에 대한 적대적 선동’, ‘코란 훼손’,
‘예언자 무함마드 모독’ 등에 대해 강력히 처벌할 것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해
, 유럽의회 소속의 한 의원은 ‘파키스탄 전체 인구의 1.6%를 차지하는
기독교인들은 끊임없는 박해의 공포 속에 살고 있으며
, 교육권을 비롯해 기본적인 인권을 거부당한 채 살도록
강요받는다
.’고 전했습니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국민일보, revised by UPS)

 


이 말씀을 박해 속에서도 믿음으로 굳게 설 파키스탄의 교회들에게 선포합니다.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마5:10),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 것 같이 우리가 받는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도다 (고후1:5)

 


하나님 아버지,
저 원수는 국가 형법이라는 사악한 궤계로 파키스탄 땅의 주의 교회들을 핍박하며 죽음으로 내몰고 있음을 주께서 아십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의를 위하여 박해 받은 자를 복 있다 하시며 천국을 허락하시는 공의로우신 하나님이시니,
저 파키스탄 땅을 묶고 있는 폭력과 거짓,
미혹의 이슬람의 영을 예수 보혈의 철장으로 깨뜨리시고,
파키스탄 교회들로 그리스도의 고난이 저들에게 넘친 것 같이 받는 위로 또한 십자가를 지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게 하옵소서.

 


주의 신부된 교회를 핍박하는 파키스탄 땅의 이슬람의 영을 대적하며, 파키스탄의 교회들로 믿음의 반석 위에 굳건히 서게 해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악한 형법을 제정하여 주의 신부된 교회를 핍박하는 저 파키스탄의 폭력과 거짓,
미혹의 이슬람의 영을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의 이름으로 묶고 파하시고, 파키스탄 땅에 뿌려지는 순교의 피가 그 땅을 주의 보혈로 씻기시는 거룩한 마중물이 되어,
파키스탄의 교회들로 믿음의 반석 위에 굳건히 서게 하사 이 마지막 때에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힘있게 선포하도록 축복하며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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