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3PS

회개기도 – 주님이 주신 생명 같은 주일 성수를 타협하고 있는 우리의 죄

[ad_1] 2주 전 우리는 “그 죄에 참여하지 말고 거기서 나오라”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 죄는 결국 우리에게 유익을 주는 모든 것이 될 것입니다. 특히 주일 성수 문제는 쉽게 타협하게 되는 것 중의 하나입니다. 주일에 일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 사람들이 결단하지 못하고 타협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주일을 목숨 걸고 온전히 섬기고자 하지 않는 우리의 자세 또한 큰 […]

이슬람권 – 죽음을 각오하고 믿음을 지키고 있는 나이지리아의 교회

[ad_1] source: persecution.org   오픈도어즈 기독교 박해 순위 9위의 나이지리아는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박해가 매우 심각합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한 복음주의 목사가 알 수 없는 괴한들의 공격으로 잔인하게 난도질 당하여 살해되었고, 얼마 전에는 12명의 크리스천 어린이들을 포함한 총 40명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불에 타 숨졌습니다. 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 12년 동안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게 의해 살해

이슬람권 – 죽음을 이기는 믿음을 가지게 될 아프가니스탄의 교회

[ad_1] source: BBC Korea   아프가니스탄은 ‘제국의 무덤’이라고 불립니다. 이는 끊임없는 외세의 침입과 분쟁으로 얼룩진 아프간의 역사를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유라시아 대륙 한 가운데 자리한 아프가니스탄은 지리적 열강의 침략과 괴롭힘이 19세기부터 이때까지 이어져 왔습니다. 이렇게 오랜 기간 겪어온 죽음의 공포와 전쟁의 상처로 아프가니스탄은 외세에 대한 강한 저항 문화와 종교적 교조주의, 즉 탈레반과 같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일어나게

사회영역 – 인권에 가려져 낙태로 생명 경시의 죄를 저지르는 열방의 세대

[ad_1] source: 연합뉴스   낙태를 허용하는 미국에서 최근 텍사스 주가 6주 이후 태아의 낙태를 금지하는 법안이 시행되면서 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산모의 결정과 권리를 존중한다며 합법적 원정 낙태를 지원해주는 기업도 나오고 있습니다. 반대로 한국은 2021년, 68년 만에 낙태죄가 사라졌습니다. 한국은 산모의 건강상의 치명적인 이유가 있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낙태 전면 금지, 불법으로 처벌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낙태

캄보디아의 라오 푸안 종족 (Lao Phuan in Cambodia)

source: Joshua Project 라오 푸안(Lao Phuan) 종족은 주로 라오스와 태국에 살고 있지만, 캄보디아에도 약 2,400명이 살고 있습니다. 이들은 한때 라오스에서 ‘무앙 푸안(Muang Phuan)’이라는 왕국에 살았었는데, 19세기 중반 무장한 도적들의 공격으로 고국을 떠나 태국과 캄보디아로 흩어졌고 무앙 푸안 왕국은 사라졌습니다. 캄보디아의 라오 푸안 종족은 쌀 농사를 주로 하며, 고급 실크 의복에 들어가는 실을 생산하는 누에를 기릅니다.

회개기도 – 믿음으로 기도하지 못했던 교회된 우리의 죄

[ad_1] 하나님은 교회에게 주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어 믿음을 갖고 합심해서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베드로가 감옥에 갇혔을 때, 온 교회가 ‘합심’해서 기도하게 하심으로 믿음이 생기게 하셨고, 그 합심 기도로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역사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선교적 기도를 해왔던 교회된 우리의 모습 속에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간구해왔지만, 내 생각이 들어가거나 중언부언하며 믿음 없이 우리의 힘이 들어갔었던 합력의 기도만을 드렸음을

힌두권 – 음행의 죄로 가득한 땅 인도에서 채찍을 맞고 있는 인도의 교회

[ad_1] source: 유투브 채널 Morning Star News 영상 캡처   인도에서는 2014년 힌두 민족주의자인 바라티야 자나타당이 집권한 이후 기독교인과 기타 소수 종교에 대한 박해가 증가하여 세계 기독교 박해 순위 10위에 올랐습니다. 2년 전 기독교로 개종한 인도 동부에 사는 16세 소년은 지역 교회의 기도 모임에 적극적으로 활동하던 중, 힌두 민족주의자가 뿌린 산성 물질에 몸의 60% 이상이

공산권 – 군사 독재 정권의 박해 속에 있는 에리트레아의 교회

[ad_1] source: 크리스천투데이   군사 독재 정권의 지배를 받고 있고 강력한 힘의 집중으로 정부의 부정부패 지수가 높은 에리트레아는 종교에 대한 통제와 탄압도 매우 심합니다. 이슬람교, 정교회, 천주교, 루터교 4개 종교만을 승인하고 이 외의 종교는 모두 불법으로 분류하기 때문에 기독교인이라는 사실만으로도 체포 당합니다. 감옥에 갇힌 기독교인들은 세계에서 가장 가혹한 감옥에서 생활하며 갖은 고문과 굶주림의 고초를 겪다가

정치영역 – 부정과 불법으로 권력을 잡는 악습이 반복되고 있는 기니

[ad_1] source: AFP   서아프리카 국가 기니는 2020년 부패지수로 세계 190개 국가 중 상위 53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010년 최초의 민주적인 선거를 통해 당선된 알파 콩데 대통령에게 개혁을 기대했지만, 오히려 콩데 행정부는 국고를 보충하기 위해 세금을 급격히 인상하고, 연료 가격을 20% 올리고 작년 헌법을 고쳐 장기 집권을 위해 3선 연임을 강행하며 독재 체제의 귀환이라는 비판을 받아

사회영역 – 자신이 좋은 대로 쾌락을 즐기며 음행하고 있는 세대

[ad_1] source: 연합뉴스   코로나가 어느덧 2년 가까이 지속되면서 일상화가 되고 있지만,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조심해야 하는 상황 가운데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곳곳에서 성적 쾌락을 즐기는 파티가 정부의 허가 없이 이어졌습니다. 유럽 전역에서 모여든 약 1만 명의 젊은이들이 일주일 간 밤새 춤을 추는 레이브 파티(Rave party)가 지속되면서 수십 건의 성폭행 사건, 폭음과 마약으로 인한 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