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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공산권 – 베트남 (정부의 제제아래 핍박 받는 교회)

[ad_1] 베트남의 복음화율은 0.5%로 약 160만명의 크리스챤이 있습니다. 베트남의 기독교 제제가 엄한 가운데, 종교법률 제정되어 2018년 발효를 앞두고 미리 기독교에 대한 적대적 관계가 악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베트남 선라 도와 북부 국경지역, 특히 소수민족의 기독교 가정들은 경찰에 의해 집들이 부서지고, 위협받아 마을을 쫒겨 나오고 있으며, 수도인 하노이에서도 지난 4월 성경학교에서는 학생들은 보안군의 의해 구속, 외국인 선교사는 […]

교육/종교영역 – 거부감을 줄이기 위한 기독교 학교의 채플 변화

[ad_1] 선교사들이 선교를 목적으로 설립하여 한국 교육에 지대한 공헌을 했던 기독교계 사립학교들은, 130여년이지난 현재, 변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독교 사학은 ‘채플’을 이수해야 졸업할 수 있도록 정해져 있는데, 채플 대리출석 아르바이트가 등장했고, 종교자유를 이유로 집단적인 채플 거부운동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이에 따라, 무교이거나 기독교인이 아닌 학생들의 거부감을 줄이고 더 많은 참여와 호응을 유도하겠다는 움직임이 일어났습니다. 복음을 전하려던

UUPG – 말리의 카고로 종족 (Kagoro in Mali)

아이들은 가족 안에서 노동력을 제공하고 가계도를 잇기 때문에, 보통 카고로 여성들은 8명 정도의 아이들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결혼은 카고로 종족에게 있어 투자로 여겨질 정도로 매우 중요합니다. 카고로 종족은 그들 중에 나이가 가장 많은 사람이 살아있는 사람과 죽은 사람의 중재자라고 믿고 있으며, 죽은 자들에게 수수가루와 물을 바쳐서 조상들을 달랜다고 합니다. 그들은 조상들이 동물 혹은 심지어 채소의

사회영역 –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베네수엘라

[ad_1] 한때 신 사회주의 국가로 주목을 받던 베네수엘라가 2013년 차베스 대통령 사망과 함께 닥친 국제 유가의 몰락으로 경제가 최악으로 치달으며 현재 국가 분열 상태 앞에 놓여 있습니다. 현재 679%인 인플레이션은 2018년까지 2,000%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생필품, 전기, 수도 공급의 부족으로 인한 밀수, 매점매석 그리고 치안 상황의 악화로 위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식량 부족으로 개, 비둘기

천재지변/기근 – 기후변화에 따른 물, 식량 부족에 의한 테러리즘 확산

[ad_1] 기후변화가 이슬람국가(IS)나 보코하람 같은 극단주의 무장조직의 세력 확산을 부채질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독일에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테러리스트 조직들이 기후변화에 따른 물이나 식량 부족 현상을 기회 삼아 더 쉽게 조직원을 확충하며 세를 확산해갈 것으로 내다보았습니다. 그 예로 현재 가뭄이 극심한 중앙 아프리카의 차드 호수 지역은 물과 식량 부족 사태가 만연해 경제가 거의 붕괴한 상태인데다 정부마저

이슬람권 (파키스탄) – 극단적인 공격의 표적이 되고 있는 파키스탄의 교회

[ad_1] 2017년 세계박해순위(WWL) 4위로 크리스천을 극단적으로 박해하고 있는 파키스탄은, 폭력 수위로는 2년 연속으로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출산율이 높아 향후 15년 내에 세계 최대의 무슬림국가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은 젊은 세대에게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며 선동하는 방식으로 접근하고, 수많은 이슬람 고등교육기관(마드라사)에서 과격주의 교육을 받은 젊은이들은 끊임없이 사회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파키스탄의 크리스천들은 사회적으로 고립되거나 공격의 표적이

교육영역 – 동성애 옹호 학생인권조례의 계속적 확산

[ad_1] 최근 전국 지자체에 동성애를 옹호하는 학생인권조례 제정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미 지난 3월까지 전국 243개 지자체 중 40%에 달하는98개의 광역시와 기초자치단체에서 인권조례가 통과되었고 대전 등 주요 도시에서도 재심의를 하고 있어 학생인권조례는 더 전국적으로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인권조례가 제정될 경우 교육현장에서는 동성애 및 동성간 성행위를 정상적인 성으로 가르쳐야 하며, 이를 반대하는 표현행위를 했을 경우 법적인

UUPG – 라오스의 몽 다우 종족 (Hmong Daw in Laos)

중국에서 유래한 몽 종족은 라오스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종족 중 하나로 19세기 아편전쟁 참전으로 인해 라오스에 거주하기 시작했으며, 현재 베트남, 라오스, 태국, 미국 등지에 약 75만명이 흩어져 살고 있습니다. 라오스 고산지대에 살던 몽 다우 종족이 여러 나라로 흩어지게 된 계기는 베트남 전쟁 때 미국 CIA가 수행했던 “비밀전쟁”에필요한 게릴라를 지원하기 위해, 라오스를 경유하는 보급로를 차단하고 미군을

이슬람권 (이라크) – IS 테러의 혼란속에서도 아이들을 통해 복음을 전하시는 하나님

[ad_1] (사진출처: Samaritan’s Purse) IS의 테러 행위로 인해 수많은 무슬림 가정이 뿔뿔이 흩어지고 난민이 되었지만 그 혼란 속에서도 난민 아이들을 통해서 무슬림 부모님들이 복음을 받아들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최근 IS와 여전히 전쟁중인 북이라크 모술 지역의 난민캠프에서 CAD (Christian Aid Mision)이 진행하는 어린이 미션 프로그램에 600명의 아이들이 참가했고 이들에게 성경책과 복음을 들려주고 부모님들과 캠프에서 들은

사회영역 – 점점 심각해지고 있는 한국 땅의 아동학대

[ad_1] 한국에 학대로 사망한 아동 수가 최근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결과 아동학대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 건수가 2014년 1만 27건에서 2015년 1만 1천 715건, 2016년 1만 4천 812건 등으로 빠르게 증가하는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최근 한 보육시설에서 일어난 아동학대 사건은 끔찍한 방법으로 아이들을 짓밟아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6-12세 어린이의 얼굴과 손을 각목으로 수차례 때리고, 흉기로 손가락을 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