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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PG – 아프가니스탄의 파슈툰 종족 (Pashtuns in Afghanistan)

·       파슈툰종족은 잦은 전쟁으로 알려져 있는 민족입니다. 1979 년에 소련은 아프가니스탄으로 막대한 침략을 이끌었고, 약 300 만명의 파슈툰종족 아프간인들이 국경을 넘어 파키스탄으로 도주했습니다. 소련의 점령은 끝났지만, 현재 탈레반로인해 미국 나토 (NATO)가 지지하는 국가 정부 간의 전쟁으로 아프가니스탄이 찢겨지고, 긴장 상태에 있습니다. ·       파슈툰종족은 화려하고, 다채롭고, 예의 바르고, 친절하고, 사려 깊고, 또 우정간엔 매우친절하지만 아웃사이더를 향한 증오감도 굉장히 […]

UUPG – 이스라엘의 산 유대인 종족 (Mountain Jews in Israel)

·         옛 페르시아어에서 온 유대인 타트(Tat)어를 사용하는 산 유대인(Mountain Jews)들은 이란 출신의 페르시아 유대인의 후손입니다. 과거 구 소련의 코카커스 산(Caucasus Mountains)에서 주로 살아서 코카서스 유대인(Caucasus Jews)으로도 불립니다. ·        구 소련을 떠난 후에는 많은 수가 러시아 서부 다게스탄 (Daghestan) 산악 지역과 아제르바이잔 (Azerbaijan)으로 흩어졌고, 체첸 전쟁 이후에, 뉴욕 브루클린, 이스라엘로 대거 이주하여 살게 되어, 현재, 이스라엘에 사는

공산권 – 갖은 죄명을 붙여 교회를 박해하는 중국정부

[ad_1] 전세계적으로 지난해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가 전년도에 비해 두 배 이상 늘은 가운데, 중국은 표면상으로는 박해순위 33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최근 성경공부 모임을 개최한 여성에게 ‘공공질서 문란죄’로 3년 실형을 구형했으며, 예배에 모인 수백 명의 목사와 성도를 구속 ‘풍기문란 죄’ 로 판정 했으며, 가정교회의 어느 목사의 경우 정부에서 자신을 엄중 감시하라고 교회에 보낸 문건을 인터넷에 올린

사회영역 – 계속해서 증가하는 한국의 자살률

[ad_1] 한국의 자살률은 2013년 이후 13년째 한 번도 OECD 1위라는 불명예에서 벗어난 적이 없을 정도로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의 인구 10만명당 자살률은 28.7명으로 회원국 중 가장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으며, 지난해 자살률 통계에 의하면 37분당 1명씩 스스로 목슴을 끊는다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취약계층인 고령의 농촌지역 노인 자살률이 증가하고 있고, 또한 청소년 자살 실태도 심각해 대책이

UUPG – 터키의 카바르디안 종족 (Kabardian in Turkey)

·         동북부 써케지안 이라고도 불리는 카바르디안 종족은 러시아의 남부 카스피해와 흑해 사이에 위치한 코카시아 지역에서 거주하던 종족입니다. 전체 인구는 약 백팔십만명이며 현재 터키에 백만명정도가 살고 있으며 그외 러시아 및 기타 중동국가에 흩어져 있습니다. ·         카바르디안 종족은 전통적으로 목축업과 농업에 종사하며 추가적으로 과일나무를 길러 보충합니다. 또한, 닭, 소, 양, 염소, 돼지를 기르고 특히 말을 기르며 고지대에서는

이슬람권 – 혹한기 추위에 떠는 무슬림 난민

[ad_1] 유럽에서 한파가 맹위를 떨치자 추위를 피할 거처가 마땅히 없는 유럽행 무슬림 난민들과 노숙자들의 생존이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러시아 코스트로마주에서 8일 한때 기온이 영하 41도까지 내려갔고, 폴란드 남부산지 기온이 마이너스 30도를 기록하는 등 유럽에서 지난 며칠간 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동사자도 곳곳에서 발생했으며 무슬림 난민들과 거리 노숙자들이 가장 취약한 상황으로, 6일 터키에 인접한 불가리아 남동부

교회파수기도 – 감소하는 한국의 청소년 복음화율

[ad_1] 한국의 지속적인 기독교인 감소 경향 속에서 새롭게 조사된 2015년 통계청의 발표에 의하면 한국의 최대 종교가 기독교 개신교인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한국의 기독교 인구는 약 960만명으로 인구 전체의 19.7%에 달하고 이어서 불교는 15.5% 그리고 천주교는 7.9%로 나타났습니다. 실질적인 개신교인 수가 천만명에 육박한다는 사실이 입증되는 자료이어서 의미가 있지만 여기에는 이단과 사이비에 대한 구분이 없이 조사된 것과 조사방법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면서 여전히 신뢰성에 문제가 제기 됩니다. 하지만

이슬람권 – 십자가 부활로 승리하게 될 시리아 교회

[ad_1] 지난 6년의 내전 동안, 이슬람 무장 단체 IS에 의해 고통과 절망이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시리아 땅에 오히려 무슬림 들 중에 IS의 잔악 행위로 이슬람의 신앙이 흔들리면서 진정한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기독교로 돌아오며, 시리아의 교회를 무참히 핍박하였던 IS의 대원들 중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돌아오는 현대판 다메섹 회심사건의 일들로 시리아 땅에는 전례없는 교회의 부흥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회영역 – 북아일랜드의 동성결혼 반대에 대한 고독한 싸움

[ad_1] 북아일랜드는 70%의 다수가 지지하는 상황에서도 동성결혼을 여전히 합법화하지 않고 고독한 싸움을 하는 지역입니다. 의회에서 4차례 동성결혼 허용 법안이 상정되었지만, 보수 기독교 정당인 민주 연합당(DUP)의 반대로 매번 부결되었고, 작년에도 결혼 평등 관련 법안이 49:47로 간신히 부결된 바 있습니다. 2014년에는 기독교인이 운영하는 베이커리에서 동성결혼을 지지한다는 문구를 케잌에 넣지 않아 소송당했고, 2015년 1심에서 패소, 2016년 항소심에서도 패소했지만,

UUPG – 네팔의 보테 종족 (Bhote in Nepal)

·        보테 종족은 전체인구 약13,000명으로 네팔의13개 주에 흩어저 살고 있으며 네팔어를 주로 사용합니다.  보테 종족 대부분의 생활 방식은 티벳인과 닮았으며 일부는 티벳에서 이주 하였습니다. ·         보테 종족은 관광 발전에 의해서 외부 세계와 접촉하기 시작 하였고, 불교는 보테종족 사회의 필수적인 사회 문화적 부분입니다. ·         네팔 과 티벳 사이로는 히말라야 에서 녹아내린 물이 모여 만들어진 코시 강이 흐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