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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권 – 강력한 영적전쟁의 나라 미얀마

[ad_1] 미얀마는 국민 90%가 불교도로 노벨 평화상 수상자 아웅산 수치 정부가 들어선 이후 기독교 박해가 줄어들 것이라는 기대와는 달리 도리어 불교를 통한 나라의 통일성을 확고히 하기 위해 기독교를 포함한 타종교 박해가 심해졌습니다. 최근에는 미얀마 정부가 부인하고 있으나 인종청소로까지 야기된 무슬림 로힝야 종족에 대한 탄압으로 인해 무차별적인 살인과 강간이 행해졌고 지금까지 약 3만명이 고향을 떠났으며 2천명은 […]

천재지변 – 계속되는 지진으로 고통받는 일본

[ad_1] 최근 11월 일본 후쿠시마에서는 5년전 “동일본대지진 악몽” 이 되살아나는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쓰나미 경보가 발령되면서 주민 수천명이 피난했습니다. 동일본 대지진 당시 1만 5천여 명이 사망했으며 실종자 2천여명, 부상자 6천여명이 발생하는 막대한 인명피해를 봤었던 일본이였기에, 또 다시 온 이번 강진으로 인해 일본인들의 공포는 막대했습니다. 일본은 지난 4월에도 구마모토 지역에서 일어난 대지진으로 인해 지역교회의

사회영역 – 갈수록 불안하고 흉포해 지는 브라질 치안, 쇠퇴하는 교회들

[ad_1] 2014년 월드컵, 2016년 올림픽까지 치른 브라질의 치안이 갈수록 흉포해 지고 있어 그 심각성에 큰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2015년 한해만 각종 강력사건으로 6만명여명이 살해 당했는 이는 하루에 160명 꼴이고 9분에 1명이 강력사건의 피해자라는 사실로 이는 현재 시리아에서의 전쟁 피해자보다 많은 것이 됩니다. 이와 같은 치안불안의 이유는 인근 좌파국가인 베네수엘라의 정정불안과 극심한 경제난, 그리고 콜롬비아의 정부군–반군

사회/정치영역 – 대선이후 분열과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미국

[ad_1] 미국 대선이 끝난 이후 몇 주 동안 반 트럼프 시민 불복종 집회가 대도시를 중심으로 일어나 뉴욕에서는 최대 만여명이 LA에서는 최대 8천 여명이 “트럼프는 나의 대통령이 아니다 (Not my president!)” 라는 구호와 함께 결과 뒤집기 청원운동을 벌여 나갔습니다. 그런 가 하면 12월 19일에 선거인단의 재투표를 실시하자는 청원과 재검표의 주장이 있는 가운데 트럼프 진영도 마땅히 반대

UUPG – 파키스탄의 파탄 종족 (Pashtun in Pakistan)

·         파탄 (파쉬툰) 종족은 주로 동북부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에 살고 있는 전사 민족입니다. 실제로 이들 중 상당 수가 탈레반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주요 언어로 파쉬토어를 사용하며 약 60개의 부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전설에 의하면 파탄 종족은 사울왕의 손자인 아프가나의 후손으로도 알려지고 있지만 대부분의 학자들은 고대 아리아인과 그 당시 아프가니스탄을 침략한 침략자들의 혼혈민족으로 믿고 있습니다. ·         이들은 역사적으로

북한 – 노부모에게 ‘자폭정신’ 들먹이며 죽음 강요

[ad_1] 북한에서는 자식들이 갈 곳 없는 나이 든 부모에게 자살을 강요하는 현상이 생겨났습니다. 북한 노인들이 국가와 자식들로 부터 외면 당하면서 비참한 처지에 놓여 있으며 북한 젊은이들이 노인들에게 ‘자폭정신’ 이란 극단적 용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자폭정신’이란 ‘수령을 위해 죽음도 불사한다는 의미를 담은 용어로 노인들은 약값이 많이 들고 생활고를 심화 시킨다는 이유로 노부모들에게 자폭정신을 들먹거리며 인생을 포기하라는 압력을

사회영역 – 표류하는 배와 같은 한국사회, 이를 통해서 기도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ad_1] 한국 사회는 유례없는 끝없는 혼돈과 분열과 갈등으로 갈라지며 언제 침몰할지 모르는 표류하는 배와 같은 상황입니다. 그런 가운데 최근 십 여년 동안 지금이 바로 가장 많은 교회가 마음을 찢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주께 부르짖고 있다는 사실이 우리를 놀라게 합니다. 지난 미국 대선 직전에 미국 교회의 약 30만명에 달하는 성도들이 정당과 후보자의 선호와 상관없이 분열로 치닫고

UUPG – 중국의 허저종족 (Hezhen in China)

이들은 과거 역사적으로 통치계층으로 부터 잔혹한 억압과 착취를 받아왔으며 낙후된 문명 수준으로 인한 빈곤과 질병으로 인해 인구 사망률이 매우 높았습니다. 한 때는 인구가 300여명만 남게 되었지만, 중화인민공화국 성립 후에 중국 정부의 지원으로 사회, 경제, 문화의 발전과 함께 인구도 증가하여 현재는 약 4,800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허저라는 뜻은 “강의 동쪽 하류에 사는 사람들” 이며 실제로 이들은 흑룡강,

UUPG – 중국의 몽 (Hmong in China)

  중국의 몽 (Hmong in China) • 미아오족으로도 알려진 상냥한 성품의 몽 종족은 본래 중국에서 살았지만, 1800년대에 많은 수가 베트남, 태국, 라오스, 미얀마로 이주해갔습니다. 1995년 기준, 중국 전역에 퍼져있는 몽 종족의 규모는 약 14만명으로 추산됩니다.   • 몽 종족은 바위가 많은 산악지대에 높이 자리잡은 마을에서 살고 있으며, 어떤 마을은 가장 가까운 도로에서 걸어서 며칠

UUPG – 일본의 아이누 종족 (Ainu in Japan)

  일본의 아이누 종족 (Ainu in Japan),   아이누 종족은 일본 북부와 러시아에 약 15,000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인도의 안다만 섬과 티벳에서 기원한 종족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아이누 종족은 일본과 13세기부터 접촉하기 시작해 15세기부터는 교류가 있었지만 독립적으로 지내왔습니다. 하지만 메이지 유신 이후 일본 정부는 아아누 종족의 전통적 생활 관습을 금지하고, 아이누 종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