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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영역 – 잔인하고 치밀해지는 청소년 범죄

[ad_1]   현재 한국의 청소년들의 범죄 율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5년간 살인, 강도, 강간, 방화 등의 강력범죄를 저지르는 10대의 범죄 건은 만7천건에 달하고 더 치밀하고 잔인한 방법의 범죄행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범죄는 대부분 호기심과 충동적인 행동 때문이지만 더욱 더 심각한 것은 인터넷 게임에 중독되거나 가정이나 학교에서의 정상적인 보호를 받지 못했을 때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가 […]

공산권 – 수정된 조례로 가정교회 붕괴를 노리는 중국정부

[ad_1] 가정교회의 붕괴를 노리고 종교탄압정책을 시작한 중국땅을 위해 기도합니다.   중국 정부는 10년 주기로 종교사무조례를 수정하고 있는데, 지난 10월에 수정된 조례는 종교를 이용해 국가 안전을 위협하는 세력은 원천봉쇄하고 종교학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는 사실상 강력한 종교탄압 정책이 시작된 것으로 보입니다. 종교를 대상으로 한다고 하지만 궁극적으로 그들이 노리는 것은 수많은 가정교회를 대상으로 한 것으로 조례에 따르면 앞으로

UUPG – 부르키나 파소의 구르마 풀라니 종족 (Fulani, Gurmanche in Burkina Faso)

부르키나 파소의 구르마 풀라니 종족 (Fulani, Gurmanche in Burkina Faso)      •풀라니 종족은 수 세기 전에 북아프리카와 중동 지역에서 아프리카 서부와 중부 지역으로 이주해 온 방대한 종족으로 목초지를 찾아 유랑하던 유목민들이었습니다.    •풀라니 종족이 아닌 종족들과 자신들을 뚜렷하게 구별하며 특별한 긍지를 느껴왔습니다.    •부르키나 파소의 구르마

UUPG – 서안/가자 지구 아랍, 팔레스타인 종족 (Arab, Palestinian in West Bank/ Gaza)

    아랍, 팔레스타인 종족은 서안/가자 지구에 약 430만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나머지 아랍인들은 중동의 여러 나라에 흩어져 살고 있습니다.   아랍, 팔레스타인 종족은 이스마엘의 후손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가자 지역이 가진 지역적 특성으로 많은 이민족의 침략을 통해 여러 민족이 혼합되었습니다. 서안/가자 지구에는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교의 성지인 예루살렘이 있기 때문에 많은 전쟁이 있었으며

UUPG – 탄자니아의 구자라티 종족 (Gujarati in Tanzania)

·         탄자니아의 구자라티 종족은 약 465,000 명으로, Gujarat언어를 사용합니다. 많은 Gujarati 들은 전세계 각지의 나라로 이주했는데, 수많은 카스트와 부족이 얽혀있는데도 불구하고 종종 간단하게 “Gujarati” 라고 불리곤 합니다. ·         오늘날 구자라티 종족은 27개의 나라에서 각각 흩어져 살고 있으며, 보통 계층이 높고 부유한 카스트인 계층이 많습니다. 많은 종류의 문화 수용이 있어왔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힌두인들은 그들 종족만의 문화를

힌두/이슬람권 – 종교 현장에서 계속되는 압사 사고들

[ad_1] 최근 인도 갠지스강 근교의 한 힌두교 추모행사에서 약 7만명이 운집한 가운데 수천명이 행사장근처에서 뒤엉키면서 24명이 압사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난해와 2년전에도 힌두교 행사에서 수십명이 압사하는 동일한 사고가 발행하기도 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작년에는 무슬림 최고 메카 성지순례 기간 중에 이른바 ‘마귀 돌기둥”에 돌 던지기 의식 중에 크레인이 붕괴되고 사람들이 뒤엉키면서 무려717명이 압사당하고 수천명이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했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이 없는 종교로 묶인

사회영역 – 독버섯처럼 번지고 있는 아이들을 향한 동성애/트렌스젠더의 유혹과 가정의 분열

[ad_1] 동성애의 합법화가 시작된 후 하나님이 만드신 육체마저 훼손하는 성전환 수술이 특히 어린 아이들을 대상으로 급속도로 번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가정 안의 갈등과 분열 또한 조장되고 있습니다. 최근 영국 BBC에서 6살부터 11살 아이들을 대상으로 방영된 “Just a Girl”이라는 가상의 상황극은 성전환 수술을 한 11살 아이의 모습을 긍정적으로 묘사하며 아이들이 성정체성을 선택할 수 있도록 자극하고 있고,

이슬람권 – IS, 어린이를 노린 무차별 ‘장난감 폭탄’으로 최후 저항

[ad_1] 이라크 군의 대규모 탈환 작전으로 근거지인 모술에서 수세에 몰린 이슬람 국가 (IS)의 악랄한 만행이 계속해서 드러나고 있습니다. 자신들을 향한 공격을 지연시키기 위해 인형과 장난감안에 폭탄을 숨기는 잔인한 수법을 쓰고 있습니다. 장난감 폭발물은 만지기만 해도 바로 폭발하기때문에 순진한 동심으로 인형을 집어 든 아이들은 현장에서 즉사하거나 운 좋게 살아도 불구가 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사회영역 –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 약물과 마약중독으로 망해가는 미국

[ad_1] 미국은 헤로인과 같은 마약류뿐만 아니라, 소정의 통증을 치료하는 마약성 진통제의 남용율이 1997년에서 2012년 사이에 165%로 급격하게 증가했고 올해로 최고치에 다다랐습니다. 하루에 78명의 미국인이 이러한 약물 과다복용으로 죽어가고 있고, 15~19세 청소년들의 약물 중독으로 인한 자살과 자해는 140%나 증가했습니다. 며칠 전, 2, 4, 6살되는 자신의 아이들에게 “기분이 좋아지는 약”이라고 하며 헤로인 주사를 상습적으로 맞춰서 구속된 부모와,

UUPG – 중국의 몽 엔주아 종족 (Hmong Njua in China)

중국의 몽 엔주아 (Hmong Njua) 종족은 약 5만 4천명 이고, 라오스, 프랑스, 베트남과 미국에 주로 많이 거주 하며 약 10개국에 흩어저 살고 있습니다. 태국, 베트남, 라오스에 살고있는 몽종족(Hmong)과 같은 민족집단이 아니며 같은 언어를 사용하지도 않습니다. 몽 엔주아 종족의 언어에서 녹색 과 청색 이 동일하게 사용되면서 녹색 몽종족은 청색 몽종족 으로 출판물에 표기 된것이 많습니다. 중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