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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카슈미리 종족 (Kashmiri in India)

source: Joshua Project 인도의 카슈미리(Kashmiri) 종족은 인도 북서부 잠무, 카슈미르에 살고 있으며, 인구는 약 670만 명 입니다. 이들은 카슈미리어(Kashmiri)를 씁니다. 카슈미리 종족은 매우 친절한 사람들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들은 대가족과 함께 살고, 남자는 주로 농장을 돌보고 여자는 보통 집에 머물며 집안일을 합니다. 지리적으로 외진 곳에 있는 탓에 축제와 사당 순례는 지역 사회를 단결시키는 시간이 됩니다. 세계에서 […]

회개기도 – 천재지변 앞에서 먼저 엎드리지 않았던 죄

[ad_1] 얼마 전 허리케인 아이다로 미국 여러 지역에서 홍수가 일어났습니다. 특히 뉴욕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홍수 경보가 발령되었고 홍수를 미처 대비하지 못한 도시는 많은 생명과 재산을 잃었습니다. 한편 서부에서는 폭염과 가뭄으로 산불이 한 달이 넘도록 꺼지지 않아 서울의 9배 면적이 불탔습니다. 이런 재난을 볼 때 우리는 먼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구하지만, 정작 엎드려 회개하는 모습은 없었음을

불교권 – 마음의 중심에 예배의 사모함을 지킬 스리랑카의 교회

[ad_1] source: Newsis   스리랑카는530년의 기독교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현재 국민의 93%가 불교를 믿는 불교 국가입니다. 스리랑카 헌법은 불교에 최우선적인 특권을 부여하며, 부처의 가르침을 지키고 육성하는 것을 국가의 의무로써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불교 극단주의자들에 의한 폭력의 핍박은 종교 자유에 열려 있는 새 정부가 탄생한 이후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종교적 핍박에 더하여 스리랑카의 교회 형편은 매우 열악합니다.

이슬람권 – IS세력의 테러가 더해져 죽음의 땅으로 변해버린 아프가니스탄

[ad_1] source: 조선일보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의 카불을 장악한 지 3주 째 접어드는 시점에서 극단주의 무장 세력인 IS-K의 테러로 미군 13명을 포함해 사망자가 최소 90명, 부상자 150명이 넘었습니다. IS-K는 아프간에서 2014년 처음 실체를 드러낸 후, 군중 속 자폭 테러는 기본으로 산부인과 병동에 난입해 임산부들을 살해하는 등 그 어느 테러 단체보다 무자비하고 잔인해 악명을 떨쳤습니다. 이번 아프간

교육영역 – 자녀 세대의 인성 교육이 무너져 버린 한국 사회

[ad_1] source: 아시아경제   최근 10대 학생 4명이 길가에 있는 60대 할머니에게 담배 심부름을 강요하며 꽃으로 머리와 어깨를 수차례 때리며 조롱하고, 손수레를 여러 번 발로 걷어차며 막말과 욕설을 내뱉는 등 할머니를 괴롭히는 만행으로 공분을 샀습니다. 또한 잔소리하고 심부름을 시킨다고 자신들을 키워준 친할머니를 살해한 10대 형제의 소식은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 시대의 부모 세대는 하나님보다 자신의

사회영역 – 눈에 보이는 것을 더 중시하는 한국 사회

[ad_1] source: 동아일보   8-90년대 출생한 2-30대를 요즘 사회는 ‘픽미세대(Pick-me Generation)’라고 부릅니다. 최고의 스펙을 가지고도 취업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해야 하는 청년들의 상황을 반영한 신조어입니다. 어떻게든 남보다 더 눈에 띄고자 SNS에는 더 자극적인 게시물을 올리고, 이제는 외모도 경쟁력이라며 한쪽에서는 성형을, 한쪽에서는 자발적 거식증을 선택합니다. 자신의 경력을 위조하거나 남의 것을 무단으로 도용, 표절하는 일들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는

몰디브의 신할라 종족 (Sinhalese in Maldives)

몰디브는 1,000개가 넘는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중 200개의 섬만이 사람이 살고 87개의 무인도가 관광객을 위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몰디브에 사는 신할라 종족의 인구는 약 2,700명이지만, 전 세계 17개국에 흩어져 살고 있는 인구는 약 44만 명에 이릅니다. 몰디브의 신할라 종족의 전설에 따르면, 8세기와 10세기 경 스리랑카에서 추방되어 몰디브로 보내진 왕들과 추종자들의 후손으로서 민족적 전통과 유산을 보존하며 다른 종족들과 융합하지 않습니다. 몰디브에 있는 다른 섬들이 인도, 아랍 사람들이 우세인

코로나19로 선교지에서 순직하신 23분의 선교사님들

[ad_1]   전 세계적 코로나 팬데믹 기간에 여러 가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선교지를 떠나지 않고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고 계시는 선교사님들이 계십니다. 또한, 담대히 사역하시다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려 안타깝게도 하나님께로 부름 받으신 선교사님들도 지난 1년 사이에 23분이나 되십니다. 자신의 안위보다 하나님이 맡기신 영혼들을 떠나지 않고 그들의 고통과 어려움을 함께 하며 그 사명을 묵묵히 감당하다 코로나19로 인해

회개기도 – 혼란하고 어려운 상황을 보면서도 잠자고 있던 우리의 죄

[ad_1] 지난 월요일, 우리는 아프간 사태 특별 기도를 올려 드렸습니다. 카불 공항을 떠나는 미군 비행기처럼 하나님의 영광이 떠난 자리에 남은 교회들의 모습을 투영해 보며 마음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정말 안타까운 마음에 아프간 땅과 하나님의 교회들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불과 일주일이 지난 지금, 과연 우리는 계속해서 동일한 마음으로 주께 간구하며 부르짖고 있는가를 돌아보게 됩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천재지변 – 몰아치는 비극 속에서 죽음의 냄새로 뒤덮힌 아이티 땅

[ad_1] (source: 한국경제)     지난 달 조브넬 모이즈 대통령이 암살당한 후, 아이티는 설강가상으로 8월14일 규모 7.2의 강한 지진과 연이어 불어닥친 열대성 폭풍 그레이스에 의한 폭우와 산사태 등으로 2천 2백 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1만 3천여 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13만여 가구가 집을 떠나야했고, 60만 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지진 발생 열흘이 훨씬 넘었지만, 잔해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