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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PG – 사우디 아라비아의 베두인 종족, Bedouin in Saudi Arabia

사우디 아라비아에 사는 베두인 종족의 인구는 약1,248,000명으로 언어는 아랍어를 사용합니다. “Bedouin” 의 단어는 아랍 단어인 “Bedou” 에서 왔는데, 사막을 다니는 사람들이라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베두인 종족은 핵가족으로부터 혈통, 부족, 심지어는 전체 인종-언어 그룹안에 흐르는 친족간의 친밀함에 근거한 충성의 계보를 따라 행동합니다. 개개의 가족은 3-4명의 어른들과 아이들로 구성되며 반유목민으로 생활을 합니다. 전통적으로 베두인의 집은 3가지 지역으로 […]

전략기도 – 이라크, 후세인 정권보다 더 악해진 이라크 IS의 박해

[ad_1]       10년 넘게 유지됐던 후세인 독재정권은 기독교인들을 비롯한 이라크 소수 인종들에게 학살과 많은 고통을 주었지만, 후세인 정권이 무너진후 2014년 여름 IS가 등장하면서 기독교인들과 소수인종들에 대한 박해가 후세인 독재정권보다 훨씬 더 악하고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밝혀졌습니다. 2003년 후세인 독재 정권 당시 이라크의 기독교 인구는 140만 명 이상이었지만, 그수는 계속해서 감소해 2015년에는 30만명만 남았습니다. 그러나,

UUPG – 에디오피아의 차마이 종족, Tsamai of Ethiopia

  에디오피아에 살고 있는 챠마이 종족은 인구 약 3만명의 소수 종족으로 이들만의 고유 언어인 챠마이어를 사용합니다. 챠마이 종족은 웨이토 강변의 초원에서 살고 있으며 이들은 주로 사탕 수수와 옥수수를 경작하는데, Hoe 라는 챠마이 종족만의 특이한 도구를 사용합니다. 챠마이 종족은 본래 콘소 종족의 일부분이었을 것으로 추정되나, 보라나로 부터의 공격을 피해 사간 강을 건너 반나 종족들과 다임 종족이

전략기도 – 북한, 통치자금 확보를 위해 극심한 해외노동에 내몰리는 북한주민들

[ad_1]   ·         국회 정보위 국정원 보고 자료에 의하면 작년 11월을 기준으로 북한 해외노동자는 약 50여개국에 5만8천여명이 파견되었고, 이들을 통해 벌어들인 외화는 연간 2억3천여만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된 바 있습니다.  반면 지난 달 29일 미국의 소리(VOA)는 미 국무부가 상하원 외교위원회에 공식 제출한 “북한 인권 증진 전략 보고서”에서 현재 북한 노동자들이 체류하는 국가들은 20개국인 것으로 전했습니다.

전략기도 – 공산권, 북한에 억류된 선교사들과 믿음으로 기도할 교회들을 위해(2)

[ad_1]    •현재 북한에는 북한선교와 관련된 한국인과 한국계 인물들이 억류되어 있습니다.    •중국 단동에서 북한주민과 탈북자를 위해 쉼터와 국수공장을 운영하며 성경공부를 시키는 등 오랫동안 북한 선교사업을 했던 김정욱 선교사(52세)가 2013년에 간첩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1997년부터 북한을 100회 이상 드나들며 북한주민을 위해 대규모 인도주의 지원사업을 펼치던 캐나다 토론토 큰빛교회의 임현수 목사(61)는 국가전복음모 혐의로 체포되어 무기 노동교화형을

전략기도 – 공산권, 쿠바정권의 기독교 탄압

[ad_1] •쿠바는 1959년 미국의 반식민지로부터 피델 카스트로가 혁명을 일으키고 정권을 장악하면서 49년간의 공산 정권을 지내고, 2008년 동생인 라울 카스트로를 새 국가평의회장으로 선출하며 현재까지 사회주의 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1961년부터 2014년까지 이어진 미국과의 단교가 해제되고 88년만의 미국 대통령 방문 이후 교회들은 규제 완화 및 미국교회와의 파트너쉽을 조심히 기대하고 있었으나 사실상 쿠바 정부의 기독교 탄압이 더 심해지고

전략기도 – 천재지변, 지진의 고통을 벗고 새 생명을 얻게 될 이탈리아와 미얀마 땅의 영혼들을 위해

[ad_1] •지난 8월24일 새벽, 이탈리아의 중부지역에 진도 6.2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중부의 라치오∙레마르케∙움브리아의 3개 주(州)가 경계선을 맞댄 산악마을이 집중적으로 피해를 입었고, 무너진 주택과 건물 아래에서 상당수의 사망자가 발견되었습니다. • 피해가 큰 지역들은 아마트리체, 아쿠몰리 등의 한적한 산골 마을들로, 아펜니노 산맥의 산악지대에서 여름 휴가철을 즐기려던 관광객 수천 명이 지진 발생 당시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UUPG – 라오스의 실라 종족, Sila in Laos

UUPG –Sila in Laos 종족 (실라, 라오스)   라오스의 실라 종족의 인구는 약 2,700명이며, 실라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실라 종족은 중국과 베트남의 국경지대에 거주하고 있으며, 수세기 동안 외세의 침략을 당하여 일부 실라 종족은 고산 지역과 열대우림에 숨어 지내고 있습니다.   실라 종족은 주로 농업, 채집, 사냥으로 생계를 유지하는데, 양귀비를

UUPG – 중국의 뭉 종족, Mang in China

뭉 종족은 스스로도 자신들의 뿌리가 어디서 왔는지 알지 못하고, 이들이 기념하는 풍속도 없고 대부분의 중국인들이 즐기는 명절에도 특별한 관심을 보이지 않습니다. 이들을 찾은 방문자에게 “우리는 살아있기 때문에 사는 것이지, 살아야 할 이유는 없다”라고 말했을 정도로 스스로도 정체성과 자부심 없이 살아갑니다. 뭉 종족은 대나무로 지은 집에 살고 있으며 가축을 키우고 쌀과 옥수수를

UUPG – 러시아의 칸티 종족, Khanti Ostyak in Russia

러시아의 칸티종족 (Khanti, Ostyak in Russia)      아스–이아흐(As-iakh), 한테(Hante), 오스티아크(Ostyak) 등 칸티종족을 부르는 이름이 다양합니다.    칸티종족은 서기 500년경에 강제로 살던 곳을 떠나 북동쪽으로 이주하여 오브 강 근처에 정착하게 되었고, 16세기에는 러시아의 통치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러시아인 이주민들이 그 지역에 물밀듯 들어와서 칸티종족은 자신들의 땅에서 소수민족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