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3PS

UUPG – 에디오피아의 실티 종족, Silti in Ethiopia

에티오피아의 실티 종족 (Silti in Ethiopia)   에티오피아의 실티 종족은 에티오피아에만 거주하며 실티어 (Silt’e)를 사용하고, 인구 수는 1,346,000 입니다.   실티 종족은 20세기 까지 구라지 (Gurage ) 지역 민족으로 속해 있었으나 1991년 더그 (Derg) 정권이 바뀐 이후 실티어를 사용하는 실티 종족은 독립적인 민족성을 주장해왔고, 2001년 공식적으로 실티 지역 자치 제도를 수립하며 […]

UUPG – 일본의 부라쿠민 종족, Burakumin in Japan

 Burakumin in Japan    부라쿠민 종족은 사회적으로 조직적인 차별문화의 희생이라는 보이지 않는 불문율의 경계선 밖에서 혼인관계도 기피되었고 다른 직종에도 고용되는데 있어서 비밀히 배척되어 왔기에 혈통적으로도 사회적으로 상속되어온 소외된 일본 내의 특수계층입니다.    많은 일반 일본인들은 사회적으로 극한적인 차별대우를 받고 있는 부라쿠민 종족을 모르고 있는데, 이는 오랜 역사적 차별 종족의 관행을 입에

교회파수 기도 – 미국 연합 감리교 목사들의 계속되는 동성애 선언

[ad_1]   미국연합감리교(UMC)는 지난달 7월 15일 애리조나 주 스코츠데일 (Scottsdale)에서 열린 총회에서 샌프란시스코 글라이드 메모리얼 교회 담임목사인 캐런 올리베토 (Karen Oliveto)를 서부 지부 주교로 선출했습니다. 문제가 된 것은 그녀가 이미 교회에서 자신이 동성애자 임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88표의 찬성을 얻어 최초의 동성애자 주교로 당선되었다는 것입니다. 한편 은퇴한 주교인 멜빈 탈벗 목사는 자신이 죽기 전에 동성애자 주교

전략기도 – 이슬람권 (이집트), 위험 수위의 박해 가운데 고통받는 기독교인

[ad_1] 이집트 내 크리스천들에 대한 박해가 극심해지면서 국제사회의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국제인권기구는 “이집트 내 기독 정교회 콥트교도에 대한 폭력 수위가 걱정스러울 정도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이집트 당국은 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아무런 조치를 취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이집트 인권과 자유 위원회 회장 미나 타베트는 AFP와의 인터뷰에서 “이집트 당국이 폭력의 피해자인 콥트교 크리스천의 인권을 보호하고 이들을 공격한

UUPG – 인도의 와그디 종족, Wagdi in India

인도의 와그디 종족은 브힐족(Bhil)으로 알려진 보다 거대한 종족군에 속하는 종족입니다. 브힐족은 인도에서 세번째로 큰 종족으로서 인도 전역에 걸쳐 가장 광범위하게 분포해 있는 종족 그룹입니다. 브힐이라는 이름은 아마도 “활 (bow)”을 뜻하는 ‘villu’ 또는 ‘billu’라는 단어에서 파생한것으로 추정됩니다. 브힐족 남자들이 항상 활과 화살을 지니고 다녔기 때문에 활은 래전부터 브힐 종족의 특징적인 무기로 간주되었습니다. 브힐 종족은 인도에서 가장

교회파수 기도 – 성적 도덕적 타락으로 계속 무너지는 교계 지도자들

[ad_1] 청소년 사역 단체인 라이즈업무브먼트 대표 이동현 목사가 8월 2일 오전 한 기독교 언론이 제기한 ‘여제자 스캔들’과 관련, 사역 초기 젊은 시절 실수한 것으로 모든 것을 깨끗하게 인정하고 모든 직위에서 사퇴하기로 결정했는데 라이즈업의 8/7일 행사를 앞두고 이런 일이 벌어져 그 파장과 충격이 큰 상황입니다. 이렇듯 이름이 알려진 유명 사역자들의 성적 타락이 수면위에 올라온 것은 어쩌면

전략기도 – 공산권, 중국의 교묘히 직접적으로 심해지는 교회 탄압

[ad_1] 최근 중국은 날이 갈 수록 교회 탄압이 지속적으로 극심해지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저장성 주(州)는 십자가 강제철거에 이어 성도들의 십일조와 기부금을 정부에 반납하기를 강요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활동하는 기독교 단체 차이나 에이드는 “지난 년간 중 내 기독교 박해가 심화되고 있으며, 당국의 이번 명령은 직접적인 기독교 강력 탄압책“이라며 “공산 당국이 지역 교회에 ‘5단계 변화정책’을 도입할 것을 강요하고

UUPG – 아프가니스탄의 슈그니 종족, Shughni in Afghanistan

아프가니스탄의 슈그니(Shughni) 종족의 인구는 약 39,000명으로 언어는 슈그니(Shughni)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아프가니스탄(Afghanistan)의 바다크스탄(Badakshan) 지방과 카불(Kabul)에 이 무리가 가장 크게 분포하고 있습니다. 슈그니 종족은 타지키스탄(Tajik) 사람들의 무리로, 주로 이쉬카심(Ishkashim)의 30마일 북쪽인 파미르 산맥지역인 타지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 국경의 양쪽에서 발견되었으며, 슈그니(Shughni)뿐 아니라 카샤니(Kashani), 슈그난러쉬(Shugnan-Rush), 또는 슈그난루샨(Shugnan Rushan)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6-7세기 중국어 연대기에 따르면, 중국의 통제하에 슈그니 종족을 통해

전략기도 – 힌두권, 네팔 개헌 후 첫 기독교인 재판

[ad_1]   UPS는 작년4월에 네팔에서 발생한 역사상 최악의 지진으로 고통 가운데 있던 네팔의 영혼들을 향해 손을 들고 하나님의 긍휼하심으로 복음의 부흥이 일어나는 기회가 되게 해달라고 눈물로 기도했었습니다. 그리고 4개월이 지난 작년 8월 초 UPS 에서는, 지진의 피해를 돕기위해 들어간 기독교 구호단체들의 활동으로 복음화의 문이 열려가던 중에 찬물을 끼얹는 “모든 기독교의 포교와 선교활동을 불법으로 인정하는 조항”이

UUPG – 시리아의 드루즈 종족, Druze in Syria

  시리아에 사는 드루즈 종족의 인구는 약 550,000 명으로 언어는 아랍어를 사용합니다. 드루즈 종족은 그들 스스로를 ‘Mowahhidoon’ 또는 ‘Mowahhid’ 라고 부르는데, 이 뜻은 일신교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드루즈 종족은 페르시아의 식민지 자손이라는 역사를 갖고 있지만, 또 다른 의미에서는 기독교인의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스라엘, 레바논 그리고 시리아에 살고 있으며 최고의 전사로 불리우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