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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영역 – 난민과 이민자들에 대한 반감 증가

[ad_1] 유엔은 지난 20일, ‘세계 난민의 날’, 국제 인도주의 기관과 함께 6천 5백만명을 웃도는 세계 난민의 문제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전 세계 난민의 절반은 시리아, 아프가니스탄, 소말리아에서 발생하며 최근 백만명이 넘는 난민이 유럽으로 유입되면서 유럽국가는 난민 수용에 소극적인 입장을 취하고 국경 보안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크게 화두 되고 있는 영국의EU 탈퇴(브렉시트)도 EU의 솅겐조약이 내건 ‘이동의 […]

UUPG – 코모로의 은즈와니 코모로 종족, Comorian, Ndzwani in Comoros

  마다가스카르와 모잠비크 사이의 인도양에 있는 섬나라 코모로의 은즈와니 코모로 종족의 인구는 약 346,000명으로 코모로에서 두번째로 인구가 많고, 은즈와니 코모로어(스와힐리 방언)를 사용합니다. 1975년까지 프랑스 지배아래 있던 코모로는 독립 이후 이슬람 국가를 제창하고 있으며, 독립 이후 19번의 쿠데타 및 쿠데타 시도가 있었고, ‘코모로’라는 국명은 ‘달’이라는 뜻의 아랍어 ‘카마르(qamar)’에서 유래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은즈와니 코모로 종족은 생계작물 재배와 어업으로

북한 – 북한의 식량난

[ad_1] 북한 (북한의 식량난) Ÿ   북한의 핵 미사일개발과 실험으로 도발이 계속되는 가운데 식량 농업기구 조기 경보국에서는 현재 북한은 2011년 이후 식량부족량이 최대 규모에 이르러 외부 지원이나 수입으로 충당해야 할 식량 부족량이 약70만 톤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Ÿ   북한은 주로 노르웨이, 러시아, 유엔으로부터 식량지원을 받지만 5월말까지 지원받은 식량이 2만여톤에 그쳐 춘궁기인 5월부터 8월말에 외부로부터 더 많은 식량을

UUPG – 중국의 보난 종족, Bonan in China

  Ÿ  중국의 보난 종족은 파옹간(Paongan)이라도고 불리며, 중국의 소수 부족 중에서도 8번째로 작으며 인구는 약 1만2천명입니다. Ÿ  보난 종족은 중국의 서북부 칭하이성의 보난마을에 거주하던 한족과 티벳종족의 후손으로 1862년 무슬림과 불교도 집단 사이의 종교분쟁으로 인해 칭하이성과 간쑤성의 링씨아 지역에 분단되어 거주하고 있습니다. Ÿ  보난 종족은 주로 보난어를 사용하지만 문자가 없으며, 150년간의 분단으로 인해 각기 다른 언어를

이슬람권 – IS의 점령지에 남은 기독교인들

[ad_1] 이슬람권_IS의 점령지에 남은 기독교인들       [상황설명] Ÿ  얼마전 시리아에서는, 한 기독교인이 이슬람 신자가 아닌 사람들이 그들의 종교를 보장 받는 조건으로 IS에 내도록 되어 있는 이른바 지즈야 (인두세)를 납부하지 못해, 이슬람으로 강제 개종을 강요당하고 있습니다. Ÿ  IS가 책정한 지즈야는 한 사람당 초기에는 약 54,000시리아 파운드였으나 2015년에는 3배 이상 올라 많은 기독교 인들이 이를

UUPG – 러시아의 타바사란 종족, Tabasaran of Russia

러시아의 타바사란 종족 (Tabasaran of Russia)       [상황설명] Ÿ   타바사란 종족은 러시아 연방 다게스타 공화국의 남동지역에 주로 거주하고 있으며 인구는 약 15만명입니다. Ÿ   타바사란 종족은 고유의 타바사란어를 사용하는데 이 언어는 외국인이 배우기가 가장 어려운 언어로 기네스북에 올라 있습니다. 타바사란 종족의 60% 정도는 러시아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습니다. Ÿ   타바사란 남성은 주로 농업과 목축업에

교회,사회영역 – 복음의 아성이 무너져 버린 노르웨이

[ad_1] 영역기도_교회, 사회영역_복음의 아성이 무너져 버린 노르웨이 노르웨이는 핀란드와 함께 북유럽에서 가장 개신교 비율이 높은 나라로 약 83%가 기독교인이며 그 중 80% 정도가 루터교를 따르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선교사를 배출하고 있는 나라로 기독교 선교에 공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르웨이의 복음의 아성도 시간이 지날수록 세속주의에 물들어 계속 무너져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난 해 11월 노르웨이 정부가 크리스천

UUPG – 프랑스의 샤위야 종족, Berber, Shawiya in France

    프랑스의 샤위야 종족(Berber, Shawiya in France) 샤위야 종족은 원래 알제리 북부 아틀라스 산맥의 오르 고원에 주로 살고 있던 베르베르의 목자였습니다. 북아프리카 전역을 ‘마그리브’(Maghrib)라 부르는데, 3세기에 로마인들은 이 곳에 사는 사람들을 ‘베르베르’(Berber, 야만인)라고 불렀습니다. 한편 자신들은 ‘자유롭고 고상한 사람들’이라는 뜻의 ‘이마지겐’(Imazighen)으로 지칭했습니다. 샤위야 종족은 일반적으로 억세고 검소하며, 친절하고

사회영역 – 동성애 옹호단체들의 향후 전략

[ad_1] 작년 한국에서 메르스 사태로 열지 못했던 동성애자들의 퀴어 축제 퍼레이드가 지난 11일 서울광장과 을지로, 명동 일대에서 제 17회 행사로 열렸습니다. 동시에 기독교 단체들은 같은 날 서울 광장 앞에서 맞불 집회를 열었고 이로 인해 행사에 참여한 양측이 크고 작은 대립이 있었습니다. 그간 동성애에 대한 사회적 반응의 온도변화가 감지되어 오고 있던 터에 최근 동성애 옹호단체들의 전략이

이슬람권 – 이란, 계속 늘어나고 있는 이란의 기독교인들

[ad_1] 이란은 1979년 이슬람 혁명을 통해 ‘종교 지도자가 정부 위에 있어야 한다’ 는 신정주의의 토대로 이란의 정부가 세워졌으며, 그 후로 모든 국정의 최종 책임권과 결정은 이슬람 성직자인 최고 지도자가 갖게 되었습니다. 현재 최고지도자는 20년간 절대적인 권력을 쥐어온 아야툴라 알리 하메네이며, 이란의 신정체제는 종교와 이념 그리고 정치가 합일된 체제로서 일반 국민들의 가치관과 삶의 방식까지도 관장하며,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