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3PS

UUPG – 미얀마 로힝야 종족, Rohingya in Myanmar (Burma)

  Approximately one-half of the 2mil Rohingya people group live in Rakhine State in Western Burma, while another half million live in Bangladesh, and the rest spread in Saudi Arabia, Malaysia, Indonesia, and Thailand. The language they speak is Rohingya. The existence of the Rohingya people group in Burma is controversial with some […]

이슬람권 – 현재도 계속되는 IS의 야지디 종족 말살 현장

[ad_1] 이슬람권 (현재도 계속되는 IS의 야지디 종족 말살 현장) 유엔 시리아 조사위원회(COI)는 IS가 이라크 북부의 소수민족인야지디 종족을 말살하면서 여성들을 성노예로 매매하는 이른바제노사이드 즉“종족말살”이 현재에도 계속되고 있는데, 포로로 잡은 모든 야지디 종족 구성원을 지배하면서 인신매매와 잔혹 행위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야지디 종족은이라크북부에신자르 지역에 거주하는쿠르드계의민족군에 속하는 소수 부족으로 이슬람교가아닌민족고유의신앙이나 기독교에서 파생한유일 신앙을 가지고 있습니다. COI에 따르면 IS가

UUPG – 아프카니스탄의 우즈벡 종족, Uzbek in Afghanistan

  아프카니스탄의 우즈벡 종족 (Uzbek in Afghanistan)    아프카니스탄의 우즈벡 종족은 아프카니스탄 북부에 밀집해 있으며, 인구는 약 3백만명으로 전 세계 우즈베키스탄 종족 전체 인구의 대략 1/ 10 을 차지합니다. 주로 농업과 목축업 또는 수공예 제품을 파는 일에 종사하며 전통적으로 시, 음악과 스포츠를 즐기는데, 아프카니스탄 문화에도 많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우즈벡

특별권역_서방과 교회로부터 멀어져 가는 이스라엘

[ad_1] 특별권역_서방과 교회로부터 멀어져 가는 이스라엘 지난 6월 8일 현지시각 오후 9시경,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무장 괴한이 가장 유명한 야외 시장인 사로나 근처의 카페와 식당이 모여있는 곳에서 민간인을 대상으로 무차별 총격을 가해 최소 3명이 숨지고 6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총격으로 인해 3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을 당하는 등, 인명피해가 컸고 중태에 빠진 부상자가 있어 사망자 숫자는

UUPG – 예멘의 소코트라 종족, Socotran in Yemen

  예멘의 소코트라 종족(Socotran in Yemen)   Ÿ   예멘은 아랍권에서 석유 수출량이 적어 심각한 경제적 빈곤과 내전을 겪고 있는 나라입니다. Ÿ   소코트라 종족이 거주하는 소코트라 섬은 아프리카 호른(Horn)과 아라비아 반도 사이의 상어 출몰지에 위치하고 희귀식물이 서식하는 신비의 섬으로, ‘소코트라’라는 이름은 ‘행복이 사는 섬’이라는 뜻입니다. Ÿ   소코트라 섬은 남동부 예멘의 마라(Mahra) 술탄(무슬림 군주)에 의해 오랜 지배를

특별권역 – 일본, 노인과 청소년 자살율 증가

[ad_1]   해마다 높은 자살률 10위 안에 드는 나라 일본은 자살대책 기본법 제정 10주년을 맞이하여 5월 31일 국무회의에서 2016년도 자살대책 백서를 결정하며 자살자의 연령별 비율을 조사하고 발표하였습니다. 경기 회복과 자살 예방 대책이 효과를 발휘하면서 일본의 자살자 수가 6년 연속 감소한 것이 사실이지만, 젊은층인 15~39세의 사망원인 1위가 자살인 것으로 조사 되었고, 70대 이상과 19세 이하의 자살

UUPG – 서유럽 프랑스의 유대인 종족, French Jew in France

  서유럽 프랑스에 자리잡고 있는 유대인들은 인구 약 475,000명으로 언어는 프랑스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유대인에 대한 박해와 차별은 그들이 전 세계로 이주 및 정착하게 된 이유이며, 이들은 약 2000년전 로마 제국의 초기시절에 유럽 대륙에 도착했습니다. 그때부터 그들은 유럽의 역사와 문화에 큰 영향을 끼쳐왔으며 오늘날 간주되는 대부분의 유대인 “Jewish”의 뿌리는 유럽 유대인들이었습니다. 유럽의

천재지변 – 전세계 폭염과 폭우 등 이상기후로 인한 고통

[ad_1]   올봄 사상 최악의 가뭄을 겪은 동남아 지역에서 이달 들어 폭우로 인한 홍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4일(현지 시각) 태국 동남부 관광지 코창섬에서 폭우로 2층 호텔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인도네시아에서는 지난 3일부터 쏟아진 비로 강둑을 무너뜨리면서 보르네오섬 남서부 팔랑카라야시(市) 대부분이 물에 잠겼습니다. 태국·말레이시아·캄보디아 등은 지난달까지만 해도 이상 고온 속에 사상

UUPG – 모리타니아의 투쿨로르 종족, Tukulor, Pulaar in Mauritania

  투쿨로르 종족 (Tukulor, Pulaar in Mauritania) 모리타니아는 전 세계에서 이란,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과 함께 이슬람공화국을 선포한 나라 중 하나로 이슬람법을 입법의 주요 근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모리타니아는 남한의 10배에 달하는 국토를 가지고 있으나 대부분이 사막이고 지하 광물이 풍부하지만 세계 최빈국 중 하나입니다. 투쿨로르 풀라 종족은 세네갈 등 서부 아프리카에 거주하는데, 모리타리아에는 22만명 정도

교회영역 – 끊어지고 있는 다음 세대 선교사들

[ad_1] 2015년 12월 기준으로 KWMA (한국세계선교협의회) 에서 조사된 한인 선교사의 수는 약 27,700 명으로 전년 대비 약 2% 증가한 수치이지만 누적 수치가 아닌 신규 선교사 파송 증감율만을 따지고 봤을 때는 현격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2015년에 파송된 신규 선교사는 528명으로 2014년 932명 대비 약 40%나 낮은 수치이며 2013년 1,003 명 대비는 절반에 달하는 47%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