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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두권 – 인도에 계속되는 교회 핍박

[ad_1] [상황설명] Ranking 17 on the World Watch List, Open Doors has reported that persecution in India has increased by 34% since 2013, and the Hindu extremists have been attacking Christians more frequently and more violently. This is due to a drastic shift on how Christianity is viewed by Hindus, after the new Prime Minister […]

UUPG – 케냐의 다할로 종족, Dahalo in Kenya

  San 이나 Khoisan이라고도 불리는 부시맨들은 아프리카에서 가장 오래된 문화를 가진 후손들입니다. Dahalo 사람들은 부시맨 집단 중 하나 입니다. 부시맨들은 키가 작고 대체로 연한 황색을 띠면서 아주 어릴때부터 주름이 지는 피부를 갖고 있습니다. 이들의 사회구조는 최고 지도자가 없기때문에 부족단위는 아니며, 논의와 합의를 통해 의사결정이 이루어집니다. 부시맨 집단들은 차별당하고 조상들의 땅에서 축출당하고 압제당했으며,

사회영역 – 급격하게 늘어가는 묻지마 식 여성혐오 범죄들

[ad_1]   최근 한국에서는 이른바 여성을 대상으로 한 묻지마 범죄가 잇따르고 있어 여성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세간을 떠들썩 하게 했던 강남역 화장실 묻지마 살인사건의 범인 김모씨는 청소년기 때부터 피해망상 증세를 보여 부모와도 대화가 단절되었고 2년 전부터는 여성에 대한 피해망상이 커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편 지난 30일에는 수락산에서 64세의 여성을 살해했다고 자수한 김학봉 (61세)은 강도살인으로 15년

공산권 – 중국, 점점 늘어가고 있는 기독교 박해

[ad_1]   Ÿ 2008년을 기준으로 볼 때 중국의 기독교에 대한 박해가  무려 7배나 늘었다는 통계에 근거해, 중국의 신앙의 자유 신장을 위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대화원조협회는 중국 당국이 이른바 “십자가와의 전쟁”을 벌이면서, 중국 정부의 궁극적인 목표가 “그리스도를 당 아래 복종하는 교회의 머리”로 자리매김 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분석하였습니다.   Ÿ  오픈도어 선교회의 2015년 중국 박해 조사에 따르면, 종교

UUPG – 이집트 아랍화된 누비 종족, Nubian Arabized in Egypt

  누비 종족의 이름은 누비아 거주민을 의미하며, 누비아 지역은 나일강 유역의 얇은 띠처럼 생긴 남부 이집트의 거주지역입니다. 아랍화된 누비 종족의 인구는 약 460,000명으로 언어는 이집트 방언 아랍어로 Masri라고 불리웁니다. 7세기와 11세기에 대부분의 북부 아프리카를 침공했던 아랍민족은 일부 누비안들을 추방했으며 일부는 흡수하였습니다. 그 결과로 약 390,000명의 누비안들은 아랍의 문화, 언어, 종교에 영향을 받아 “아랍화”

공산권-중국(믿음의 십자가가 절실한 중국교회)

[ad_1]   공산권-중국(믿음의 십자가가 절실한 중국교회)     중국은 약 14억 인구로 인구의  7.8%인 약 1억명이 크리스천으로 중국 교회의 성장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중국은 수적으로 세계 최대의 교회 박해를 받는 국가입니다.   중국의 공산당은 일부 자본주의를 인정할 지는 몰라도 공산주의 이데올로기를 다 포기할 수 없다는 이념아래 중국의 교회들을 집중적으로 박해하기 시작해, 2008년을 기준으로

UUPG – 마케도니아의 고라니 종족, Gorani in Macedonia

마케도니아의 고라니 종족Gorani in Macedonia 마케도니아는 유럽 발칸반도 한가운데 위치한 내륙국가로 고라 지역은 코소보, 알바니, 마케도니아 지역에 넓게 분포되어 걸쳐있고 전체 고라니 종족은 약 6만명이며 이중 1/10인 마케도니아의 고라니 종족은 마케도니아, 코소보, 알바니 세 나라의 국경이 만나는 살 마운틴(Sar Mountain) 지역에 약 6천명 정도가 살고 있습니다.   고라니 종족은 산악지방에서 고라 언어를

이슬람권 -중앙아시아, 교회 박해의 숨겨진 현장 –카자흐스탄의 예

[ad_1]   [상황설명] 오픈도어선교회가 발표한 2015년 통계에 의하면 투르크매니스탄, 타지키스탄등 중앙아시아 지역 국가들의 박해순위가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테러위험을 가진 이슬람 세력으로 인해 사회 모든 구성원들에 대한 감시와 통제가 확대되고 있다고 합니다. 특별히 카자흐스탄의 경우, 지난 4월 아투라이(Aturay)시의 한 교회에서 갑자기 들이닥친 경찰들에 의해 모임을 갖고 있던 6명의 청각장애 기독교인들이 등록되지 않은 장소에서 불법종교모임을 가졌다는

UUPG – 카자흐스탄의 카작종족, Kazakh in Kazakhstan

  카자흐스탄의 카작 종족은 시베리아와 흑해 사이에 걸쳐 살고 있는 터키, 몽골, 그리고 인도 이란인의 후예들입니다. 카작 종족의 인구는 약 천만이며 카작어를 사용합니다. 카작이라는 이름의 의미는 대체로 터키어의 ‘방랑자, 해방자‘라는 단어에서 나왔다고 여겨집니다. 우즈벡인들에 의해 몽골 유목민 부족들이 정복당하고 난 15세기 후반에 가서야 민족으로서 발전되었습니다. 카작종족이 카자흐스탄에서 사는 민족 중 제일 숫자가 많은 민족이 된

사회영역_한국 아버지들에게 버림받는 필리핀의 코피노

[ad_1] 사회영역_한국 아버지들에게 버림받는 필리핀의 코피노 ‘코피노’란 원래 한국인 아버지와 필리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아를 일컫는 말이었지만, 이제는 한국 아버지들에게 버림받은 필리핀의 혼혈아를 일컫는 말이 되어 버렸습니다. 코피노의 숫자는 약 3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지난해 필리핀을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은 134만명으로, 필리핀을 찾는 전체 외국인 가운데 한국인이 25%로 가장 많습니다. 이들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골프·스쿠버다이빙 코스에 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