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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PG – 필리핀의 하누누 종족, Hanunoo of Philippines

필리핀의 하누누 종족 (Hanunoo of Philippines ) 하누누종족은 정령숭배자, 즉 동물이나 자연현상에 영혼이 있다고 믿는 종족입니다. 가장 중요한 정령 중 하나는 칼락 이라고 불리는 수호신들인데 칼락의 축복과 은혜를 얻기 위해서 하누누종족은 음식과 유리구슬을 바치며 제사를 지냅니다. 또한 하누누종족은 관습을 엄격하게 지켜지면 칼락이 기뻐하며 제사를 드리지 않거나 관습을 지키지 않으면 칼락이 악령을 […]

이슬람권 – 이란, 변화와 혼란 가운데서 복음화가 일어나고 있는 이란

[ad_1]   이란은 기독교인들에게 가장 위험한 국가 중 하나로, 박해감시단체인 오픈 도어 선교회가 올해 발표한 기독교 박해국가 순위에서 9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란에서 국교인 이슬람교를 버리고 기독교로 개종할 경우 남성은 사형, 여성은 종신형에 처해집니다. 작년에도 100명 이상의 기독교인들이 체포되거나 수감됐으며, 이들 중 대다수가 정신적·육체적 학대를 당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인 국제 종교와 신앙의 자유(International Freedom of Religion

UUPG – 이란의 서부 발루치 종족, Baluch, Western in Iran

    이란은 다민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발루치 종족은 이란,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에 걸친 땅을 5-7세기 경부터 차지하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란에 사는 발루치 종족은 서부와 동부 그리고 남부 발루치로 나눠지는데 그 중 서부 발루치 (Western Baluch)종족은 인구 약 710,000 명으로 가장 오래된 반유목민 부족 그룹에 속하며 언어는 발루치어를 사용합니다. 발루치 종족은 이란의 혹독한 기후, 소통의 어려움, 과거에

사회영역 – 고령사회의 목전에서 살펴본 독거노인문제

[ad_1] 사회영역_고령사회의 목전에서 살펴본 독거노인문제   지난해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662만 명, 전체 인구의 13.1%로 UN이 정한 고령 사회 기준 14%에 근접했으나 15~64세의 생산 가능 인구는 지난해 3천6백만 명에서, 2060년에는 2천1백만 명으로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런 가운데 경기도 김포시에서 70대 노인이 뇌출혈을 앓으며 욕창이 생긴 상태로 움직이지 못하고 길가에 앉아있다가 경찰의

UUPG – 루마니아의 포마크 종족, Pomaks of Romania

  포마크 종족 (Pomaks of Romania)    포마크 종족의 대부분은 그리스와 불가리아에 살고 있지만 루마니아에도 약 3만여명 정도가 살고 있습니다. 로도페어(Rhodope, 불가리아어)를 쓰고 제2외국어로 그리스어와 마케도니아어를 사용해왔습니다. 수세기 동안 이들은 다른 사람과 격리되었었지만, 최근에야 현대화로 외부세계와 접촉하게 되었습니다. 포마크 종족의 경제는 농업에 기반을 두고 있어 목초지와 평원으로 둘러싸인 시골에 살고 있으며 동물을 사육하는

공산권역 – 북한 올해 식량부족, 4년만에 최대

[ad_1]   북한 올해 식량부족,  4년만에 최대 유엔 산하 식량 농업기구(FAO)는 북한이 올해 외부 지원이나 수입으로 충당해야 할 식량 부족량이 69만 4천톤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식량농업기구는 북한 당국이 식량부족분 가운데 30만톤 정도를 수입으로 충당한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39만4천통가량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같은 식량부족분 규모는 2011/2012 양곡연도 이래 최대규모라고 지적했습니다. 올해 식량 부족분이 예년에 비해 증가한 것은

UUPG – 중국의 동향 종족, Dong Xiang in China

중국의 동향 종족 (Dong Xiang in China, 东乡族/ 東鄉族 ) 동향 종족은 이슬람의 명절을 따르며, 동네에는 일반적으로 이슬람 사원이 세워져 있습니다.  사원은 문화활동 및 주요 의사결정 중심 역할을 하고, 아이들이 경전을 배우는 교육기관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가까운 린지아라는 지역에 중국어로 예배하는 교회가 있으며, 섬기는 선교단체가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출처: Joshua Project,

전략기도 – 천재지변 (인도, 폭염과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

[ad_1] [상황설명] 인도에서 예년보다 이르게 찾아온 폭염으로 지난 4월 초 부터 열사병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20일 현지언론 매체와 AP 통신에 따르면 남부 텔랑가나와 안드라프라데시 주, 동부 오디샤 주 등에서 이달 초부터 시작된 폭염으로 4월 3주간 160명 이상이 숨졌습니다. 텔랑가나 주에서 66명, 안드라프라데시 주에서 45명, 오디샤 주에서 55명이 열사병으로 숨진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주 정부는 사망자 대부분이

UUPG – 인도의 베드하이 종족, Badhai(Hindu Traditions) in India

인도는 전세계에서 두번째로 인구가 많은 약 13억 이고 전세계 에서 가장 많은2011개의 미전도 종족을 가지고 있는 나라 이기도 합니다. 인도의 베드하이 종족은 힌두교의 상류층인 쟁이드 브라만(Jangid) 이라고도 잘 알려저 있습니다. 쟁이드 브라만 은 힌두 문화의 수석 건축가 하기 비쉬와카마 (Vishwakarma) 의 후계자 입니다. 베드하이 종족은 인도, 네팔, 파키스탄에 살고 있으며 대분분의 베드하이 종족인 약 650만명은

교육영역 – 여전히 심한 이주민 2세들의 차별

[ad_1] 영역기도_교육영역_ 여전히 심한 이주민 2세들의 차별     •     국가인권위원회가 작년 7~10월 진행한 ‘이주 아동 발달권 모니터링’ 결과를 보면 이주민 2세들은 학업과 학교생활, 또래 집단과 가족 등과의 관계에서 차별 등 다양한 문제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또한 한 국회의원 보고에 따르면 본인의 의도와 상관없이 부모가 불법체류자라는 이유로 출생 등록조차 하지 못한 소위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