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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권 – 북한 (5차 핵실험 도발위협)

[ad_1] 북한 이 올해 1월 초 4차 핵실험을 감행한것에 이어 5차 핵실험 도발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는 경고의 메시지가 나오고 있습니다. 5차 핵실험을 준비하고 있는 징후를 감지한 미국은 국무부 명의로 북한의 현재의 위협을 심각하게 간주하며 6자 회담 재개를 계속적으로 촉구하였습니다. 북한은 지난 2월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이어 3월 초부터 4차례에 걸쳐 중, 단거리 발사체를 쐈으며 이것을 […]

UUPG – 태국의 라오 크랑종족 Lao Krang in Thailand

  ·         라오 크랑(Lao Krang) 종족의 인구는 약 50,000명으로 태국 중서부 중심부의 넓은 지역에 거주하고 있으며 8개의 지역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         라오 크랑 종족의 언어는 태국 동부의 라오스와 이싼의 언어와 매우 비슷합니다. ·         태국의 라오 크랑 종족은 라오스의 라오 크랑종족과 같은 종족은 아닙니다. ·         그들은 원래 라오스의 루앙 프라방(Luang Prabang)주 동부에 살았고 이웃인

종교영역 (2020년까지 한국을 무슬림화 목표로 한 이슬람)

[ad_1]    해외의 기독교 선교단체들은 2005년 세계 이슬람 지도자들이 모인 회의에서 나온 이야기를 한국 선교단체들에 전했습니다. 전 세계 이슬람 국가 연합기구인 ‘이슬람 회의(OIC)’에서 “한국을 2020년까지 무슬림화 한다”는 목표를 세웠으며, 그 첫 단계로 한국의 대학가를 선교 우선 거점지로 하는 전략을 세웠다는 것입니다.  10년이 지난 현재 전국 주요 대학에는 이미 ‘이슬람 동아리‘들이 생겼으며, 일부 대학의 교수들은 이미

천재지변 (일본과 에콰도르 지진 참사)

[ad_1] 일본은 현지시각 14일 최초 규모 6.5의 지진이 있은 후에 16일 진도 7.3의 강진이 발생하여 지금까지 사망자가 41명으로 늘어나는 등 2011년 대지진 후 일본 내 최악의 지진 재해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번 지진 때문에 발생한 중상자가 약 180명을 넘었고 1천 명 가까운 부상자가 발생한 상태입니다 지금까지 약 400 여 차례의 여진이 있는 가운데 추가 지진과 건물

UUPG – 알제리의 투아레그 종족 Tuareg, Hoggar in Algeria

알제리에 살고 있는 투아레그 종족의 인구는 약 4만명으로 베르베르 투아레그 그룹에 속합니다. 투아레그 종족은 이들만의 고유 언어인 타마헥어를 사용합니다. 일반적으로 베르베르 종족은 백인종의 모습이 강한 반면 투아레그 종족은 흑인에 가까운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 투아레그 종족의 영역은 남부 알제리를 시작으로 북아프리카의 말리, 니제르까지 이릅니다. 사하라 남부로부터 북서부의 수단에서 무역을 해왔었으나 현재는 유목인으로서 목축업으로 주로 낙타와

이슬람권 (핍박받는 나이지리아 교회들)

[ad_1] 나이지리아에서 최근 15년 간 약 1만1천500명의 기독교인들이 순교하였습니다. 또한 1만3천여 교회가 불에 타거나 무력으로 폐쇄된 것을 포함해 다수의 기독교 재산과 기독교 가게가 파괴되었고, 130만여명의 기독교인들이 인근 국가로 피신하여 난민이 되었습니다.   1980년까지는 보코하람과 같은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들이 존재하고 있지 않았지만, 이슬람 강경 원리주의자들에 의해 영향을 받고 있는 아랍 국가로부터 돌아온 나이지리아 학자들과 학생들에 의해 급격히 이슬람화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매년 수천 명의 서아프리카의 무슬림들은 전액 장학금을 받고

브루나이의 브루나이 말레이 종족 Brunei Malay of Brunei

453번째 – UUPG 브루나이의 브루나이 말레이 종족 (Brunei Malay of Brunei) 브루나이는1888년 부터 영국의 보호국이였고, 1963년에 보르네오 섬의 말레이종족 연합으로 말레이시아 국가가 세워질 때 유일하게 연합하지 않고 홀로 남아 1984년에 완전히 독립하게 되었습니다. 브루나이는 보르네오 섬의 5천 평방 킬로미터 되는 작은 나라입니다. 석유와 천연 가스가 주요 자원이며, 브루나이는 아시아에서 가장 부유한 국가 중 하나입니다. 일인당 평균 수입은 2만5천불이고, 브루나이 시민에게는 교육 의료 주택 보조금이 제공되며, 소득세도

이슬람권 (파키스탄, 지속적인 교회 박해의 현장)

[ad_1] [상황설명] 지난 27일 부활주일 저녁, 파키스탄 북동부 펀자브주 라호르의 한 어린이 공원에서 기독교인들을 겨냥한 자살 폭탄 테러로 70명 이상이 숨지고 300여명이 부상을 당해 큰 충격을 준 바 있습니다. 이번 테러의 희생자 대부분이 기독교인들로 여성과 어린이가 많아 테러를 자행한 탈레반에 대한 비난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지속적으로 잔인한 박해와 차별을 받아오고 있는 파키스탄의 기독교인들을 위한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입니다. 파키스탄 이슬람 공화국(Islamic Republic of Pakistan)이라는 공식 국가 명칭에서 보듯, 국민의 약 97%가 이슬람

정령권 (귀신이 창궐하는 대만)

[ad_1] [상황설명] 대만은 중국 남해안에서 180km 떨어져 있는 남태평양의 중요한 전략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섬나라로 남한 면적의 1/3에 해당됩니다. 하지만 그중 ¾이 산악지대라 실지 전 국토의 겨우 ¼만이 주거지로 적당합니다. 그래서 인구가 도시로 집중화 되어 있고 인구 밀도가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대만은 이민사회로 인구형성이 매우 복잡합니다. 17-19세기 사이에 타이완섬으로 한족들이 이주하면서 기존에 거주하던 ‘펑포번’과 ‘고산번’ 종족이 있었는데 자연스럽게 이들 원주민들의 한족화가 진행되었습니다.  현재 타이완 주민의 85%를 차지하는 ‘본성인’은 대부분

교회파수 기도 – 말씀전파의 삶을 살지 못하는 교회

[ad_1]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 28:19-20)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교회로 부르시고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는 지상명령을 주셨음에도 나의 유익에 묶여서 영혼에 대한 애통한 마음을 품지 못하고 제자를 세우는 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