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파수 기도 – 중보적 용서의 삶을 살지 못하는 교회
[ad_1]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요일 3:16) 하나님 아버지 아들을 죽이시기 까지 우리를 끝없이 사랑하셨건만 그것을 머리로만 이해하고 몸으로 실천할 수도 실천할 능력도 없었음을 마음깊이 회개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지 못한 우리의 죄 됨을 주앞에 자복합니다. 그에게서 온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