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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권 – 이슬람 무장 단체들의 쏟아지는 공격으로 환난 중에 있는 모잠비크 교회

[ad_1] source: 복음기도신문   모잠비크는 올해 오픈도어 기독교 박해 순위가 66위에서 45위로 상승하면서 기독교 박해가 늘어나는 지역으로 급부상했습니다. 모잠비크 북부 카보 델가도(Cabo Delgado) 지역에서 2017년 극단주의 무슬림들의 폭력적인 반란이 시작된 이후 거의 3,000여 명이 사망했고 80만여 명의 사람들이 탈출했으며 실제 사망자 수는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테러범들은 “알라가 최고”라는 뜻의 “알라후 아크바르(Allahu Akbar)”를 외치면서 […]

사회영역 – 사회 질서를 해체하는 한국 평등법

[ad_1] source: 연합뉴스   지난 6월 21일, 국회에 평등법 제정을 촉구하는 국가인권위원회의 성명이 올라왔습니다. 성명은 유엔을 포함한 국제 사회가 한국의 평등법 제정을 지속적으로 촉구했고, 평등법을 시행한 국가들이 사회 통합에 있어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성적 지향, 성별 정체성이란 개념이 유엔 가입국 사이에서 어떤 합의도 이루어지지 않았고, 오히려 많은 사회에서 젠더 이데올로기로 인한 사회적 혼란으로

사회영역 – 급속도로 무너져가는 정치, 미디어, 비즈니스, 문화계

[ad_1] source: 뉴시스   동성애를 지지하는 달, 이른바 프라이드 먼스(Pride Month)라는 이름이 붙은 지난 6월, 한국과 미국의 정치, 미디어, 비즈니스, 문화계에서는 너나 할 것 없이 동성애를 지지한다는 광고와 법안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한국의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가수, 연예인들의 동성애를 지지하는 발언들은 이제 더 많이 공개적으로 SNS와 미디어를 통해 전 세계로  전파됩니다. 비즈니스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은 6월 프라이드

인도네시아의 바웬 종족 (Bawean in Indonesia)

source: Joshua Project 인도네시아의 바웬 종족은 인구 약 10만 명으로 마두라어(Madura)를 사용하며 대다수가 인도네시아의 생활에서 고립 단절되어 있습니다. 수세기 동안 바웬 종족은 자신들의 고유한 ‘메란타우(Merantau)’라는 문화를 발전시켜 왔는데, 이는 성공을 찾아 먼 나라로 가는 것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바웬 문화로 인해 많은 바웬 종족들은 인도네시아의 삶으로부터 소외되고 격리되어 있습니다. 바웬 종족의 주요 수입원은 농업과 어업이며, 일부

회개기도 – 동성애에 묶여 포로 된 영혼의 기도를 쉬었던 죄

[ad_1] 성적 호기심이 증가하는 사춘기 청소년들이 게이 포르노와 같은 잘못된 성 가치관을 형성하는 원수의 덫에 걸려들게 되면 수 많은 청년들이 그 미혹의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원수의 포로가 됩니다. 더러는 탈동성애를 시도조차 하지 못하고 포기하고 있고, 더러는 양심의 가책을 느끼며 몸부림치고 있을 것입니다. 동성애 문제는 이제 더 이상 뉴스에서만 나오는 특별한 사건이 아니라, 우리의 직장과

공산권 – 감옥에서 오히려 복음을 만나고 있는 북한 교회

[ad_1] source: 순교자의 소리   지난 시간 북한이 반동사상 문화 배격법을 채택하여 북한 주민들을 외부와 철저히 단절시키는 것을 놓고 함께 기도했었는데, 이렇게 거세진 핍박으로 감옥에 보내진 사람들이 오히려 감옥에서 예수님을 만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 중 박씨는 돈을 벌고자 남한 DVD를 팔다가 적발되어 잡혔는데, 감옥소에서 기독교인 조선족 여성들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탈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슬람권 – 복음으로 흥왕하게 될 사우디 아라비아 교회

[ad_1] source: Mission magazine   사우디 아라비아는 이슬람의 성지 메카가 자리한 나라입니다. 사우디 아라비아는 가장 보수적인 이슬람 수니파 ‘와하비즘(Wahhabism)’을 따르며 오일머니로 자국과 전 세계 이슬람 교육 시설에 자금을 지원하여 알 카에다, IS 등 수 년간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의 흐름을 형성했습니다. 국가 인구의 4%가 기독교인이지만 대부분이 해외 이민자입니다. 교회 건물도 없을 뿐더러 성경을 소유하는 것만으로도 살해당하는

정치영역 – 평등법이라는 포장으로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발의한 한국

[ad_1] source: 경향신문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국회의 국민 동의 청원이 10만 명 요건을 달성한 후, 국회의원 24명의 동의를 얻은 평등법이 지난 6월 16일 발의가 되었습니다.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금지, 차별로 인한 피해 구제, 차별 예방 및 실질적 평등을 구현함으로써 인간의 존엄과 평등을 실현함을 목적으로 한다’는 명목으로 발의된 이번 평등법의 주요 내용은 2007년부터

미디어 영역 – 아이들에게 더욱 노출되고 있는 동성애 미디어

[ad_1] source: 허핑턴포스트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영화나 TV에서 동성애자들을 주인공으로 등장시키는 사례가 더욱 빈번해지고 있습니다. 이미 디즈니사에서 수 많은 동성애 캐릭터를 도입했으며, 2022년에는 어린이 가족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재출시할 것을 밝혔는데, 남자 동성 커플 부모를 등장시켜 부제목을 ‘더 크고 자랑스러운’이라고 추가할 정도로 성 정체성에 대한 벽을 완전히 허물고 있습니다. 최근 전 세계 아이들에게 대표적으로 사랑받는

브라질의 칼라팔로 종족 (Kalapalo in Brazil)

source: BBC News Brazil, Joshua Project   브라질에서만 살고 있는 칼라팔로(Kalapalo) 종족은 아마존 원주민으로 인구 약 700명입니다. 브라질 정부에서 마토 그로쏘(Mato Grosso) 주에 특별 보호 구역으로 정한 신구(Xingu) 강 상류에 있는 신구 국립 공원 안에서 삽니다. 칼라팔로 종족은 아마존에서 나는 특별한 복숭아 야자 나무로 활과 화살을 만들어, 1년에 한 번 다른 부족들과 활 쏘기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