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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영역 – 일상 속에 파고 든 마약으로 쾌락에 탐닉되어가는 한국 사회

[ad_1] source: 헬스조선   ‘마약 청정국’으로 불렸던 한국이 요즘은 직업과 연령에 상관없이 일상 속에서 마약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비대면 거래가 늘어난 점을 이용해 일반인들도 SNS나 다크웹을 통해 손 쉽게 마약을 구매하고 가상 화폐로 결제하면서 추적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캐나다, 유럽, 미국 등 일부 국가와 주(州)의 대마초 합법화로 인한 마약류 기호제품의 증가와 코로나로 해외 직구가 성행하면서 마약 […]

인도의 라즈풋 종족 (Rajput in India)

source: Joshua Project   인도의 라즈풋(Rajput) 종족은  인구 약 4 천 5백만 명으로 힌두어를 사용합니다. 라즈풋 종족은 인도 전역에 걸쳐 살고, 특히 인도 북부 라자스탄(Rajasthan) 주에 모여 살고 있습니다. ‘라즈풋’은 산스크리트(Sanskrit)어로 ’왕’ 또는 ‘통치자의 아들’이라는 뜻이며 이들은 높은 카스트인 카샤트리아(Kshatriya) 계급에 속해 있습니다. 7세기 경 정치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며 핵심 귀족으로 인식되었고, 9세기에는 라즈풋 왕국이

회개기도 –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기를 거부하고 스스로 해결하려는 어리석은 죄

[ad_1] 출애굽기에서 하나님은 모세를 통하여 나일강의 모든 물을 피로 바꾸신 재앙을 애굽에 허락하셨습니다. 이 재앙은 7일 동안 계속되었는데 그럼에도 애굽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길을 택하지 않고, 스스로 나일강 주변의 땅을 두루 파서 지하수 물을 얻고 제한적이지만 그 물로 연명하는 어리석은 길을 선택하였습니다. 이렇게 우리들도 아주 작은 것일지라도 의지할만한 것을 발견하면 어떻게 해서든 하나님의 명령을 거부하려

회개기도 – 하나님 앞에서 처절하게 우리의 마음을 지키지 못한 죄

[ad_1] 지혜의 왕 솔로몬은 이 세상에 우리가 지켜야 할 것들이 많이 있지만 무엇보다 “마음”을 지키라고 명령했습니다. 그 이유는 마음이 생명의 근원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는 다윗이 그 마음을 지키지 못해 음란의 죄에 빠지게 되었고, 가롯 유다 역시 탐욕스런 마음으로 예수님을 은 삼십에 파는 죄를 범했습니다. 우리 역시 삶 속에서 어김없이 죄가 들어와 교만한 마음, 어리석은 마음, 거짓된

천재지변/온역 – 코로나 전염병의 온역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인도 땅

[ad_1] source: voakorea.com   인도에서 지난 22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하루 신규 확진자가 31만 명에 육박하며 세계 최다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이로 인해 인도는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마주하고 있으며 혼잡한 공동 묘지, 자리가 부족한 영안실, 암시장에서 거래되는 코로나 치료제 등 통곡 소리가 그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도가 이렇게 코로나가 급속도로 확산된 상황에서도 최근 힌두의 우상을 기념해 서로에게

사회/미디어 영역 – 왜곡된 성과 가족 윤리로 도배된 한국 미디어

[ad_1] source: 크리스천 투데이   한국은 아직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놓고 의견이 분분합니다. 그 와중에 공중파 방송사가 평등법과 차별금지법에 대해 편파적으로 방송한 것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일어난 트랜스젠더 군인의 극단적인 선택을 포괄적 차별금지법으로 막을 수 있었으며, 그렇기에 이를 반대하는 것이 차별과 혐오라는 보도입니다. 또한 아버지의 육아 예능으로 인기를 얻은 한 방송은 정자를 기증받아 아이를

몽골의 두르베트 종족 (Durbet in Mongolia)

source: Joshua Project   몽골의 두르베트(Durbet) 종족은 러시아 국경 근처 몽골의 서부 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두르베트 종족은 1600년대 초 오이라트 종족이라 불리웠던 선조들의 후예로서 지금의 중국 신장 지역인 중가리아(Dzhungaria) 지역 출신으로 보다 부유한 목초지에 정착하고자 이주하였고, 1770년 대부분은 러시아의 독재로부터 벗어나고자 다시 고향으로 돌아갔습니다. 험한 여정을 마치고 정착한 두르베트 종족은 약 84,000명으로 몽골에만 살고 있으며

회개기도 – 할례되지 못한 마음으로 수 천의 제물만 올려 드린 교회의 죄

[ad_1] 코로나 사태가 시작된 지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우리 UPS는 1년 넘게 매주 코로나 특별 회개 기도를 올려 드려 왔습니다. 그러나 입술로는 고백하지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 깊은 곳에서 부터 올라오는 마음을 찢는 회개로 정직하게 올려드리지 못했던 것은 아닌지, 그래서 진정한 회개가 없는 할례받지 못한 마음으로 빈 껍데기와 같은 예배와 기도와 사역을 올려드리고 있던 건

이슬람권 – 종교 자유 침해가 갈수록 늘어가고 있는 터키의 교회

[ad_1] source: 기독일보   2016년 쿠데타 시도가 실패한 이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의 정권은 강한 이슬람 정권과 신 오스만 주의를 내세우며 기독교인들의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2020년 7월에는 이스탄불의 1,500년된 성 소피아 박물관을 이슬람 사원으로 바꾸기로 공개 선언하며, 신 오스만 주의를 펼치는데 걸림돌이 되는 터키 내 교회들을 몰수, 폐쇄, 철거하거나 모스크로 개조하는 추세입니다. 오스만의 ‘정복 정신’, ‘칼의

공산권 – 흔들리지 않고 믿음을 지켜 낼 중국의 교회

[ad_1] source: 기독일보   중국 공산당이 얼마 전 노인과 여성이 주요 성도인 충칭의 샘 교회를 급습하면서 이제는 대형 교회만이 중국 경찰의 급습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에 더하여 최근 중국 당국은 공안부 등 다른 정부 부처와 간담회를 가진 후, 가정교회를 포함한 ‘불법 사회 단체’ 명단을 작성하고 조치에 나섰습니다. 쓰촨성 측이 제공한 명단에는 중국 정부에 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