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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권 – 극심한 고난 속에서도 믿어 주시는 교회의 모델이 되는 아프카니스탄의 교회

source: Open Doors USA트윗터 영상 캡쳐 이슬람 무장 조직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하면서 현지 기독교인에 대한 집중적인 탄압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선교 단체 오픈도어는 2022 세계 박해 국가 1위로 아프가니스탄을 선정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에서는 모든 기독교인이 가정 교회로 이루어져 있는데, 탈레반이 불시에 가정을 방문하거나 습격해 신자가 발견되면 매를 맞고 고문을 당하고 납치 당하는 가혹한 일들이 빈번하게 이루어지고 […]

북한 – 역대 최고 수준의 박해지수를 기록하고 있는 북한의 교회

source: 오픈도어선교회 하나님이 이 시대 가운데 가장 믿어 주시는 곳이 있다면 아마도 북한 지하교회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북한은 2020년 ‘반동 사상 문화 배격법’ 제정과 코로나 팬데믹 방역 지침이 맞물려 통제는 더욱 강화되고 2022년 보고서에 역대 최고 수준의 박해 지수를 기록했습니다. 반동 사상 문화 배격법은 외부 영상, 책자 유입이나 소지 및 배포 등을 단속하는 내용을 포함하며 법을

사회영역 – 청년 고독사로 홀로 방치된 채 죽음을 맞이하는 한국의 청년 세대

[ad_1] source: KBS 시사직격 화면 캡쳐   최근 한국 사회는 40대 미만, 특히 2030 세대들의 청년 고독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청년 고독사는 대체로 높은 실업률에 코로나19 상황까지 겹치며 구직 기회가 사라진 경제적 빈곤의 문제와 가족이 붕괴되면서 ‘1인 가구’가 증가한 사회 구조적 문제 및 관계적 단절로 부터 야기된 외로움, 무력감, 우울증 등의 증가에서 주된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인도의 도디아 종족 (Dhodia in India)

source: Joshua Project 도디아 종족은 인도의 북서쪽에 있는 구자라트의 끝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구가 약 680,000 명으로 도디아어를 사용합니다. 도디아 종족은 자신들이 이웃하고 있는 ‘빌(Bhill)’ 종족보다 상위 계층이라는 우월감을 갖고 있어서 빌 종족과는 결혼이나 식사도 같이 하지 않습니다. 도디아 종족은 인근에 살고 있는 힌두교 신도와 연중 행사로 있는 종교 축제에 참여하며, 촌락의 지도자들은 일정한 사회적

보호 기도를 소홀히 한 교회의 죄

[ad_1] source: unsplash   교회 된 우리는 죄성, 마귀, 세상에 항상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매 순간 하나님께서 생각, 마음, 영을 보호해 주시기를 간구하는 보호 기도가 필요함에도 우리가 진정한 보호 기도를 드리고 있었는지 돌아봅니다. 주변 사람들이 보혈, 마귀 대적 등의 단어를 듣고 불편해하진 않을까 하는 염려, ‘지금까지 지켜 주셨으니 계속 지켜 주실거야’라는 안일한 생각, 보호 기도를

회개기도 – 지혜이신 주님의 옳으심을 가리우고 있는 우리들의 죄

[ad_1] 하나님 아버지, 누가복음 7장에서 “지혜는 자기의 모든 자녀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는다” 말씀하셨습니다. 지혜이신 우리 주님께서 자녀 된 우리로 인하여 세상에서 옳다 함을 얻으신다 하시건만 과연 우리는 우리의 행동이 주님의 얼굴이 됨을 망각한 채 무지와 무감각하게 살았던 것을 돌아볼 때에 너무도 부끄럽기 그지 없습니다. 특별히 코로나 기간에 교회의 영적인 연약함이 드러남으로 인해서 나의 믿음

북한 – 북한의 핵 도발로 주의 도우심이 필요한 한반도

[ad_1] source: BBC News   북한은 2022년 새해 들어 1월 5일, 11일, 27일, 30일에 걸쳐  연속으로 최근까지 총 7차례의 무력 시위를 이례적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북한은 노동신문에 ‘조선 노동당의 빛나는 공적이 또 다시 만천하에 과시되었고 극초음 미사일 시험 발사에 연속 성공을 거두었다‘며 앞으로 전략적인 군사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투쟁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북한의 도발에 대해

특별기도 – 중국과 대만의 전쟁을 막아 주시도록

[ad_1] source: Newsis   중국은 남중국해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서 계속적으로 군사적 위협을 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하여 최근에는 채소와 생필품의 수급 유지와 가격 안정에 관한 고시를 발표하는 등 비상 상황을 대비해 비축하는 것을 권장하는 발언으로 긴장감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대만 또한 대만 내 미군 주둔을 인정함으로 이제는 대만과 싸우는 것은 미국과의 전면전을 의미한다고 선언해버린 것과 다름없습니다. 중국은

특별기도 – 일촉즉발의 위기 가운데 놓인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ad_1] source: 연합뉴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사이의 긴장은 단지 양국 간 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우크라이나의 나토(NATO) 및 유럽 연합(EU) 가입 추진으로 러시아는 안보의 위협을 받는다 말하며 견제하고 있지만, 실상은 우크라이나를 러시아의 사회주의 지배력 아래 두고 통제할 뿐 아니라 구 소련 시절의 영토들을 되찾아 옛 영광을 재현하고자 함입니다. ‘전 세계의 빵바구니’라는 별명을

브라질의 조에 종족 (Zoe in Brazil)

source: Joshua Project, Google Map캡쳐 브라질의 조에(Zoe) 종족은 브라질 아마존 밀림 지역 쿠미나파네마(Cuminapanema) 강가에 살며 인구 약 200명의 소수 원시 부족입니다. 조에 종족의 가장 큰 특징은 턱을 관통하는 나무 막대 ‘뽀뚜루(Porturu)’로써 영구치가 나기 시작할 때부터 죽을 때까지 평생 끼고 생활하기 때문에 ‘뽀뚜루(Porturu) 종족’으로도 불립니다. 조에 종족은 길쭉한 고구마처럼 생긴 카사바(Cassava) 작물을 심습니다. 또한, 견과류 껍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