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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영역 – 아시아계 대상 증오범죄로 분노를 표출하는 미국 사회

[ad_1] source: 조선일보   지난 달 16일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서 백인 남성의 총격으로 한인 포함 아시아계 여성 6명이 숨진 사건이 도화선이 되어 최근 아시아계 대상 증오범죄가 더욱 급증했습니다. 뉴욕 지하철에서는 아시아계 청년을 무차별 폭행해 목 졸라 기절시키고, 중국계 여성은 오줌 테러를 당했습니다. 65세 아시아계 여성은 흑인 남성에게 발로 걷어차여 얼굴이 짓밟혔습니다.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아시안 증오를 […]

중국의 시버 종족 (Xibe in China)

source: Joshua Project 중국의 시버(Xibe) 종족은 공식적인 중국 내 소수 민족으로 인정받습니다. 시버 종족 내에서도 랴오닝 (Liaoning) 성에 거주하는 이들과 신장(Xinjiang) 성에 거주하는 두 가지 그룹으로 나뉘어 있는데, 각각의 그룹이 그들만의 고유한 언어, 문화, 그리고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과 근접한 지역인 랴오닝 성에 사는 시버 종족에겐 본래 동물 모양의 가죽 옷을 입는 전통이 있지만, 지금은

회개기도 – 깨어 기도하지 못하여 시험에 든 죄

[ad_1]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전 세계는 사회, 경제, 정치 등의 영역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교회들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박해 지역의 교회들은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코로나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등 더욱 어려워졌고, 한국과 미국 등 비박해 지역의 교회들도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의 주요 원인으로 몰리기도 하고, 온라인 예배가 장기화 되면서 문을 닫는 교회들도 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하여

이슬람권 – 믿음 때문에 체포된 이란의 기독교인들

[ad_1] source: 복음기도신문   선교 활동이 엄격히 금지되어 있는 이란에서 선교 활동을 하다 걸리면 최소 3년 징역에서 사형까지 받을 수 있는 중죄에 속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란의 지하 교회는 급격하게 성장하여 이란 인구의 1.5%에 이르러 120만 명을 돌파하였지만, 동시에 코로나가 심각해지기 바로 전에는 3개월 만에 150여 명의 기독교인들이 체포되는 큰 어려움 속에 있습니다. 기독교 활동을 했다는

이슬람권 – 무슬림에 의해 핍박받고 있는 방글라데시의 기독교인들

[ad_1] source: 연합뉴스   방글라데시는 세계에서 3번째로 큰 이슬람 국가로 인구 1억 5만 명 중 무슬림이 9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1988년에 이슬람교가 국교로 제정되었고 힌두교, 불교, 기독교가 소수 존재합니다. 방글라데시에서는 소수의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끊임없는 핍박과 살해의 위협이 가해지고 있습니다. 기독교로 개종을 하면 가족, 친구들, 지역 공동체 전체로부터 박해를 받게 되는데, 그 예로 기독교인으로 개종한 한 크리스천은

사회영역 – 미신에 집착하는 밀레니얼 세대

[ad_1] source: 한국일보   서울 강남의 유명한 역술가의 철학관에는 취업과 학업 등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조금이나마 해소해 보려는 수십 명의 2030세대가 상담 예약 명단에 이름을 올리기 위해 새벽부터 줄 서기를 마다하지 않습니다. 홍콩의 젊은이들 또한 코로나 19로 인한 불안한 시기에 혹시나 새로운 이름이 미래를 바꿀 수 있을까 하여 역술가들을 찾고 있습니다. 서양에서는 코로나 19시대에 점성술에

방글라데시의 카이바르타 종족 (Kaibartta in Bangladesh)

source: Joshua Project 방글라데시의 카이바르타(Kaibartta) 종족은  인구 약 46만 1천 명으로 벵갈어를 사용합니다. 이들은 B.C. 2000년 경에 버마와 중국으로부터 와 현재 거주지인 인도 북동부와 방글라데시에 살고 있다고 추정됩니다. 카이바르타는 물을 의미하는 ‘카(ka)’와 살림을 의미하는 ‘바르타(varta)’가 합쳐진 것입니다. 이름의 어원처럼 카이바르타 종족은 오래 전부터 어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1793년 영국의 윌리엄 카레이 선교사가 인도에 위치한 카이바르타 종족 거주지

회개기도 – 자기 십자가를 억지로 짊어졌던 교회의 죄

[ad_1] 예수님께서는 주의 형제들이 주리고 목마르고 나그네 되고 헐벗고 병들고 옥에 갇혀 있음을 말씀하시며 그들을 섬긴 것이 주님을 섬긴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 먼저 고난의 본을 보이사 교회가 그 고난의 자취를 따라오게 하셨고 또 교회의 고난에 동참함으로 주님을 섬기도록 하셔서 천국이 그들의 소유가 되게 하시려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교회는 지금 마치 억지로 십자가를 지었던 구레네 시몬처럼

힌두권 – 더 밝은 빛으로 세상 앞에 비취게 될 인도 교회

[ad_1] source: 순교자의 소리   인도는 국민의 80%가 힌두교를 믿습니다. 국가는 개종금지법, 재개종 의식을 시행하며 인도를 완전히 힌두교화 시켜 ‘정화’하고자 합니다. 인도에서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그야말로 가족 뿐 아니라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겠다는 결단입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로 결단한 인도의 형제 자매들은 힌두교 극단주의자들에 의해 집과 교회가 파괴되어 머리 둘 곳 없이 길가에서 잠이 들거나 구타와 폭행으로

이슬람권 – 신성 모독의 올가미로 곤경에 처한 파키스탄 교회

[ad_1] source: 복음기도신문   파크시탄의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은 신성모독법을 이용해 기독교인 등 소수 종교인들을 목표로 삼아 개인적인 복수를 가하고 있습니다. 파키스탄에서 1987년 이래 신성모독 혐의로 기소된 사람의 수는 최소 1,855명이며, 그 가운데 약 17~20%가 기독교인이고 그 비중은 늘어가고 있습니다. SNS에 이슬람을 비난하는 게시물을 올린 라자 와리스(Raja Waris) 목사는 신성 모독 혐의로 체포되었고, 이슬람 폭도들이 그가 거주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