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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영역 – 성 정체성 차별 금지법이 통과되고 있는 미국 사회

[ad_1] source: 크리스천투데이   ‘성 소수자 평등을 전 세계적으로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다’는 공략을 했던 미국의 바이든 대통령이 친 동성애 정책을 빠르게 가동시키며 취임 첫 날부터 ‘성 지향과 성 정체성’에 따른 차별을 금지하는 행정 명령에 서명하였습니다. 이 명령은 어린이들에게도 화장실, 탈의실을 사용하거나 학교 스포츠 참여 시 원래 성별과 관계없이 그들이 선택한 시설을 이용하도록 허용되는 것을 포함하기에 반대 […]

인도의 카푸 종족 (Kapu in India)

Source: Joshua Project   카푸 종족(Kapu)은 인도 남부의 안드라프라데시 지역의 주민으로 북쪽에서 이주해와서 삼림을 개간하고 농업을 위해 정착지를 건설하였습니다. 그들은 인도 아리아 부족인 카암푸 부족의 후손인데 이주는 2,500년 전에 일어난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들은 텔루구(Telugu)어를 사용하는데 텔루구어로 카푸는 농부나 보호자를 의미합니다. 또한 지도자를 의미하는 카스트 타이틀 ‘나이두(Naidu)’라 불리기도 합니다. 카푸 종족은 평화 기간 동안 군 복무를

회개기도 – 1) 좋은 열매로 참 제자된 삶을 살지 못했던 교회의 죄; 2) 구원의 감격이 없이 예배를 드렸던 교회의 죄

[ad_1] 1) 좋은 열매로 참 제자된 삶을 살지 못했던 교회의 죄   좋은 나무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셔서 아름다운 열매로 제자들을 세우시고, 부활하신 후 제자들에게는 가서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고 세례를 베풀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교회들은 단지 교회 단체에 소속된 종교인이 되어 기독교적 형식과 교리적 내용으로 머리만 커져가고 말씀과 기도에 능해도 여전히 자신의 유익과

이슬람권 – 잔혹한 학살을 견뎌내고 있는 콩고의 교회

[ad_1] source: 기독일보   우간다에서 시작하여 콩고 베니 (Beni) 지역에 기반을 둔 이슬람 근본주의 무장 단체인 ‘ADF(연합민주군, Allied Democratic Forces)’는 지난 2년 간 콩고에서 가장 폭력적인 테러 집단으로 떠올랐습니다. 총, 칼, 도끼 등으로 무장한 테러범들은 작년 11월 콩고 북동부 키부(Kivu) 지방의 5개 마을을 급습하여 교회들을 에워싼 뒤 기독교인들을 표적으로 삼아 이슬람으로 개종하기를 거부한 사람들 30명을

이슬람권 – 기독교 핍박 가운데에서도 믿음을 붙잡고 있는 알제리의 교회

[ad_1] source: 크리스천 투데이   북아프리카 지역에 있는 알제리는 97%가 이슬람을 믿는 무슬림 국가입니다. 기독교 인구는 불과 0.08% 밖에 되지 않는 나라이지만 2016년에 예배의 자유를 보장하는 새 헌법 규정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교회 등록이 허가받지 못하며 불시에 교회를 단속해서 폐쇄하거나 교인들을 구속하고 있습니다. 반개종법과 신성모독법으로 박해의 수위가 높아져 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초 알제리는 코로나로 인해

사회영역 – 미디어에 중독된 한국의 어린이들

[ad_1] source: 국민일보   최근 발표된 ‘2020 어린이 미디어 이용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만 3~4세의 어린이가 미디어를 약 4시간 이상 사용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는 세계보건기구(WHO)의 권고 기준의 4배를 웃도는 심각한 수준입니다. 어린이들은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기기를 주로 온라인 동영상을 보기 위해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을 이용한 비율이 가장 높았고, 이어 게임

부탄의 다크파 종족 (Dakpa in Bhutan)

source: Joshua Project   부탄의 다크파(Dakpa) 종족은 부탄 사회의 소수 부족 중 하나로서 약 4,400명이 부탄의 사크텡 골짜기 동부 지역에서 살고 있습니다. 부탄은 남쪽으로는 인도, 북쪽으로는 중국을 맞댄 전략적 요충지이며 모래 평원부터 숲과 히말라야 바위산까지 다양한 지리적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크파 종족의 대부분은 농부로서 옥수수, 보리, 사탕무 등을 재배하는데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땅이 매우

회개기도 – 1) 착한 행실을 드러내지 못하는 교회의 죄; 2)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고 있는 죄

[ad_1] 1) 착한 행실을 드러내지 못하는 교회의 죄   교회가 점점 세상에서 욕을 먹고 있는 이 때에 그 어떤 세속적 선행이 아닌 복음을 전하고 복음대로 살아내도록 살리는 일만이 진정한 착한 행실임을 망각하지 않았는가 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복음적 삶에 목숨을 걸지 못했던 죄를 회개합니다. 코로나 때 신천지의 전도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주신 것은 이 시대에 전도가 안되고 복음이 정체된 것이 당연한 것처럼 치부했던

공산권 – 북한 관리소에서 모진 고난 가운데 있는 주의 성도들

[ad_1] source: newdaily   최근 중국에서 붙잡혀서 강제 북송된 이후 조사를 받았던42번으로 불린 한 여성의 증언으로 북한 수용소의 실태가 드러나면서 다시 한 번 수용소에 갇혀 있는 기독교인들에 대한 관심과 기도가 촉구되고 있습니다. 증언에 따르면 북한에서 기독교인이라는 사실이 발각되면 살아서 돌아오기 힘든 “관리소” 즉 우리가 정치범 수용소라고 알고 있던 곳으로 끌려 가게 되며 이 관리소에 수감되어있는

이슬람권 – 박해 가운데 더욱 흥왕해질 이집트 교회

[ad_1] source: 순교자의 소리   이집트는 아랍어권에서 가장 많은 기독교 인구를 가진 나라로 북아프리카와 중동의 기독교 활동을 위한 전략적 본거지입니다. 이집트에서 여러 중동 이슬람 국가들로 선교사를 파송하는 등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날로 이집트 교회를 향한 박해가 심해지는 가운데 2021년 종교 핍박이 더 악화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특히 무슬림에서 개종한 기독교인은 가족과 사회로부터 극심한 핍박을 받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