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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권 – 박해와 위협에도 주를 노래하고 찬송할 우간다 교회

[ad_1] source: 기독일보   우간다는 기독교 80%, 무슬림 12%로 기독교가 훨씬 우세한 나라이지만, 무슬림들이 많이 사는 지역에서 기독교 개종자들에 대한 박해가 늘고 있습니다. 리디아(Lydia)는 아들을 잃은 한 여인의 집에 복음을 전하고 나오다 마을 사람들에게 무차별 구타를 당하고 죽이겠다는 협박을 받았습니다. 유수프(Yusuf)는 그리스도를 영접한 후, 무슬림 공동체로부터 지속적인 괴롭힘과 함께 억울한 혐의로 법적 비용을 부담하게 되었습니다. […]

공산권 – 지속적인 박해 속에 놓인 북한의 교회

[ad_1] source: Open Doors   18년 연속 최악의 기독교 박해 국가로 보고되고 있는 북한은 오늘도 변함없이 국제적 관심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북한 정부가 종교 활동에 연루된 사람들을 계속해서 처형, 고문, 폭행, 체포함으로써 가혹하게 다루고 있음은 이미 잘 알려진 가운데, 얼마 전 최근 신앙을 갖게 된 한 북한 형제가 체포되어 행방이 묘연한 상황입니다. ‘기독교인들은 사악하며 십자가는 악마의

수단의 자가와 종족 (Zaghawa in Sudan)

source: Joshua Project   수단의 자가와 종족은 인구 약 118,000명으로 자가와(Zaghawa) 언어를 사용하며 중앙 아프리카 전역에 흩어져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주로 초원 평야와 깊은 골짜기가 있는 고원 지대에 살고 있으며 사막이 에워싸고 있습니다. 수단이 독립한 후, 이슬람이 들어와 자가와 종족의 전통적인 씨족제가 약화되었고, 오늘날 자신들의 경제적인 부와 민족적 유산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자가와 종족은 낙농,

회개기도 – 1) 하나님을 잠잠히 신뢰하지 않았던 교회의 죄; 2) 스스로의 잘못을 돌아보지 못하고 있는 교회의 죄

[ad_1] 1) 하나님을 잠잠히 신뢰하지 않았던 교회의 죄   코로나 가운데 우리의 마음을 치우치게 하는 일들이 너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교회를 향한 핍박과 박해는 늘어나고 그것은 우리를 분노하게도 두렵게도 만듭니다. 게다가 길어지는 온라인 예배로 점점 예배를 향한 열정이 줄어 무감각해지는 현상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다윗은 여호와 앞에 잠잠하며 참고 기다리는 자의 길이 형통함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교회는

이슬람권 – 무슬림 테러로 공격받고 있는 에티오피아의 교회

[ad_1] source: 월드와치모니터   에티오피아의 성도들이 기독교 박해와 코로나의 이중고의 고통 가운데, 무슬림 단체의 테러로 지난 8, 9월 두 달간 500여 명의 기독교인들이 끔찍하게 살해되었습니다. 이 무장 세력들은 기독교인 명단을 만들어 교회를 적극적으로 지원한 사람들을 찾아 공격했습니다. 아이들은 부모가 흉기에 의해 잔인하게 살해되는 장면을 목격했으며, 무슬림 단체들은 죽임 당한 사람들의 신체 일부를 훼손해 손에 들고 춤을

이슬람권 – 박해와 미혹이 동시에 확산되고 있는 수단의 교회

[ad_1] source: 기독일보   오픈도어즈 기독교 박해순위 7위의 수단은 오마르 알 바시르 전 대통령의 30여 년의 독재 정치 기간 동안 이슬람 국가로 전환되었습니다. 정부는 엄격한 이슬람 율법을 강요하며 교회 토지 압수, 교회 지도자 구속, 여성 핍박, 교회 행정 간섭, 기독교 기업인의 소유지 몰수 등으로 교회를 박해해왔습니다.  지난 해 바시르 전 대통령의 독재 정치가 막을 내리면서

케냐의 디고 종족 (Digo in Kenya)

  디고(Digo) 종족은 동아프리카 부족으로 맘바사와 탄자니야 국경 사이의 케냐 남부 해안 지대에 집중되어 살고 있습니다. 19-20세기 초에 디고 종족은 극심한 기아를 경험했는데, 그때부터 그들 자신이나 그들 자녀 중의 한 명을 ‘코레(Kore)’라고 부르는 담보금으로 주고 음식을 빌리는 임시 담보가 관행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빚을 갚지 못해 노예로 살게 되는 경우가 많고 노예로 맘바사에 끌려온 디고 종족

간구기도 – 1) 박해와 미혹으로부터 주의 교회를 보호하여 주시도록; 2) 코로나19로 인한 국경 봉쇄로 극심한 식량난에 놓인 북한을 위해

[ad_1] 1) 박해와 미혹으로부터 주의 교회를 보호하여 주시도록   우리는 이번 코로나 19사태로 두 가지의 원수의 발톱을 보았습니다. 먼저 마치 독 없는 뱀이 “또아리를 틀어” 먹이를 잡듯이 원수는 중국 정부의 손을 통해 우한 지역을 종교 정책 시범 지역으로 지정하고 교회 탄압이 가장 심하게 일어났던 곳으로 이번 코로나를 통하여 알려지면서 우한 뿐만 아니라 중국 교회들의 심각한 박해의 현실을 보게 되었습니다. 또 독이

회개기도 – 1) 하나님을 묵상함 없이 행음하고 있는 교회들을 위해; 2) 주권을 선포하며 감사하지 못했던 교회의 죄

[ad_1] 1) 하나님을 묵상함 없이 행음하고 있는 교회들을 위해   호세아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영적으로 크게 음란했던 이유는 “지식이 없었기 때문”이라 말씀하십니다. 여기서 지식은 하나님에 대해 아는 ‘지적 지식’ 즉 ‘knowing about God’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아는 지식인 ‘knowing God’을 의미합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함께 모일 수 없게 되자 성경세미나, 성경공부 및 큐티나눔과 같이 성경 말씀을 상고할 기회가 막히게 되었습니다. 반면 개인은

이슬람권 – 더욱 뜨겁게 타오를 모로코 교회의 부흥을 위해

[ad_1] source: 복음기도신문   모로코는 이슬람 왕정 국가로써 전도지나 성경을 주다 발각되면 즉각 추방 당하고, 미성년자에게 복음을 전하다 걸리면 구속되며, 현지인과 외국인의 접촉이 잦을 경우 뒷 조사를 당하고 추방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현지 교회들은 곳곳에 배치된 사복 경찰과 정보원들의 감시를 피해 가정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며, 이슬람 체제에 불만이 많은 젊은이들에게 미디어를 통해 비밀리에 복음을 전파하여 북아프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