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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지변 – 계속되는 천재지변으로 인해 어려움에 놓인 중국

[ad_1] source: 복음기도신문   세계 경제 2위로 부상한 중국이 최근 천재지변으로 인한 큰 경제적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중국은 남부 홍수의 피해와 아프리카 돼지열병 유행에 더해 지난 6월부터 라오스에서 유입된 거대한 메뚜기 떼의 습격으로 인해 식량 안보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현재 원난성의 11개 현에 걸쳐 여의도의 약 13배에 달하는 지역에서 메뚜기 떼 피해가 보고되었고 연말까지 농경지와 산림에서 […]

대만의 타이 종족 (Thai in Taiwan)

source: Joshua Project   타이 종족은 본래 중국의 양쯔강 북쪽에 살았었으나 중국인들의 끈질긴 압력으로 서서히 남쪽으로 밀려나며 이주하게 되었고 10세기에 이르러 현재 태국의 중앙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타이 종족은 방콕에 가장 많이 살고 있고, 일부는 취업을 위해 대만으로 이주하여 현재 대만에 거주하는 타이 종족은 약 6만4천 명 입니다. 대만의 타이 종족은 대부분 저임금 노동자로서 대만에

간구기도 – 1)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예배로 인해 나태해진 기독교인들의 영적 회복을 위해; 2) 코로나와 겹친 천재지변 중에서 교회가 흔들리지 않도록

[ad_1] 1)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예배로 인해 나태해진 기독교인들의 영적 회복을 위해   계속되는 코로나 19로 인한 온라인 예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예배에 대한 편안함으로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는 죄 가운데 빠지게 되었습니다. 한국은 거리두기2.5단계가 되면서 모든 예배가 온라인으로 강화되었고, 미국은 예배가 옵션 사항으로 드리면서 현장보다 온라인 예배를 선호하는 기독교인들이 늘고 있는 상황입니다. 조사에 따르면

회개기도 – 1) 하나님의 세미한 소리를 듣지 못하는 교회들을 위해; 2) 선교적 삶을 살지 못한 교회의 죄

[ad_1] 1) 하나님의 세미한 소리를 듣지 못하는 교회들을 위해   호렙산에서 엘리야에게 나타나신 하나님께서 바람 가운데에도, 지진 가운데에도, 불 가운데에도 계시지 않으시고 불 후에 세미한 소리로 나타나셨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함께 모여 예배드리기 어려워진 지금의 교회들은 눈에 보여지는 모든 현상을 각자 스스로 해석하며 하나님의 뜻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때론 정치적인 유불리를 따지고, 코로나가 곧 끝날 것이다 라는

천재지변 – 10년간 칼, 기근, 온역으로 고통받고 있는 아이티

[ad_1] source: nytimes   아이티는 2010년 대지진이 발생한 후, 국제 사회의 이목을 받으며 관심과 기도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뒤따른  콜레라 사태와 2016년 허리케인 메시의 강타가 이어졌고, 이재민 난민촌의 경우 나아지는 것 없이 어느덧 10년이 흘러 왔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은 부패한 정부에 분노한 국민들의 폭동이 이어지고 갱단들이 기승을 부려 대낮에도 강도, 납치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올해

공산권 – 외국인의 종교 활동을 제한해 복음 전파를 가로막는 러시아

[ad_1] source: historicbuildingsct.com   최근 러시아에서 외국인이 러시아 종교 단체 활동에 참여하거나 그들을 인도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이 발의되었습니다. 이 법안에 따르면 개신교 목사들이 종교 이념을 전파하는 것이 불가능하며 , 종교 기도 모임 역시 개인 가정에서 열 수 없고 특별히 승인된 장소에서만 개최가 되어야 한다는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이같은 금지 법안으로 인해 핍박받고 있는 외국인 선교사들이

나이지리아의 아한 종족 (Ahan in Nigeria)

source: Joshua Project   아한(Ahan) 종족은 인구 약 500 명으로 아한어를 사용하며 나이지리아의 주요 종족인 요루바(Yoruba) 종족의 하위 종족으로 나이지리아에서만 살고 있습니다. 농업은 이들의 주요 생계 유지 수단이며, 닭, 염소, 소를 키우고 콩, 고구마, 옥수수, 바나나, 멜론 등 다양한 작물을 재배합니다. 아한 종족은 자급자족을 우선시 하지만, 팜 오일, 코코아, 땅콩을 팔아 스스로 만들 수 없는

간구기도 – 1) 작은 지역 교회 목회자들과 선교사님들의 재정 후원을 위해; 2) 코로나 재확진으로 외부의 지탄과 내부의 분열 가운데 있는 교회를 지켜주시도록

[ad_1] 1) 작은 지역 교회 목회자들과 선교사님들의 재정 후원을 위해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해 온라인 예배로 전환되면서 교회가 모이지 못하는 어려움 가운데 목회자들은 더욱 힘을 잃고 낙심하기 쉽습니다. 더불어 성도들의 경제 사정도 좋지 않아 헌금이 줄어들어 목회자들에게 제대로 된 사례비도 지급되지 못할 만큼 교회의 재정 또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작은 지역 교회의 실정입니다. 아울러,

회개기도 – 1) 파수꾼의 사명을 잊어버리고 영적 소경이 된 교회의 죄; 2) 쉬이 분노한 교회의 죄

[ad_1] 1) 파수꾼의 사명을 잊어버리고 영적 소경이 된 교회의 죄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백성을 이끌어 내라” 말씀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예수님의 몸된 교회는 영적인 눈을 뜨지 못한 자들을 주님께로 인도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공예배와 전도의 기회가 많이 제한된 지금, 교회는 영적인 눈이 멀어버려서 하나님의 것을 보기 보다

이슬람권 – 극심한 경제적 박해 속에 있는 파키스탄의 교회

[ad_1] source: 기독일보   오픈도어즈 기독교 박해 순위 5위의 파키스탄의 크리스천들은 매일의 삶의 영역에서 심각한 차별과 박해를 받으며 살아갑니다. 최근에는 특히 경제적 박해가 심해지고 있는데, 코로나 19 식량 지원 대상자에서 제외되기도 하고, 지난 7월에는 한 삼륜 택시 운전 기사가 크리스천이라는 이유로 승객을 태울 수 없게 된 일이 있었습니다. 또한 코로나 19 로 인한 사업 부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