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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권 – 홍콩 보안법 통과로 위기에 놓인 홍콩의 교회

[ad_1] source: 크리스천투데이   중국은 홍콩 국가 보안법을 통과시킴으로 7월1일 부터 본격적인 법 집행에 들어갔습니다. 이 보안법은 국가분열, 체제전복, 테러행위, 외세결탁 등 크게 4가지 범주의 범죄를 금지 및 처벌하고, 홍콩의 종교 자유를 비롯한 기본적 자유와 인권에 심각한 위협을 가할 수 있는 조항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얼마 전 홍콩 경찰은 일부 여학생들이 가방에 성경 구절을 포함한 스티커를 […]

중국의 하니 종족 (Hani in China)

  중국의 하니(Hani) 종족은 소수 민족 중 하나로 인구 약 766,000 명으로 하니어를 쓰며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의 국경을 따라 중국 남쪽 위난성 지방에 거주합니다. 하니 종족은 숲으로 둘러싸인 산들과 비옥한 대지에 거주하며 수세기동안 고산 지역에 격리되어 살아왔기 때문에 사회, 경제적으로 뒤떨어져 있습니다. 하니 종족은 매년 대형 축제를 벌이는데, 새해 첫날 검은 쌀로 된 3개의 공들을

간구기도 – 1) UPS를 위하여; 2) 하나님의 교회에 다시 성령의 불이 일어나도록

[ad_1] 1) UPS를 위하여   UPS NY은 코로나로 인하여 모여서 기도할 수 없는 19주를 보내고 난 후, 지금도 모두 모일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예배 인도자들만 현장에 모이고 다른 분들은 온라인으로 연결하여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여서 기도하던 UPS Korea도 이제 뉴욕과 비슷한 모습으로 예배해야 하는 상황이 왔습니다. 박해받는 삶으로의 회귀를 의미하던

회개기도 – 1) 회개를 잊어버린 교회의 죄; 2) 형제 사랑을 실천하지 못하여 사해처럼 죽어가고 있는 교회의 죄

[ad_1] 1) 회개를 잊어버린 교회의 죄   모여서 드리던 공예배가 닫혀지고 온라인으로 전환되면서 교회들은 보여지는 상황을 어떻게 해쳐 나갈까를 더욱 고심하며 포스트 코로나나 뉴노멀 시대 교회상에 대해서 대비하며 계획들을 세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관점을 놓치며 점점 멀어지고 있지 않는가 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것은 인본주의자들이 주장하듯이 코로나가 발생하여 확산된 동기가 교회의 죄에서 찾지 않고 다른

인본주의 – 세속주의의 증가로 공격받고 있는 프랑스 및 유럽의 교회들

[ad_1] source: en.s4c.news   프랑스에서 지난 2018년부터 2019년까지 ‘반기독교 사건’ 의 수가 275개에서 1,000여개로 약 285% 증가했습니다. 지난 1년 반 동안 6개 교회에 화재가 발생했으며 예배당에 대한 공격과 공공 기물 파손 행위가 증가했는데, 이는 교회를 표적으로 한 반기독교적 행위로 더 이상 교회를 신성한 장소로 생각하지 않도록 유도하는 세속주의 증가가 원인으로 꼽혔습니다. 또한 이러한 공격이 주로

이슬람권 – 오랜 박해 속에 놓여있는 방글라데시의 교회

[ad_1] source: Christian Post   90%가 무슬림인 방글라데시는 기독교 박해 순위 38위 나라로 지난 10여 년간 기독교인들에 대한 박해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독교로 개종하는 교인 수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0년 월드 와치 리스트 (WWL) 보고에 의하면 기독교인 학살은 없었지만, 개종자를 상대로 여러 차례 죽음의 위협이 있었습니다. 2019년 한 해 동안에 기독교인이 모이는 장소 14곳이 공격을 받았고,

방글라데시의 라즈와 종족 (Rajwar in Bangladesh)

source: Joshua Project   라즈와(Rajwar) 종족은 대다수가 인도 북동부에 살고 있고, 소수의 인구 약 9,600명이 방글라데시에 살고 있습니다. 라즈와 종족은 카스트 제도의 최하위 계급인 불가촉천민 달리트(Dalit) 계급입니다. 달리트 계급은 상위 카스트에 말을 걸어서도 안 되고 마치 전염병인 양 몸에 닿아도 안되는 천한 계급으로 취급되어 모진 차별과 멸시를 받고 살아갑니다. 라즈와 종족은 소작농으로 농장 노동자로 일하며,

간구기도 – 1) 고통받고 있는 영혼들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2) 진노의 칼을 거두시도록

[ad_1] 1) 고통받고 있는 영혼들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하나님께서 칼, 기근, 온역으로 이스라엘을 치실 때, 이스라엘의 죄로 인해서 인근 나라들도 같이 고통을 받게 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이 땅의 교회의 죄로 인해서 코로나가 창궐하고 그로 인해 나라 경제는 걷잡을 수 없이 곤두박질 치고 있고 또 결국 서로의 탓만 하며 반목과 질시가 나라 안에 팽배하게 되었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아시아에서는 폭우와 산사태,

회개기도 – 1) 기복신앙으로 물질화된 교회의 죄; 2) 육체의 정욕을 따르며 음행한 교회의 죄

[ad_1] 1) 기복신앙으로 물질화된 교회의 죄   오랜 기간 교회에서는 “하나님을 잘 믿으면 복 받는다”라는 소위 ‘기복주의’ 신앙의 가르침이 만연했습니다. 우리의 신앙의 대상인 하나님과 그분의 뜻을 따르기 보다는 세상적 성공, 성취, 많은 물질 소유 및 자녀들의 출세 등 눈에 보여지는 것으로 누리는 복만이 강조되어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형통과 소원 성취를 자녀의 진학과 성공을

공산권 – 전방위적인 박해로 숨을 쉴 수 없는 중국의 교회

[ad_1] source: 크리스천투데이   중국은 지속적으로 가정 교회를 핍박하는 것은 물론, 정부에서 인가한 삼자 교회까지 예배당 폐쇄 및 십자가 철거로 그 박해의 수위를 높이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예배에 참석 중이던 성도들의 자택까지 급습하여 체포하거나 전기를 끊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압박을 더해가고 있습니다. 얼마 전, 저장성 원저우에는 100명이 넘는 보안 요원이 크레인을 몰고 와서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