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권 – 삶의 터전에서 위협받고 있는 라오스의 교회들
[ad_1] source: 순교자의 소리 라오스는 정부가 통제하는 라오스 복음주의 교회가 있지만 공산주의와 불교 승려들의 박해를 받고 있으며, 또한 포교와 선교 활동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은 지 6개월이 안된 젊은 부부 피아룬과 그의 아내 라이는 개종한 이후 여권 역할을 하는 가족관계등록부에 등재되지 못하고 있어 개종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습니다. 아카족(Akha) 마을에서는 기독교인이 된 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