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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권 – 북한에 억류된 선교사를 위해

[ad_1] 북한 정치범 수용소는 북한 지도자의 위상을 훼손하거나 반대하는 자, 기독교를 믿는 자 등 체제에 위협이 되는 사람을 포함 그 가족 3대를 사회와 완전 격리해서 관리하는 곳으로 이곳에는 많은 크리스천과 선교사들이 수감되어 있습니다. 2017년 캐나다 국적 임현수 목사와 2018년 미국 국적 김동철 목사 등이 석방되었지만, 2013~2014년 억류된 한국 국적의 김정욱, 김국기, 최춘길 선교사들은 아직도 풀려나지 […]

교육영역 – 원격 교육 확산으로 양극단에 치우쳐 있는 다음 세대

[ad_1]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전 세계의 학교들이 문을 닫았습니다. 한국에서는 온라인 개학으로 새 학기가 시작되었고, 미국 등 다른 국가에서는 남은 학기를 원격 수업으로 전환하였습니다. 원격 수업 초반에는 인터넷 연결이나 접속 가능한 기기가 없어 수업에 참여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견되면서, 이를 정부 차원에서 스마트 기기 지원함으로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술적 문제를 넘어서 가정

디모데후서 3장 – 비방

[ad_1]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말세 때가 될수록 사람들은

나이지리아의 부타닌기 종족 (Buta-Ningi in Nigeria)

나이지리아의 부타닌기 종족은 ‘부타와(Butawa)’라는 이름으로 알려졌으며, 인구 약 56,000명의 작은 소수 민족으로 하우사(Hausa)어를 사용합니다. 부타닌기 종족은 농사에 의해 생계를 유지하며 사냥, 낚시, 무역 거래에 종사합니다. 부타닌기 종족은 제례 의식에 특별한 직무를 맡기도 하며 결혼은 씨족의 가족끼리 맞교환에 이루어집니다. 부타닌기 종족의 7살이 넘은 소년들에게는 할례가 매우 중요한데, 두 달동안 격리되어 부족의 비밀에 대해 배우며 가르침을 받습니다.

이슬람권 – 더욱 심해지는 폭력의 박해 가운데 있는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교회들

[ad_1] source: Persecution.org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의 기독교인들은 더욱 심해지는 폭력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나이지리아에서는  4월 초 이슬람 극단 주의자들의 공격으로 30명 가량의 기독교인들이 숨지고 거주지가 파괴되는 사건이 있었는데, 몇 주 뒤 무장 세력이 다시 공격하여 추가 사망자가 발생하였고, 생필품, 식료품 가게도 모두 불에 타 마을 주민들이 더 이상 마을에 거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우간다에서는 최근

이슬람권 – 굶주림의 박해까지 더해진 고난 가운데 있는 파키스탄 교회

[ad_1] source: 복음기도신문 파키스탄 정부가 지난 3월21일부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대부분의 지역을 봉쇄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기독교인에 대한 차별 사건이 여러 차례 발생하고 있습니다. 파키스탄 펀자브 내 산다 칼란 마을에는 기독교인이  100가정 이상 사는데, 이 지역 모스크 사제가 오직 무슬림에게만 식료품을 나눠주시기로 결정하여 기독교인 가정에는 식료품이 배급되지 않았습니다. 이렇듯 몇달 이상 예배를 중단한 현 상황에서

사회영역 – 한국 대법원의 성별 변경의 간소화를 위한 움직임

[ad_1] source: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한국의 대법원에서 ‘성전환자의 성별정정허가 신청’을 개정해 성전환 수술 없이 외부 성기를 유지하는 성별 변경 판결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금까지 성전환자가 성별을 바꾸기 위해 필요했던 절차들을 최소화시키는 것으로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남녀 모두가 수술없이도 성별을 바꿀 수 있게 됩니다. 남자가 남성의 신체로 여성 화장실, 탈의실 등에 들어가는 일이 법적으로 허용되게

디모데후서 3장 교만

[ad_1] source: 갓피플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인간의 본질적

인도의 한디 조기 종족 (Hande Jogi in India)

  인도의 한디 조기 종족은 인도에서만 살고 있으며 인구는 약 28,000명으로 매우 소수 종족입니다.  한디 조기 종족은 인도의 남서부에 위치한 카나타카(Karnataka) 주를 비롯한 6개 주에 살고 있습니다. 한디 조기 종족은 돼지몰이를 하는 돼지 목축업자들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살아왔습니다. 이들을 인간 쓰레기로 보는 다른 집단들의 차별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인접한 스리랑카에서도 한디 조기 종족의 존재조차

불교권 – 핍박과 박해의 두려움을 이겨내고 승리할 스리랑카 교회

[ad_1] source: Open Doors 인구의 70% 이상이 불교 신자인 스리랑카는 2012년 불교를 기반으로 한 민족주의가 등장하면서 불교 승려들의 기독교 공동체를 향한 핍박은 더욱 격렬해지고 있습니다. 2019년 부활절에는 ISIS에 의해 성당, 교회, 호텔 등에서 연쇄적으로 폭탄이 터져 300여 명이 목숨을 잃고 500여명이 부상을 입는 테러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때 공격을 받았던 비타킬로아 시온 교회의 주일학교 교사 스테파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