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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지변 – 이란 남부지역 코로나, 홍수, 메뚜기 떼 기승

[ad_1]   코로나 19 감염자와 사망자 (7.6%) 수가 계속 치솟고 있는 이란에서 최근 한 주간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시작된 집중 홍수가 북부 길란 주와 중부 곰 주까지 확산, 11명의 사망자와 수 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하였습니다. 길란과 곰 주는 코로나 환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한 지역으로 치료와 검사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아프리카와 중동 지역을 위협하고 […]

사회영역 –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로 교도소 폭동과 탈옥이 잇따라 일어나고 있는 중남미

[ad_1] 교도소 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들이 확인되면서 세계의 교도소들은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수감자를 임시 석방하기도 하고, 외출 및 가족 면회 등을 금지하며 더욱 엄격한 통제를 시작하였습니다. 이러한 조치에 대한 반발로, 중남미에서는 이미 열악한 수감 환경에 불만을 갖고 있던 수감자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두려움으로 폭동을 일으키고, 집단 탈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칠레 내 최대

수단의 메시리아 바가라 종족 (Baggara, Messiria in Sudan)

수단에서만 사는 메시리아 바가라(Messiria Baggara) 종족은 인구 약 61만명으로 수단 북부 지방의 평야 지역에 삽니다. 이 곳은 우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물이 매우 부족하여 다른 종족과 누가 물을 가질 것인지를 놓고 격렬한 대립을 하기도 합니다. ‘바가라(Baggara)’는 ‘소’라는 뜻으로 소는 그들 재산의 원천입니다. 바가라 종족은 대부분 유목민이며 목자입니다. 바가라 종족은 남자들은 소, 양, 염소 등 가축을 키우고

디모데후서 3장 자기애

[ad_1]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이 시대는 자기애가 너무

공산권 –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용하여 더욱 기독교를 박해하는 중국

[ad_1] source: 순교자의소리   코로나 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교회들은 최근에도 교회 및 십자가가 철거를 겪었을 뿐만 아니라 온라인 예배 또한 금지되는 더욱 심한 박해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산둥성 국영 기독교 단체인 삼자 애국 운동과 중국 기독교 협회는 지난 2월 23일 “모든 설교 생중계는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는 내용이 기록된 문서를

천재지변 – 코로나 확산 위기 속에 고통받는 아프리카 선교사들

[ad_1] Source: 사이언스타임즈   에이즈, 에볼라와 같은 전염병이 확산되었을 때 열악한 병원 시설로 인해 속수무책으로 무너졌던 곳이 아프리카 대륙입니다. 현재 아프리카는 이집트와 알제리와 같은 북 아프리카 지역에서 약 400-500명 정도의 확진자들이 보고되었지만 사하라 이남 지역은 아직 대부분 200명 이하로 아직 큰 확산이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만약 대규모 확산이 있을 경우 다른 어떤 나라들 보다 대

경제영역 – 맘몬을 숭배하는 이 땅의 죄악을 대적하며

[ad_1] Source: 서울경제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2차적 피해가 계속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국과 세계는 소비심리 위축으로 자영업자들과 소상공인들의 극심한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고 기업들의 줄도산의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상황은 더 안 좋아서 뉴욕은 최대 50만명의 실직자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 더 고통받게 될 곳은 거리 노숙자와 같은 사회적인 약자 계층입니다. 더 큰 문제는

말레이시아의 바테크 종족 (Bateq in Malaysia)

  말레이시아의 바테크(Bateq) 종족은 말레이시아 반도 19개 오랑 아슬리(Orang Asli) 종족 중 하나로 열대 우림에 사는 원주민입니다. 바테크 종족의 정글 본거지는 대부분 정부의 벌목으로 파괴되었으며 침입을 피해 주로 타만 네가라(Taman Negara) 국립공원에 살고, 인구는 약 1,200명의 소수 종족입니다. 바테크 종족은 공식적으로 내려오는 역사적 기록이 거의 없으며 문맹률이 높습니다. 전통적으로 바테크 종족은 유목민으로서 여성들은 6개월씩 세 마을 사이를 돌며 농사를 짓고 농작물을 가꾸는 일을 합니다.

풍랑 가운데 두려움에 떨고 있는 교회들을 위해

[ad_1] 초대 교회는 로마의 직접적인 핍박과 자칭 유대인들의 훼방이라는 박해를 경험해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초대 교회는 그런 어려움에 두려워 떨거나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도리어 박해받을수록 말씀이 흥왕하여지며 교회는 부흥했습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교회에 미혹을 침투시켜 성도들을 현혹하기 시작했습니다. 먹고 살기 위해서 신전 제물을 먹게 하고 제사에 참여하는 조합과 결탁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교회의 내분을 주도하는 이단 세력들을 수용하여 교회의

힌두권 – 힌두 극단주의자들의 인도 교회를 향한 공격

[ad_1] source: Christian Post 인도에 기독교 박해 수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힌두교도들을 기독교로 개종시키려 한다는 혐의로 교회와 목사가 집중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월 1일 주일 예배를 드리고 있는 교회를 덮친 급진 힌두 극단주의자 150명이 교회 건물을 파손하고 교인들과 목사를 폭행하고 끌어내 목사를 나무에 묶어 매달고 전봇대와 기둥에 묶어 구타하는 일을 수차례 당했지만 뒤늦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