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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의 멜 종족 (Mel in Cambodia)

캄보디아에서만 사는 멜(Mel) 종족은 인구 약 3,400명으로 크라체(Kracheh) 북부 크링 강(Krieng River) 아래에 삽니다. 멜 종족은 정글 외딴 곳에 사는 다른 부족들이 정글 제품이나 동물들을 상인인 크메르(Khmer) 사람들에게 사고 파는 거래에서 통역 및 상거래를 도와주는 중개인 역할을 합니다. 또는 호랑이나 곰 같은 큰 야생 동물을 수송하는 일을 하기도 합니다. 주로 벼농사를 지으며 젖소를 방목합니다. 멜 […]

영적기근, 영적소경, 영적수치를 당하고 있는 교회들

[ad_1]   주님은 스스로 부유하다 말하는 라오디게아 교회에게 실상은 가난하고, 눈이 멀었고, 발가벗겨졌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러한 라오디게아 교회의 모습에서 오늘날 교회를 보게 됩니다. 오늘날은 말씀의 홍수 시대에 살고 있어 원하기만 하면 어디서나 맞춤형 설교들을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말씀을 머리로는 아는데 가슴으로 내려가지 못하고 발로 적용되지 못하는 실질적인 영적 기근 상태가 되고 있다는

이슬람권 – 정치적 사안으로 교세가 감소하고 있는 팔레스타인 교회를 위해

[ad_1] Source: 오픈도어 선교회 최근 미 정부는 요르단 강 서안에 있는 이스라엘 유대인 정착촌에 이스라엘의 주권을 인정하고 또 팔레스타인에는 예루살렘 동북 쪽 일부 지역에 수도를 세워 국가를 설립하도록 하는 중동 평화 협상안을 발표했습니다. 두 지역의 유대교와 이슬람교의 강력한 종교 민족주의와 서로 양보하지 않는 영토에 대한 강한 집착은 이번 중동 평화 협상안을 계기로 서로 다른 입장만

이슬람권 – 사형을 당할 수 있는데도 개종자가 늘고 있는 사우디 아라비아의 교회

[ad_1] Source: 복음기도신문 사우디 아라비아는 2020년 기독교 박해 13위국으로 매년 수백만 명의 무슬림들이 메카 순례를 위해 방문하는 나라입니다. 극보수 이슬람을 실천하므로 개종하면 예외 없이 사형을 당할 수 있는데도 그리스도를 찾는 무슬림이 점차 늘고 있다고 선교 전문가는 전했습니다. 게다가 작년에 처음으로 한국을 포함한 세계 49개국에 관광비자 발급을 시작하여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길이 마련될 것으로 보고

종교영역 – 양의 옷을 입은 이리를 분별할 열방의 교회들

[ad_1] Source: Christian Leaders Fellowship website 한국에서 시작된 박옥수의 ‘기쁜 소식 선교회’는 1990년 해외 활동을 시작하여 현재 전 대륙에 걸쳐 총 97개국에 365개의 거점을 두고 이를 중심으로 한 포교 전략을 쓰고 있습니다. 이들은 특히 기독교 리더들을 포섭하는 데 주력하는데, 몇 개의 나라의 교단들이 작성한 ‘기쁜 소식 선교회는 성경에 근거한 복음을 전하며 이들과 교류하기 바란다’는 내용의

종교영역 – 코로나의 위기 속에 신천지의 정체가 드러난 가운데 눈총받는 교회를 위해

[ad_1] Source: 연합뉴스 우리는 지난 주에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해 신천지 연류에 대해서 기도했습니다. 대구 감염자 중 신천지 확진 환자는 전체 절반을 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문제는 신천지의 정체가 드러나면서 신천지에 대한 거부감이 확산되는 가운데 이제 화살이 한국의 교회들로 향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번 확진 환자들 가운데 온천교회, 명성교회 및 소망교회까지 계속적으로 집회와 예배를 통한 감염이 의심되면서 세상

사우디 아라비아의 우르두 종족 (Urdu in Saudi Arabia)

우르두 종족의 구분이 매우 넓은 가운데 지리적으로는 널리 퍼져 있으며 전 세계 23개국 총 인구 180만 명이 넘는 종족입니다. 파키스탄과 인도 북부 그리고 최근 몇 년간 페르시아 만과 사우디 아라비아로 이주하여 경제 활동의 기회를 찾게 되었는데, 사우디 아라비아에는 우르두 종족이 약 76만 명으로 가장 많이 살고 있습니다. 또한 숙련된 노동자들과 고등 교육을 받은 전문가들도 서유럽,

촛대가 옮겨지며 토해냄의 위기 앞에 놓인 교회들

[ad_1]   계시록에 등장한 에베소 교회는 수고와 인내로 열심히 사역하며 훌륭히 영적전쟁을 싸워 나간 교회였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그 안에 “첫사랑을 잃어버렸다” 책망을 하시며 “촛대를 옮긴다” 경고하십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사역을 위해 사역하는 마르다의 신앙으로 점차 말라 가고 있는지 모릅니다. 또한 우리 교회들의 모습이 라오디게아 교회처럼 스스로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고 자고하지 않는가 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인도의 보이 종족 (Bhoi, Hindu traditions, in India)

  인도의 보이 종족은 인구 약 628 만 명으로  힌두어를 사용합니다. 이들은 방글라데시, 네팔에서도 살고 44개의 하위 종족으로 나눌 수 있는데, 개별 하위 종족에 대한 정보는 거의 없습니다. 보이 종족의 대부분은 토지 소유자로 정착하여 살지만, 일부는 특별히 거주하는 땅이 없어 유목 생활을 합니다. 결혼은 보이 종족에게 굉장히 중요한 문화이며, 사회에서 높은 지위를 갖고 있는 브라민(Brahmin) 성직자들이 결혼을 주례합니다. 그리고 신부와 신랑이 불

이슬람권 – 하나님께서 여시는 이란 선교의 길을 막아선 원수의 궤계

[ad_1] source: www.opendoorsuk.org 2020년 월드와치리스트 9위를 차지한 이란은 시아파 이슬람교를 국교로 삼은 이슬람 국가로써 기독교 금지 국가입니다. 이렇듯 이란 정부가 강경 이슬람을 고수하고 무슬림이 기독교로 개종하는 것은 불법이지만 놀랍게도 이란은 전 세계에서 기독교가 가장 빨리 성장하고 있는 나라로 1979년 500여명에 불구한 이란 기독교인 수가 현재는 표면적으로는 50만 명으로 증가했고, 지하 교인까지 합하면 약 100만 명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