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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권 – 극심한 박해로 성탄의 기쁨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나이지리아 교회

[ad_1] source: 순교자의 소리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기쁜 날 중 하나는 ‘성탄절’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끊임없는 공격으로 극심한 박해 가운데 있는 나이지리아의 기독교인들은 성탄의 기쁨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배 중에 들이닥쳐 무차별 폭력으로 교회와 마을이 파괴되는 것은 물론, 계속해서 목회자들과 기독교인들의 납치, 폭행, 살해 소식이 들려오고 있고, 남아있는 기독교인들 또한 핍박과 순교의 위기에 […]

사회영역 – 메리 크리스마스가 사라져 가는 미국 사회

[ad_1] source: soapboxie.com   구약에서 약속된 언약의 성취를 축하하며 기억하는 날인 크리스마스가 미국에서 점점 더 사라지고 있습니다. 미국은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크리스마스 전쟁(War on Christmas)’이라고 불리는 영적 전쟁이 벌어지는데, 이는 비기독교인들을 고려해 ‘메리 크리스마스(Merry Christmas)’ 대신 ‘해피 할러데이(Happy Holidays)’를 사용해야 하고 공공 장소에서 아기 예수 탄생 조형물 설치를 금지해야 한다는 측과 이것을 반발하는 기독교인들 사이에서

사회영역 – 성탄절의 의미가 퇴색되고 위축되어 가고 있는 한국 사회

[ad_1] source: 한국관광공사   매년 12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 즈음이 되면 교회의 분위기가 활발해지고 구세군을 비롯하여 불우 이웃을 돕는 각종 나눔의 행사가 풍성해지며, 거리에는 캐럴송과 새벽송이 울려 퍼지며 비단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모든 국민이 성탄의 기쁨을 만끽함으로 사회적으로 성탄이 주는 메세지가 강력했습니다. 그러나 언제부턴가 성탄의 의미가 담긴 크리스마스 카드는 시중에서 찾아보기가 힘들고, 새벽송 전통도

애곡하는 기도자를 불러 모을 사명을 등한시 한 교회 된 우리의 죄

[ad_1] source: 크리스천 투데이   우리 주님은 “어디 계십니까?”라고 묻는 안드레에게 “와서 보라”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문자적으로 예수님께서 어떤 환경에서 사시는지를 알려 주시고자 하신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볼 것이다”라고 하신 것은 장차 천사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리라 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것은 중보적 기도의 사명을 감당할 교회의 탄생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교회는 만민이 기도하는 집에서

회개기도 – 성탄절에 예수님의 탄생을 온전히 드러내지 못한 우리의 죄

[ad_1]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주시고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셨건만, 그 크신 참된 의미를 망각하며 성탄절을 하나의 행사로 만홀히 여긴 우리의 죄를 회개합니다. 마르다처럼 성탄절을 분주히 준비하는 마음으로만 가득하여 정작 주인공 되신 예수님께 촛점을 맞추지 못하고 진정한 탄생의 기쁨을 마음으로 감격하며 맞이하고 기다리지 못했던 죄를 사하여 주시옵소서. (by UPS)     이

인본주의 – 거세지는 탄압 가운데서도 소망을 잃지 않고 믿음을 지킬 영국 교회

[ad_1] source: gnpnews.org   영국에서 포괄적 차별 금지법이 통과된 이후, 영국 정부는 구체적인 차별 철폐를 위한 실행 계획으로 ‘동성애 전환 치료’를 전면 금지하는 내용의 법안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동성애 전환 치료’란 동성에게 성적 매력을 느끼지 않도록 하거나 덜 느끼도록 하는 목적의 심리 치료를 비롯한 모든 형태의 치료를 의미하는데, 동성애 전환 치료를 받은 경험이 있는 성

천재지변 – 미국 중남부를 초토화 시킨 토네이도로 망연자실한 미국

[ad_1] source: 로이터 연합뉴스   지난 12월 10일 밤, 미국 중남부 켄터키, 테네시, 미시시피, 아칸소, 미주리, 일리노이 등 6개 주를 최소 40여 개의 토네이도가 한꺼번에 동시다발적으로 휩쓸고 갔습니다. 토네이도가 무려 400km 의 긴 구간을 이동하며 한번에 5개 주 이상을 강타한 건 역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켄터키 주 메이필드시에 있는 양초공장은 사고 당시, 공장 안에 있던

사회영역 – 하나님의 비전의 세대가 될 미국의 다음 세대

[ad_1] source: npr.com   지난 10월, 아동 의료 단체들이 아동 청소년 정신 건강 국가 비상상태를 선언한 가운데, 얼마 전 미국 의무총감은 젊은 층의 심각한 정신 건강 상태를 경고했습니다. 실제로 미국 청소년 자살 시도로 응급실을 방문한 횟수는 동 기간 대비 여자는 약 51%, 남자는 약4% 증가했으며, 우울증과 불안증으로 응급실에 방문한 횟수 또한 약 28% 증가한 것으로

리비아의 아크담 무하마신 종족 (Muhamasheen, Akhdam in Libya)

source: Joshua Project 리비아의 아크담 무하마신(Muhamasheen, Akhdam) 종족은 리비아 북부에 흩어져 살고 있으며 인구는 약 12만 8천 명 입니다. 이들은 리비아식 아랍어를 씁니다. 아크담 종족은 6세기에 중동을 정복하기 위해 이주한 에티오피아 군인들의 후손으로 여겨집니다. 이슬람이 리비아를 장악하기 시작할 때 에티오피아 군인들은 추방이 되었고, 그들의 후손은 노예가 되었습니다. 아크담이라는 이름 또한 그 때 불리워졌습니다. 아크담 종족은

다시 오실 그리스도를 향한 비전을 잃어버린 인본화 된 교회

[ad_1] source: HBO영상 캡쳐   초대 교회가 온갖 박해에도 굳건할 수 있었던 것은 곧 오실 예수님을 향한 소망과 믿음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2000년이 지난 지금, 온갖 인본주의적 가치 – 진화론, 동성애, 젠더 이슈 등으로 끊임없이 미혹과 박해 가운데 처한 현대의 교회는 다시 오실 주님을 향한 참 비전을 잃어버린 채, 속수무책 무너지고 흔들리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