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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때가 될 수록 비방하는 교회

[ad_1] 말세 때가 될 수록 사람들은 서로를 정죄하고 비방함으로 판단하는 일들을 많아집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대제사장들, 바리새인들 및 서기관들이 가진 죄 역시 시기와 질투에 의한 비방이었습니다. 이러한 인간의 죄성은 무조건 나랑 맞지 않은 사람을 비방하는 세상 풍조를 만들어 내어 세상은 점차 “냉소적이고 폭력적인 사회"로 바뀌어 가게 하였습니다. SNS 등에서는 서로 악플과 비방의 글로 도배되어 […]

UUPG – 이스라엘의 팔라샤 종족 (Falasha in Israel)

  이스라엘의 팔라샤 종족은 에티오피아계 흑인 유대인으로서 언어는 아웅어를 사용하며, 인구 약 13만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수천 년 동안 외부와 단절된 환경에서 살았으며, 고대 유대교 신앙을 실천하면서 안식일 또는 정결 의식 등 히브리인들과 똑같은 관습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팔라샤(Falasha)는 에티오피아어로 ‘이방인’이라는 뜻으로 세계의 다른 유대인들로부터 완전히 격리되었으며, 자신들이 지상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유대 족속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팔라샤

온역/서아프리카 – 에볼라 바이러스 민주 콩고에서 우간다까지 확산

[ad_1] 사진출처: 연합뉴스 치사율 50~90%인 에볼라는 1976년 처음 발견된 이후 민주 콩고공화국에서만도 10차례 발병하였습니다. 에볼라는 소액의 체액 만으로도 쉽게 감염되며 2014 에서 2016년 서아프리카 대륙에서 11,000여 명의 목숨을 앗아 가는 대참사를 지나 완전히 사라진 줄 알았지만, 작년 2018년에 다시 콩고의 시골 마을에서 사망자가 발생, 현재까지 거의 1,400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최근 콩고를 넘어 인근 우간다에 감염

공산권/북한 – 중국 감옥에 구금되어 북송 위기에 처한 탈북민들

[ad_1] 최근 한 탈북민 가정이 중국 선양에서 체포되어 중국 안산시 구치소에 수감되었고, 지난 4월에도 7명의 탈북민들이 붙잡혀 선양에, 지난 달에는 4명의 탈북민들이 백산시에 수감되어 현재 20여명의 탈북민들이 중국 감옥에서 강제 북송 위기에 처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한편 지난 달에는 중국과 북한 정부가 중국 내 탈북민들과 중개인 색출을 위한 공조를 강화하고 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북한 보위부의 사주를

사회영역 – 점차 공개적으로 신앙 고백이 어려워 지는 사회

[ad_1] 사진출처: 인스타그램 지난 4월 호주의 한 유명 럭비선수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성경 구절을 포스팅 한 것으로 퇴출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호주럭비협회는 이 선수의 포스팅에서 고린도전서 6장 9-10절 중 ‘남색하는 자’ 에 초점을 맞추어 해당 포스팅이 ‘성적 취향과 무관하게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다’ 는 선수 규정을 위반했다며 퇴출하였습니다. 또 다른 선수는 부활절을 맞아 인스타그램에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사회영역 – 통일 문제보다 경제 문제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한국 사회

[ad_1] 사진출처: 데일리굿뉴스 대한민국 국민 10명 중 8명이 ‘통일’보다 ‘경제’ 문제를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2018년 6월부터 9월까지 성인 남녀 약 3,90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던 ‘사회통합 실태 진단 및 대응 방안 연구’에 관한 보고서를 통해 밝혔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통일 문제와 경제 문제 중 하나를 선택해서 해결해야 한다면 나는 경제 문제를 선택하겠다’는 문항에 약 77%가

스리랑카의 파탄, 파슈툰 종족 (Pashtun, Pathan in Sri Lanka)

스리랑카에 처음 정착한 파슈툰 종족은 15세기에서 19세기에 이주한 사람들로 주로 상인이며 현재 인구는 약 4만명 정도입니다. 파슈툰 종족은 이들의 고향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피해 남부 인도나 스리랑카에 정착하게 되었으며 더러는 지역 여성들과 결혼하여 영구 거주하게 되었습니다. 스리랑카의 파슈툰 종족은 수년간 스리랑카에 살게 되면서 무슬림 회교 사원에서 만나는 다른 무슬림 사람들과 섞여 살지만, 다른 종교에 관해서는 섞이지

이슬람권 – 미국 선교사의 재입국을 금지하며 핍박을 받고 있는 터키

[ad_1] 사진출처: 기독일보 최근 터키 정부가 미국 선교사의 재입국을 금지하면서 외국 기독교인들에 대한 강한 적대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몇 달 동안 터키 입국이 금지된 외국 기독교인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선교사 부부들 역시 공항에 구류되어 있다가 터키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교회 지도자들이 비자를 얻는 것이 점점 힘들어지고 있으며 많은 외국 종교인들이 비자를 거부당하거나 체류 허가 또한 갱신되고 있지 않습니다.

공산권 – 반테러금지법으로 핍박이 증가하고 있는 러시아 교회

[ad_1] 사진출처: 순교자의 소리 지난 4월, 미국의 ‘국제종교자유위원회’는 ‘정부가 종교의 자유를 특별히 심각하게 침해하는데 앞장서거나 이를 눈 감아주는 특별우려국’의 리스트에 러시아를 추가했으며, ‘포럼18’은 2018년 한 해 동안 러시아에서 선교사를 대상으로 한 기소 사건이 159건에 달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한국 순교자의 소리’에 의하면, 러시아에서의 이러한 기독교인 핍박은 2016년에 제정된 ‘반 테러 금지법’인 ‘야로바야 법’에서 기인한 것으로, 이

문화/종교영역 – 뉴에이지 명상에서 떠나 생명의 말씀을 묵상할 미국 사회를 위해

[ad_1] 사진출처: 크리스천 투데이 지난 3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위즈덤(Wisdom) 2.0’ 행사에서 미국의 저명한 명상가 잭 콘필드는 요가나 명상을 한다고 힌두교인이나 불교인이 될 필요가 없다며 기독교인들에게도 유연한 자세를 취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동남아시아 위파사나 명상에서 도입한 ‘마음챙김(mindfulness)’ 명상을 뇌과학과 연결시켜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유행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미 오래 전부터 명상 프로그램을 도입한 구글을 비롯하여 IT기업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