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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혈의 능력을 경험하지 못하고 관심조차 없는 교회

[ad_1] source: 유투브 캡쳐 ‘kingdom builder’   출애굽을 위한 하나님의 전쟁에서 하나님은 9가지 재앙을 펼치시지만 그것으로는 구원을 완성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마지막 10번째 재앙인 장자의 죽음을 통해서 참 장자이신 그리스도의 보혈로만이 구원을 이룰 수 있음을 나타내셨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교회에서는 보혈이 점차 실종되고 그 의미가 퇴색되어 결국 세상을 구원하는 빛으로의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함을 보게 됩니다. 보혈이 […]

회개기도 – 보혈의 능력을 사용하지 않아 원수의 공격에 노출된 죄

[ad_1]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보혈이라는 말을 입 밖에 내기만 해도 원수가 소스라치고 놀람을 알려 주셨음에도, 보혈을 사용하지 않아 원수에게 공격 받고 있었음을 깨닫게 하십니다. 보혈로 영적 감각 기관을 덮지 못해 말씀을 읽어야 할 시간에 소셜 미디어, 유튜브, 넷플릭스 등이 눈에 먼저 들어오고, 귀로는 듣지 말아야 할 것들을 듣고 흔들리며, 입으로는 정죄와 비판의 말들을 내뱉었음을 회개합니다.

정령권 – 칼과 기근, 그리고 온역으로 고통받는 아이티 교회

[ad_1] source: FRANCE 24 english     아직 코로나도 종식되지 않았는데 지난 여름, 아이티에서는 7월에는 대통령 피살, 8월에는 대지진의 아픔을 겪었습니다. 대통령의 피살과 함께 정부 기능이 마비되어 갱단이 수도와 주요 도시를 장악했습니다. 갱단은 연료 터미널을 점령하고 도로를 막아 도시에 생수 공급이 끊어졌고, 주민들은 매일의 생활을 빗물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연료와 수도가 끊기자 도시는 완전히 마비되었고

이슬람권 – 칼, 기근, 온역의 고통 속에 탄식하는 나이지리아 교회

[ad_1] source: 크리스천 투데이   나이지리아에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 의한 교회 공격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슬람 무장 괴한에 의한 교인 납치 사건이 다시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지난 7일, 카두나주의 한 교회에서 무장 괴한들이 습격해 예배 중이던 교인 100명 이상을 납치하고, 교인 1명은 총에 맞아 사망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또 다른 지역 내 한 크리스천 고등학교에는 140여 명의

사회/경제영역 – 기근의 재앙으로 자녀까지 파는 참혹한 아프가니스탄 사회

[ad_1] source: 연합뉴스   아프가니스탄의 탈레반 재집권 후 분쟁과 코로나19 및 심각한 가뭄까지 겹쳐 전체 인구의 60%인 2천400만 명이 극심한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고, 연말까지 320만 명의 영유아가 급성 영양실조로 고통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아프간 화폐 가치는 떨어지면서 생필품 가격이 상승하였고 국제 사회의 금융 지원마저 끊기면서 아프가니스탄의 국가 경제는 파탄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생필품 구매를 위해 가재도구를 팔고,

예멘의 라지히 종족 (Razihi in Yemen)

예멘의 라지히(Razihi) 종족은 예멘 북서부 지역에만 살고 있으며 인구는 약 7만 2천 명으로 라지히어를 사용합니다. 예멘은 대부분 아랍어를 사용하는 나라라고 생각하지만, 현지에서 사용되는 언어와 방언을 사용하는 종족이 있고, 라지히어는 현대 아랍어와 연관이 없기 때문에 아랍어는 따로 배워야 합니다. 라지히 종족은 다른 예멘 사람들처럼 대부분 건조한 기후에서 가축을 키우고 빈약한 작물을 재배하여 생계를 꾸립니다. 일부 사람들은

관계, 재정, 건강의 상실을 가진 주변의 불신자, 낙심자를 외면하는 교회

[ad_1] source: google image   하나님은 애굽에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건지시기 위해서 세번째 재앙부터 요술사들이 흉내내지 못한 능력을 행하셨습니다. 그것은 칼, 기근, 온역으로 이 땅을 진동시키신 것이었습니다. 그때마다 수많은 영혼들은 절대자를 두려워하며 돌아오게 되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주변에 불신자들을 향해 하나님은 관계, 재정, 건강과 관련된 것을 잃어버리는 상실을 허락하심으로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인도할 교회들에게는

회개기도 – 상황을 바라보며 범사에 감사하지 못했던 죄

[ad_1] 하나님 아버지, 지난 주 고아로 버려져 태어날 때부터 얼굴에 결함을 갖고 태어나 하나님을 원망할 수 밖에 없던 환경 속에서도 원망 대신 늘 감사함을 고백하고 자신을 비하하는 발언을 하는 자를 향해서는 오히려 축복의 말로 기도했던 간증자를 통해 우리들의 삶을 돌아보게 하셨습니다. 범사에 감사하는 것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씀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작든 크든 우리가 갖지

인본주의 – 박해 가운데에서도 연합하여 진리의 복음을 전할 영국 교회

[ad_1] source: 크리스천 투데이   한 때 큰 복음의 부흥이 있었던 영국은 이제 거리에서 복음을 전하는 사역자들을 체포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이들에게 내려진 기소와 벌금형은 항소를 통해 기각되기도 하지만, 체포 당시 경찰의 주장인 ‘복음의 메세지가 사람들을 화나게 하는 소동을 일으켜 반사회적 행동(Anti-social behavior)에 해당한다’는 것에 대해 법원은 ‘거리 설교로 인해 괴롭힘, 불안, 고통 사이에 긴장감이 감돌았다’며

공산주의 – 번영주의에 묶인 공산 정권의 박해와 미혹 속에 있는 중국의 교회

[ad_1] source: 기독일보   평등하게 다 같이 잘 살자는 공산주의 이면에는 물질이 우상이 되고 사람이 중심이 되어 있기에 이러한 공산주의 사상에 반대되는 기독교는 중국 정부에 늘 눈에 가시처럼 여겨져 왔고 교회를 점점 더 옥죄어 오고 있습니다. 교회 폐쇄와 십자가 철거 뿐 아니라 이제는 ‘기독교의 중국화 연구 센터’를 설립하고 시진핑 주석 우상화 작업 및 예배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