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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본화된 세상 (2) – 주상 (stone pillar)을 깨뜨리라

[ad_1] 마치 흩어짐을 면하기 위해서 니므롯이 시날 평야에 높게 쌓았던 바벨탑의 목적처럼 사람들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스스로 모여 인간 중심 사회를 만들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높게 솟은 주상은 세상 안에서 인간이 중심이 되는 사회 속에 인본적인 권위와 능력을 상징합니다. 그래서 오늘날 우리가 속한 인본주의 사회 속에서 원수 마귀는 세상으로 하나님을 두려워하기 보다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사회를 […]

인본화된 세상 (1) – 주상 (stone pillar)을 깨뜨리라

[ad_1] 마치 흩어짐을 면하기 위해서 니므롯이 시날 평야에 높게 쌓았던 바벨탑의 목적 처럼 사람들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스스로 모여 인간 중심 사회를 만들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높게 솟은 주상은 세상 안에서 인간이 중심이 되는 사회 속에 인본적인 권위와 능력을 상징합니다. 그래서 오늘날 우리가 속한 인본주의 사회 속에서 원수 마귀는 세상으로 하나님을 두려워하기 보다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사회를

말리의 이닥사학 종족 (Idaksahak in Mali)

말리의 정식 명칭은 말리 공화국이며, 모리타니, 니제르, 세네갈 등 7개국과 접경을 이루고 있는 서아프리카 내륙국입니다. “이삭의 자손들”이라는 뜻의 이닥사학(Idaksahak) 종족은 다우사학(Dawsahak, Daoussahak) 종족으로도 불립니다. 인구는 대략 13만명이 말리에 사는 것으로 추정되며, 주로 메나카(Menaka) 지역에 많이 거주합니다. 언어는 투아레그(Tuareq)언어의 영향을 받은 타닥사학어(Tadaksahak)를 사용하는데, 보통 남자들은 타닥사학어(Tadaksahak) 뿐만 아니라 투아레그(Tuareq)언어도 구사합니다. 여성들과 아이들은 종종 야영지에 고립되어 있으며,

물질화된 교회 – 아세라 상을 찍을지어다

[ad_1] 이 시대에 교회는 점차 복음의 능력과 제자도가 실종되고 순종과 헌신이 없는 단순히 세상에서 보는 교제 중심의 소셜 모임으로 전락해 가고 있음을 회개합니다. 교회에서 “… 하면 복 받는다”는 식의 가르침과 배움이 만연해 왔고 또한  “물질은 축복이다” 혹은 “고난은 형벌이다”라는 극단적 기복신앙의 모습을 답습하고 자연스럽게 우리 자신의 신앙관이 되어가고 있는 모습을 마음 깊이 회개합니다. 또한 교회가

물질화된 교회 – 아세라 상을 찍을지어다

[ad_1] 교회가 복음의 능력과 제자도가 실종되고 순종과 헌신이 없는 단순히 세상에서 보는 교제 중심의 모임으로 전락해 가고 있음을 회개합니다. 교회에서 “… 하면 복 받는다”는 식의 가르침과 배움이 만연해 왔고 또한  “물질은 축복이다” 혹은 “고난은 형벌이다”라는 극단적 기복신앙의 모습을 답습하고 자연스럽게 우리 자신의 신앙관이 되어가고 있는 모습을 마음 깊이 회개합니다. 눈에 보이는 교회 건물의 확장이나 증축,

물질화된 세상 – 아세라 상을 찍을지어다

[ad_1] 아세라와 바알은 가나안에 대표적으로 풍요를 가져다 주는 신을 의미합니다. 동시에 이들을 달래기 위해서 신전에서는 온갖 행음의 죄가 벌어졌습니다. 따라서 아세라 목상을 섬기는 죄는 오늘날 돈과 음란을 따라가는 이 세대의 모습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사단은 세상에 아세라와 바알을 놓아 돈을 숭배하게 하고 정욕적으로 살도록 하는 두가지 전략을 세워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돈을 하나님 보다 사랑하게 만들고

물질화된 세상 – 아세라 상을 찍을지어다

[ad_1] 아세라와 바알은 가나안에 대표적으로 풍요를 가져다 주는 신을 의미합니다. 동시에 이들을 달래기 위해서 신전에서는 온갖 행음의 죄가 벌어졌습니다. 따라서 아세라 목상을 섬기는 죄는 오늘날 돈과 음란을 따라가는 이 세대의 모습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사단은 세상에 아세라와 바알을 놓아 돈을 숭배하게 하고 정욕적으로 살도록 하는 두가지 전략을 세워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돈을 하나님 보다 사랑하게 만들고

미국의 동부 이디시어 사용 유대 종족 (Jew, Eastern Yiddish-Speaking in United States)

미국의 이디시어를 사용하는 유대 종족은 중동부 유럽에서 1800 년대 후반에 박해에 직면하여 이민 온, 히브리어 요소가 있는 독일어 방언을 사용하는 유대인입니다. 오늘날에는 가정에서 이디시어를 사용하는 미국인의 수는 빠르게 감소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독일, 폴란드와 같은 곳으로부터의 박해와 차별은 미국으로 이주하게 되는 역사적인 이유가 되었으며 유대 종족들 에게 강한 정체성을 가지게 되는 요인이기도 합니다. 유럽에서는 유대 종족이

힌두권 – 인도 힌두의 홀리(Holi) 축제 그리고 세계로 퍼지는 Color Festival

[ad_1] 봄이 오는 3월, 음력으로 마지막 보름달이 뜨는 날이 되면 인도에서는 ‘홀리 (Holi)’라는 축제가 열립니다. 홀리 축제는 오랫동안 이어지는 힌두의 우상을 기념하고 그 정신을 이어받자는 의미의 종교적인 행사로서, 가족 친구 심지어 거리에서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물감을 서로에게 뿌리는 축제입니다. Holi 라는 명칭은 오랜 전설의 악녀 홀리카 (Holica)라는 이름에서 유래되었으며 강하고 사악한 존재로부터 나를 지켜주는, 보다 더 강한

힌두권 – 계속되는 인도 힌두 극단주의자들의 교회 박해와 공격

[ad_1] 인도는 2018년 기독교 박해 11위국입니다. 공식적인 기독교인은 인구 약 12억의 2.3%에 해당하고, 비공식적으로는 7%에 가까울 것으로 봅니다. 2014년 모디 총리 출범 이후에 60만 명 이상의 힌두 극단주의자가 학교에서 훈련을 받았고 그 세력을 확장했습니다. 힌두 급진주의자들의 폭력이 있어도 정부는 묵인하며 폭력이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은 두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델리의 목회자가 매질을 당하거나, 교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