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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영역 –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종교적 신념을 선포한 미국의 크리스챤들

[ad_1] 최근 탈동성애 사실을 밝히거나 낙태를 반대하는 등 기독교적 가치관에 따른 삶을 선언한 기독교인들이 인터넷 소셜 미디어나 이메일 등을 통해 살해 협박을 받고 있습니다. 자신의 탈동성애 과정을 페이스북 영상을 통해 공개한 에밀리 토메즈 라는 여성기독교인은 언론으로부터 “주인공 에밀리 토메즈는 세뇌된 것”이라며 고소를 당하고 생명의 위협까지 받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가 최근 밝혔습니다. 또 영상을 공개한 […]

사회영역 – 좁아진 취업문으로 좌절하고 있는 한국 사회

[ad_1] ‘취업을 해야 비로소 인류로 진화한다’는 ‘취업 인류‘, ‘극심한 취업난으로 취업 자체를 포기하는 현상’을 뜻하는 ‘니트증후군’까지, 심각한 취업난을 빗댄 자조 섞인 신조어들이 등장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7년 11월의 15~29세 실업률은 전년 동기 대비 1%포인트 늘어난 9.2%였습니다. 이전 최고치인 1999년 11월 8.8%를 넘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입니다. 2017년 11월, 청년실업자는 39만5천명에 달했고, 전체 실업률은 3.2%로 전년 동기

이슬람권 – 환난중의 타지키스탄의 교회를 위하여

[ad_1] 오픈도어선교회 박해순위 35위 타지키스탄은 중앙아시아 국가들 중 가장 가난한 나라이자 세계에서 가장 부패한 나라로서 2017년 한해동안에도 여러차레 기독교 박해로 교회 패쇠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전 무슬림 신자 였으나 현제 타직 교회에 다니는 한 형제는 길에서 봉사 활동 중 만나게 된 사람에게 전도하다 체포 되었고 그가 다니던 교회도 조사를 받게 되는 어려움에 처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독교인

이슬람권 – 정부와 무슬림의 박해로 고통받는 타지키스탄의 교회

[ad_1] ‘인구의 98%가 무슬림인 중앙아시아 국가 타지키스탄의 교회가 2017년 한 해 동안 많은 압박과 고통을 겪었다고 종교자유기도소식(RLPB)’이 최근 전했습니다. 타지키스탄은 인구 9백만의 중앙아시아 최빈국으로 1992년 구 소련 체제로부터 독립한 후, 5년여의 내전 끝에 많은 인명피해를 내며 ‘국가 체제와 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입었습니다. 타지키스탄의 ‘소수집단인 교회는 정부와 무슬림으로부터 많은 압력’을 받고 있으며, ‘특히 무슬림 가정에서 자라

사회영역 – 마리화나 합법화로 인해 중독으로 치닫는 미국사회

[ad_1] 2018년 새해에 접어들면서 기호용 마리화나(대마초)의 합법화가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공표됨에 따라 미국 내 마리화나의 합법화가 확산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미국 동북부 버몬트주가 워싱턴 DC를 포함해 미국 내에서 9번째로 기호용 마리화나를 합법화하는 주가 되기도 했습니다. 의료용 마리화나 제품의 경우, 미국은 이미 23개 주에서 합법화 되었습니다. 미디어들은 마리화나의 중독성과 유해성을 술담배보다 작다고 하며 의료적

사회영역 – 용서와 화해가 회복될 한국 사회를 위하여

[ad_1] 지난해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부터 부산 중학생 폭행사건까지 십대 범죄가 잇따르면서 청소년에 대한 법적 보호조항을 없애고 엄벌에 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습니다. 소년법에 따르면, 19세 미만의 아이들은 범죄를 저질러도 최대 소년원에 보내는 보호처분을 받고, 전과기록이 남지 않습니다. 비슷한 폭행사건들이 전국에서 연달아 발생하자 소년법 폐지와 강력처벌에 대한 요구가 빗발쳤습니다. 청와대 청원은 40만을 기록했고, 결국 정부는 지난해 말

인도의 리앙 종족 (Riang in India)

인도의 리앙 종족은 인도 북동쪽의 트리플라 주의 데오타무라 산맥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리앙 또는 바릭 이라고 불리우는 언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1940 년 리앙종족은 봉건 영주들의 억압에 대항하여 폭동을 일으켰지만, 힘에 진압당하고 그들을 이끌어가는 촌락의 위원들만 남기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리앙 종족들은 일반적으로 가난하고, 무심하고, 근면성이 전혀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리앙 종족의 대부분은 농부들이며, 주로 언덕위에 집

사회영역 – 급증하는 아동 학대로 상처받는 가정들을 위하여

[ad_1] 최근 고준희양 사망 사건, 광주 3남매 화재 사망 사건 등 부모의 학대로 인하여 발생한 참혹한 사건들의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작년 2017년 상반기만해도 한국의 아동 학대는 1만647건으로 2016년 대비 19%나 급증하였습니다. 이 사건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중학교 2학년에 해당하는 만 14세가 가장 많았고, 고등학교 2학년에 해당하는 만 17세가 2016년 대비 63.1%가 늘어나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북한 – 17년 연속 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로 고통받는 북한

[ad_1] 오픈도어 선교회는 2018년 세계 기독교 박해국가 명단을 발표하며 북한이 올해도 17년 연속 세계 최악의 국가로 꼽혔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은 모든 초점을 김씨 일가 숭배에 맞추고 있고, 기독교인들은 사회에서 근절돼야 할 적대적인 요소로 여전히 간주하고 있습니다. 이에 북한 주민들은 김 위원장을 신처럼 섬기며 그의 동상을 숭배하고 이 동상에 절을 하며 꽃을 바치고 있으며, 통제 체제와 이웃 감시체제의

몽골의 다크해드 종족 (Darkhad in Mongolia)

다크하트(Darkhat)어 사용자는 몽골에서 오이라트 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는데 표준 할(Halh)어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거의 모든 오이라트 사람들은, 표준 몽골인들과 발음은 좀 다를지라도 몽골어를 읽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다크해드 종족 사람들은 몽골의 문맹 퇴치 운동의 성공적인 혜택으로 전통적인 수직 쓰기 와 러시아의 영향력 기간에 습득된 러시아 키릴문자 를 읽을 수 있어서 문학을 읽고 이해할만큼 충분히 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