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3PS

북한 – 탈북자의 남겨진 가족에 대한 감시를 강화한 북한

[ad_1] 최근 북한 당국이 탈북자의 남겨진 가족들의 이탈을 막기 위해 공안기관의 감시 체계를 더욱 강화했다고 한 소식통은 전했습니다. 일부 가정에 대해서는 주변 사람이나 친척을 포섭하여 감시하는데, 이것은 누구도 믿지 못하게 하고 고립시키려는 의도입니다. 평양 소식통은 김정은 식(式)의 형벌로, 유학생과 해외파견 노동자 중 행방불명 관련자들을 평양에서 추방했다고 전했습니다. 체제 불만자와 이탈자를 ‘배신자’로 규정하고 전기‧배급 등 혜택이 […]

북한 – 인권 유린 실태를 악화시키는 중국 정부

[ad_1] 매년 수백 명의 탈북 여성들이 국경을 넘어서 인신매매되어 매춘부나 가난한 중국 농부의 신부로 팔려갑니다. 이런 탈북 여성들은 유흥업소나 가정집에 감금되어 성 매매에 이용당하고 폭행을 당하는 등 심한 학대를 받으며 노예처럼 생활하고 있는데 만약 도망가다가 중국 공안에 잡히면 강제북송 되어 북한에서 잔혹한 처벌을 받게 됩니다. 북한 인권 전문가들은 지난달 열린 한 청문회에서 탈북자 수가 2001년

사회/미디어 영역 – 성적 편향을 자행하는 한국 방송

[ad_1] 한국의 EBS 교육방송이 시민연대와 학부모들로 부터 강한 항의를 받았음에도 동성애 옹호 프로그램인 ‘까칠 남녀, 모르는 형님 L·G·B·T 특집’ 을 지난 성탄절에 1부를 신년 2일에는 2부까지 방영을 강행함으로 이에 대한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에는 2015년 레즈비언으로 커밍아웃해 서울대 총학생회장에 당선된 김보미 씨를 비롯하여  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장, 섹스칼럼니스트, 그리고 국내 1호 트랜스젠더 변호사까지 출연하여 청소년들에게 LGBT에

이슬람권 – 박해 받을수록 더욱 강성하여질 나이지리아의 교회

[ad_1] 나이지리아는 주로 극빈 지역인 북부 이슬람교와 남부 기독교인들이 거의 반반 분포되어 있으나 샤리아법 (이슬람 율법)을 시행하려는 북부 이슬람교도들에 의한 기독교의 직, 간접적 박해가 계속되어오고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채용에서 제외되는 불이익과 취업을 위해서 신앙을 버리도록 종종 강요당하는 가운데 한 기독교 가정에서는 기독교인이던 아버지에게 이슬람으로 개종해야 그 마을의 리더로 임명 될 수 있다고 미혹하여 결국 이슬람교도로 개종하게 되었고 그 후 부인과 자녀들은 계속된 협박과 모욕에 시달려야

불교권 – 미얀마의 박해 받는 기독교인

[ad_1] 이슬람교인 로힝야족을 박해한다는 이유로 혹독한 국제적 비난을 받고 있는 미얀마에서 기독교인들 또한 극심한 박해를 받고 있다고 보도되고 있습니다. 불교 국가인 미얀마의 불교도는 87.9%이지만 기독교인은 6.2%에 불과하며 오픈 도어즈 월드 와치 리스트 (Open Doors’ World Watch List) 에 따르면 미얀마는 기독교 박해지수 28위로 매우 높은 등급에 올라와 있습니다. 오픈 도어스의 한 선교사는 불교는 절대로 평화롭지

사회영역 – 늘고 있는 고독사에 대한 교회의 대처방안

[ad_1] 사회통념적 용어인 ‘고독사’는 주변 사람들과 단절된 삶을 살다가 쓸쓸하게 맞는 죽음을 뜻합니다. 과거에는 저소득 독거노인층에 집중되었으나, 최근 ‘1인 가구‘가 늘고 이웃과의 단절이 심화하면서 청·중·장년층을 가리지 않고 일어나고 있습니다. 고독사에 대한 정부의 공식적인 통계가 아직 없어서 유사한 개념의 무연고사 통계로 고독사 현황을 추정합니다. ‘무연고 사망자‘는 ‘장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유가족이 없거나 유가족이 시신 인수를

알제리의 버버종족 (Berber in Algeria)

알제리의 버버종족은 북아프리카의 알제리 지역에서 서쪽으로 100km 가량 떨어진 Cherchel 해안 지역에 거주하며, 언어는 Tamazight 언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버버종족의 삶의 질과 교육은 매우 열악하며 지형적인 특성상 고립되어 지역사회 발전이 필요합니다.  버버종족은 전통적으로 자체적인 지역 산업을 갖고 있는 독립된 마을 내에서 농업과 가축 사육을 하며, 유제품 및 고기, 가죽 또는 양모를 휴대하기 위해 가축에 크게 의존합니다.

특별권 – 예루살렘의 이스라엘 수도 선언 이후의 국제적 파장

[ad_1] 12월 6일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로 공식 인정한다는 선언을 발표하면서 국제적인 파장을 일고 있습니다. 오랜 역사를 지나며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의 성지로서 종교와 정치적으로 갈등이 끊기지 않는 예루살렘을 향한 미국의 선언으로 팔레스타인 전역에서는 시위가 일어나 수십 명의 부상자가 발생했고. 유엔총회는 21일 193개국이 참여하는 긴급회의를 갖고 예루살렘 이스라엘 수도 선언에 반대하는 결의안 표결에 들어갔으며

사회영역 – 노인에 대한 차별의식과 갈등해소를 위해

[ad_1] ‘틀니를 딱딱거린다’는 뜻의 ‘틀딱’이라는 신조어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확산되고 있는 노인 비하 표현입니다. 연장자 중심의 사회문화에 익숙해져 있는 노인들과 소통이 잘되지 않아 무례하고 무력한 존재로 규정하고 노인혐오를 말하는 젊은 세대들이 늘고 있습니다. ‘집에서 반려견 다음이 노인‘이라는 말이 가리키는 것처럼, 노인들은 사회에서 연령차별을 경험하고 있다고 인식합니다. 버스나 지하철 등 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가장 빈번하게 차별을 겪고,

힌두권 – 공권력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인도의 기독교인들

[ad_1] 몇일 전 오픈도어 박해순위 15위 인도에서는 캐롤을 부르며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던 30여명의 기독교 신학생들과 목회자들이 힌두 민족주의자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연행되는 일이 발생했으며, 지난 11월에는 복음 전도대회를 준비하던 2명의 목회자가 힌두교를 모욕하고 개종을 강요한다는 이유로 70여명의 힌두 우익 단체원들에 의해서 폭행을 당하고 반성문을 강요당하는 일까지 발생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기독교인들은 경찰의 보호는 전혀 받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