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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게 맡긴 교회를 끝까지 사랑하지 못한 교회들

[ad_1] source: :kwmcf   세계 2위 선교사 파송 국가 한국은 그동안 아시아와 중동, 아프리카 등 세계 도처에 선교사를 파송하였습니다. 선교를 교회의 최대 사명 중 하나로 여기며 달려 온 한국 교회의 강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19로 인해 선교지에서 순교하시는 선교사님들의 가슴 아픈 소식과 함께 갑자기 돌아올 수 밖에 없었던 수 많은 선교사님들은 사역이 중단되고 […]

이슬람권 – 사랑을 실천함에도 심해져만 가는 박해 속 나이지리아의 교회

[ad_1] source: 기독일보   나이지리아는 기독교 박해 순위 8위이지만 가장 많은 교회의 직접적 살해와 테러가 일어나고 있는 나라 중 하나입니다. 나이지리아 기독교 협회 의장인 슈아이부 목사는 믿는 자 뿐 아니라 그들을 박해하는 무슬림들까지도 도우며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던 분이었지만, 지난 8월, 한 무슬림 청년의 기독교로의 개종에 가담했다고 오해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 의해 살해 당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사회영역 – 하나님을 알지 못해 고독사가 증가하는 한국의 청년 세대

[ad_1] source: 연합뉴스   고독사는 비단 노인들이 겪는 문제가 아닙니다. 청년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청년 고독사가 2017년에 비해 52%나 증가했습니다. 서울에서 하루 평균 11명이 고독사로 사망하는 가운데, 그 중 1명은 30대 이하의 청년입니다. 그리고 이런 청년 고독사는 다른 연령층과 달리 자살 고독사로 연결됩니다. 매체에서 보여지는 화려한 싱글 라이프의 실체가 사실은 청년들의 사회적, 심리적 고립과 증가하는

파키스탄의 발티 종족 (Balti in Pakistan)

source: Joshua Project 발티(Balti) 종족은 발티어를 쓰며 인구 약 3만 9천 명으로 ‘발티’는 티벳인들이 밤에 가축을 두는 지하실에서 유래했습니다. 발티 종족은 오래 전부터 파키스탄에 살고 있으며 이들이 사는 지역은 ‘발티스탄(Baltistan)’이라고 불립니다. 발티스탄은 중국 서부 국경과 인도와 파키스탄의 영토 분쟁이 있는 카슈미르 북부 사이에 있습니다. 한 때는 국경을 접하고 있는 인도와 꾸준히 무역을 하기도 했지만, 1947년에

회개기도 – 38년 된 병자처럼 상황을 바라보고 허상에 의지했던 교회 된 우리의 죄

[ad_1]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속량으로 말미암아 율법의 시대를 끝내고 은혜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값 없이 주신 그 은혜를 풍성히 누리지 못한 채, 여전히 베데스다 연못에 있던 38년 된 병자처럼 천사가 내려와 물이 동할 때를 기다리며 누군가 자신을 그 못에 넣어 줄 수 있다는 허상을 바라보고 있지 않았는지 돌아봅니다. 실낱같은 희망을 붙들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세상 매스컴에 진출하며 점점 세속화 되어가는 교회

[ad_1] source: 인사이트 부여   요즘 목회자를 비롯한 많은 기독교인들이 TV방송, 인터넷 등 매스 미디어(mass media)에 속속 진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매스컴에 나타나는 교회의 모습은 세상 풍조에 편승하고 세속적인 가치들과 타협하는 모습이 있었음을 깨닫고 회개합니다. 물론 방송 출연을 통해 세상과의 접점이 확대될 수 있지만, 유명세나 세상 사람들의 친근감을 얻고자 복음의 거룩한 것을 개에게 던져 버리는 일이

비진리와 연합하는 인본화 된 교단과 교회들

[ad_1]   한국의 대표 교단 중 하나는 최근 정기 총회에서 교회의 정치화에 앞장서며 비진리를 스스럼없이 수용하고 동성애를 지지하고 있는 한국의 모 기독교협의회와 세계 교회협의회에서 지금은 탈퇴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의했습니다. 단 향후 이들이 동성애를 전면에 내세우면 바로 탈퇴할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거론된 두 협의회들은 그동안 연합을 빙자한 다원주의적 혼합에 앞장서 왔으며 동성애, 낙태 등의 문제도 세상의

공산권 – ‘기독교의 중국화’라는 명목 하에 압제 당하는 중국의 교회

[ad_1] source: 크리스천투데이   중국은 ‘기독교의 중국화’를 위해 최근 후베이 성에 ‘기독교 중국화 연구 센터’를 열어 기독교를 공산주의에 일치시키고 중국 공산당의 원칙에 부합하도록 바꾸는 공정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기독교 학자들과 목회자들을 동원해 성경과 신학을 수정하거나 중국 공산당에 대한 충성을 나타내도록 강요하며, 또한 시진핑 국가 주석에 대한 우상화 작업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교회 및 십자가를 포함한

사회영역 – 보복이 만연한 한국 사회

[ad_1] source: Preview   사소한 것에도 화를 참지 못하고 자신이 받은 피해를 자신의 방식으로 응징하는 보복의 행태가 한국 사회에 만연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전남 여수의 한 아파트에서 물 소리 등 층간 소음에 대한 보복으로 흉기로 40대 부부를 살해, 부모인 60대 부부는 중상을 입힌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지난 8월, 경남 통영서 층간 소음 지적에 20대 남성이

인도의 브라만 종족 (Brahmin in India)

source: Joshua Project 인도의 브라만(Brahmin) 종족은 인도 전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구가 약 5천 9백만 명으로 모두 힌두어를 사용합니다. ‘브라만(Brahmin)’의 이름 자체는 힌두교의 ‘최고 자아’ 또는 ‘최초의 신’을 지칭합니다. 브라만 종족은 힌두교 사회의 성직자나 철학자, 사상가, 교사가 많으며 카스트 제도의 계급 피라미드의 맨 꼭대기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힌두교 최고 신인 ‘브라마 신’이 입으로 자신들을 토해내 창조하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