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3PS

공산권 – 구제 혜택을 주는 조건으로 당에 대한 믿음을 강요하고 있는 중국

[ad_1] 빈곤, 구제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기독교가 아닌 당에 대한 믿음을 키워야 한다는 지방 정부의 강요로 인해 중국 남부의 한 가난한 마을, 위간현에서 수천명의 크리스찬들이 예수의 사진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및 공산당 총서기의 사진으로 교체하고 있습니다. 위간현이라는 지역에서는 정부가 빈곤 퇴치 사업을 하면서 예수의 사진을 떼어 내고 십자가를 치우라는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기독교는 문화대혁명이 종료된 이후 […]

UUPG – 이집트의 베르베르 시와종족 (Berber, Siwa in Egypt)

베르베르 시와종족은 5개국에 거주하는 21개의 사하라 베르베르 종족의 한 부분이며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지역 중 하나인 이집트 서부 사막에 있는 시와 오아시스 근처에 거주함에 따라 베르베르 시와종족이라고 불리웁니다. 22,000명의 시와종족이 담으로 둘러싸인 다소 조밀한 마을과 많은 외진 마을들에서 살고 있습니다. 베르베르인들의 언어는 함–셈 어계에 속하며, 5개의 언어군과 많은 방언들이 포함됩니다. 베르베르 시와종족의 언어인 시와어 또한

교회파수 – 급감하는 미국과 한국의 신학교

[ad_1] 최근 미국의 풀러 신학교는 학생수 감소로 미국의 본교를 제외한 3군데 지역 캠퍼스를 폐쇄하고 일부 캠퍼스는 프로그램을 축소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런가 하면 남침례교단의 서던뱁티스트 신학교는 최근 10년 사이 학생수가 500명이나 감소하는 등 북미 전체 신학교가 많게는 70%까지 신학생 수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별히 이런 경향은 복음주의 신학교보다 주류 신학교에서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것은

사회영역 – 하나님 없이 선해질 수 있다고 믿는 이 세대를 위한 기도

[ad_1] (사진출처: Pew Research)   최근 미국 퓨 리서치 (Pew Research)의 조사에 의하면 하나님을 믿지 않고서도 도덕적 선함을 얻을 수 있다고 믿는 미국 성인의 수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1년에는 응답자의 49%였던 치수가 과반수를 넘은 56%로 증가하며, 점차적으로 인간이 하나님 없이도 선함을 이룰 수 있다는 가치관이 팽배해지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원인은 무신론자와 같은

이슬람권 – 소말리아의 폭력은 쇠하고 구원의 소식을 더하시도록

[ad_1] 동아프리카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 사상 최악의 폭탄공격이 발생했습니다. 현재 실종자가 70여 명이고 전체 사망자는 400명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중태 70명을 포함하여 부상자도 400명 가량입니다. 소말리아 정부는 이번 테러를 놓고 알샤바브의 소행이라고 지목했지만, 배후를 자처하는 세력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강력한 유대를 자랑하는 소말리아 씨족공동체의 보복이 거론되고 있기도 합니다. 2017년 세계박해 2위국인 소말리아는, 약 1천200만 명의

북한 – 북한의 지하교회에 생명의 양식을

[ad_1] 북한은 지난 16년간 세계 기독교계 박해순의 1위를 기록하며 지난해에도 최고로 박해받는 나라로 선정되었습니다. 최근에는 계속되는 북한의 핵실험과 원유 공급중단 등 전쟁의 위협과 경제적 타격이 더해지며 국제사회와의 갈등의 골은 더욱 깊어 지고 소통은 단절되는 안타까운 상황으로 치달아 가고 있는 이 때에, 미국의 기독교 구호 단체 인 월드 헬프 (World Help)가 북한에 성경을 전달하기 위하여 모금을

UUPG – 부탄의 랍(라카) 종족 (Lap, Lakha in Bhutan)

1인당 국민 소득이 불과 3000달러도 되지 않는 이른바 ‘가난하지만 행복한 나라’, ‘은둔의 왕국’,’마지막 샹그릴라’로 알려진 부탄은 중국과 인도 사이에 위치한 히말라야의 산악국가로써, 인구가 약 70만명이며, 면적은 남한의 절반 크기에 불과할 정도로 작은 나라입니다. ‘라카(Lakha)’, 또는 ‘라카파(Lakhapa)’라고도 불리는 랍 종족의 ‘랍(Lap)’의 뜻은 ‘산이 지나는 곳의 거주자들’이란 뜻으로써, 부탄의 중심부에 거주합니다. 라카어를 사용하며, 인구 수는 자료에 따라

아프리카 – 내전의 혼란 속에 있는 중앙 아프리카 공화국의 교회

[ad_1] 내전 중인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은 인구 절반 가량인 230만명이 구호에 의존하는 최빈국입니다. 전 대통령이 2013년에 반군에게 축출된 후 혼란이 시작되었으며, 이슬람계 무장세력인 셀레카와 기독교계 저항군인 안티 발라카의 분쟁의 양상은 시간이 갈수록 복잡해져서 현재 10개가 넘는 무장단체들의 전쟁이 되었습니다. 안티 발라카는 명목상 기독교 반군으로, 다른 반군과 다르지 않게 무자비한 학살을 자행하고 있는데, 최근 일부 교회들이 오갈 데

북한 – 북한의 해외 노동자들에게 소망의 복음이 전파되기를

[ad_1] (사진출처: Reuters)   최근 UN의 대북경제제재로 인해서 무역거래 및 해외노동자 허가가 금지된 가운데 상당수의 북한 해외 노동자들이 외화벌이를 중단하고 급히 북한으로 도망치듯 귀국을 하고 있습니다. 2016년도 자료에 의하면 북한 해외 노동자의 수는 약 20~40개국의 10만명 정도로 추산되고 있으며, 이들이 한해 벌여들이는 외화는 약 12억에서 23억달러 입니다. 북한 해외 노동자들은 주로 단체생활을 하며 감시와 통제 속에서

사회영역 – 전시성 쪽방촌 사역을 넘은 진정한 긍휼

[ad_1] 한국의 부의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열악한 환경 가운데 거하는 쪽방촌 주민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지만 참된 사랑이 없는 전시성 행사에 대한 문제도 부각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난 여름 서울 중구청은 대학생 들을 모집하여 2박 3일 쪽방촌 체험 프로그램을 가동했는데 이는 대학생들이 이틀 동안 쪽방촌 일대를 돌면서 그 실태를 파악하고 그들의 어려움을 몸으로 체험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