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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영역 – 한국의 자살 콘텐츠

[ad_1] 최근 개최된 교육부와 한림대의 공동세미나에 의하면TV드라마나 웹툰 등의 미디어에서 자살이라는 소재가 빈번하게 등장할 뿐 아니라, 구체적 자살 방법까지 묘사하는 장면에 특별한 규제가 없어 청소년들이 무분별하게 노출되고 있음이 조사되었습니다. 연구 결과, 황금시간대 방영된 지상파 3사 드라마 70편 중 48편에서 총110여회의 자살 장면이 등장했지만, 청소년들은 이러한 자살 콘텐츠에 큰 문제의식을 느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전문가는 […]

UUPG – 기니 비사우의 비자고 종족 (Bizango in Guinea-Bissau)

서부 아프리카에 존재하는 기니 비사우는 세계에서 5번째로 가난한 나라로, 약 80여개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중 한 번도 복음을 들어보지 못한 섬이 40여개로 까냐바끼 섬이라는 곳에 비자고 종족이 살고 있습니다. 약 50,000 명의 비자고 종족이 까냐바끼 섬에 살고 있으며, 40개의 섬 중에서 정령 숭배가 강한 영적으로 가장 어두운 섬입니다. 비자고 종족은 한 달 가까이 사탄숭배

사회/정치영역 – 법제화를 통해 동성애를 합리화하려는 악한 시도

[ad_1] 지난 5월, 한국갤럽의 ‘동성결혼 법적 허용’ 설문조사 결과, ‘찬성’이 34%, ‘반대’가 58%였습니다. 이런 국민적 정서에도 불구하고, 국회 헌법개정 특별위원회가 개헌안에 ‘성 평등’ 항목 신설을 잠정적으로 합의하자, 개헌특위의 이 결정을 저지하려는 국민들의 운동이 일어났습니다. 현행 헌법 제36조 1항에 있는 ‘양성 평등’이라는 용어를, 동성애나 트랜스젠더를 포함하여 50여 가지나 되는 사회적 성의 의미를 가진 ‘성 평등’이라는 용어로

사회영역 – 폭력의 두려움에 묶인 미국 사회를 위해

[ad_1] 지난 10월 1일 불특정 다수를 겨냥한 총기 사건이 라스베가스에서 발생하여 58명이 사망하고 약 500여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이는 올해 6월, 49명의 목숨을 앗아간 플로리다 올랜도 나이트 클럽 총격 사건보다 더 많은 희생자를 낳은 미국 최악의 총기 사건입니다. 호텔 32층에서 지상 콘서트장을 향해 무차별로 총격을 가한 범인은, 그 후 자신이 소유한 총으로 자살을 하며 사건은 우선

아프리카 – 종족분쟁의 고난 가운데 있는 에디오피아

[ad_1] 옛 이스라엘에서 가장 먼 나라로 통했고 땅끝으로 지칭되었고 사도행전에서 빌립 집사의 내시 전도로 초대교회 때 아프리카 땅에서의 부흥이 있었다고 전해지는 구스 지역은 오늘날 에디오피아입니다. 한 때 에디오피아는 아프리카 문명의 중심으로 이집트를 제외하고 유일하게 고유한 문자와 국가 체제를 유지하고 외세의 침략을 막아낸 독립국입니다. 또한 에디오피아는 한국 전쟁 때 3,500여명의 병력을 파병하여 대한민국을 도운 나라이기도 합니다.

천재지변 – 천재지변을 통해 알려주시는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

[ad_1] 지난 8월과 9월에 걸쳐 발생한 각종 천재지변으로 세계 곳곳에서 수백명의 사상자와 많은 이재민이 생겨났고, 여전히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폭우와 산사태를 겪은 시에라리온, 기록적인 홍수로 도로 및 하수 재건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나이지리아, 아울러, 미 남부 텍사스 주를 강타한 초강력 허리케인 ‘하비’와 미 플로리다주를 강타한 허리케인 ‘어마’로 150여명의 사망자 및 경제적 피해 규모는 약

UUPG – 중국의 화야 타이 종족 (Huayao Tai in China)

화야 타이 종족의 약 55%는 소승불교(Theravada)를 믿고 약42%는 정령 종교를 따릅니다. 타이 형식의 정령 종교는 자연의 힘을 숭배하는 것에서부터 샤먼 주술, 마술, 사악한 목적의 마법(black magic)까지 다양합니다. 그러나, 화야 타이 종족은 10/40 창에서 아직도 가장 적게 도달 한 사람들 그룹에 있으며 복음을 아직 듣지 못한 수만 명의 사람들이 있기에 복음을 전하는 자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루

사회영역 – 진리를 왜곡하며 교회를 압박해오는 간계

[ad_1] 최근 대한민국 중기부장관 후보의 ‘창조신앙’이 문제가 되며 거센 자격 논란이 있었습니다. 이미 진화론을 ‘과학적 사실’로 믿는 과학계에서는 지구의 나이를 46억년으로 보는 것에 비해, 6천년 정도의 젊은 지구를 주장하는 ‘창조과학’과 관련된 이력을 문제시하였고, ‘창조과학회’가 공교육기관에서 창조론을 가르치도록 개혁하는데 그 목표를 두고 있다는 내용이 보도되면서 논란이 심화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유신 진화론’이나 ‘점진적 창조론’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는데, ‘유신 진화론’이란 진화론적 관점으로 성경 해석을 시도하며

온라인 예배 확장으로 인해 무너지고 있는 교회들

[ad_1] 미국의 라이프 교회 (Life Church) 는 ‘전 세계 어디서든 예배를 드린다’는 기치를 내걸고 인터넷 홈페이지 ‘라이프교회 온라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는 ‘온라인 교회’가 ‘지상의 교회’를 대체하겠다는 신념을 가진 교회로서 예배실황과 사역자들과의 신앙상담 채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소셜네트워크 페이스북의 창립자 마크 저커버그 역시  ‘페이스북이 교회를 대체하는 것이 목표’ 라고 말하며, 페이스북이 새로운 교회와 같은 역할을 할

영국 – 쇠퇴하는 영국의 교회를 위하여

[ad_1] 영국의 교회의 쇠퇴는 지난 30년 동안 5000곳, 지금도 매주 4개씩 문을 닫고 있을 만큼 이미 알려진 바이지만 최근에는 거룩한 예배의 장소인 교회에서 상상할 수 없는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어 심각성을 더욱 일깨우고 있습니다. 지난 9월에는 버밍엄의 근교도시 애스턴의 한 교회에서 40대 남성이 흉기를 들고 교회에 난입해 예배 중이던 신자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3명이 다쳤고,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런던의 세인트앤드류 교회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