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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권 – 지속적으로 죽음과 재앙에 내몰리는 로힝야족

[ad_1] 100% 이슬람을 믿는 로힝야 종족은 1978년부터 불교국가인 미얀마 군사정권 하에 다양한 인권침해와 박해에 노출되어 왔는데, 최근에는 마을을 불태우고 어린아이들까지 목을 잘라 죽이는 등 이른바 ‘인종청소’에 준하는 학살 소식이 전해지며 로힝야족을 향한 죽음과 폭력, 분노의 패턴이 다시 한번 드러나고 있습니다. 미얀마에서는 국민으로 인정받지 못한 채 생존을 위협받고, 살기위해 인근국가인 방글라데시나 태국 등지로 배편을 통해 피신해 […]

UUPG – 인도의 자크링 종족 (Zakhring in India)

자크링 종족은 1981년 인구 조사 당시 단지 14명인 것으로 조사가 되었지만, 자크링 종족 중 상당수가 자신들을 ‘자크링’ 이라는 뜻인 ‘메이요’ (Meyor) 또는 ‘차룸바’ (Charumba) 라고 불린다는 것으로 조사 됨에 따라서 현재는 인도 정부가 이들을 공식적으로 자크링 종족으로 지명하게 되었고, 현재는 약 300명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자크링 종족은 약 1800년도 초와 1900년도 말에 두차례에 걸쳐

북한/공산권 – 대북제재속에서도 멈춰서는 안될 북한을 향한 복음의 전파

[ad_1] 최근 계속되는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도발로 인하여 유엔 안보리의 9번째 대북경제제재가 결의된 가운데 한국시간 9월15일 북한이 또 다시 탄도미사일을 발사함으로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원유 공급중단 조치는 불발되었지만, 이번 대북제재로 인해 정유제품의 55%와 유류 총량의 30%가랑이 차단되게 되며, 북한의 섬유수출 금지와 해외노동자에 대한 신규 노동허가 발급이 금지됨에 따라 북한의 경제에 많은 타격을 줄것으로 예상하고

사회영역 – 점점 더 어린 나이부터 성 정체성의 혼란에 놓이게 되는 어린이들

[ad_1] 최근 6살 초등학생 아들을 둔 영국의 포츠머스의 한 크리스천 부부는 얼마전 학교의 프로 트렌스젠더 (pro-transgender) 프로그램으로 인해 곤경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서로 반대 성의 옷을 입고 경험해 보게 한 후 성 정체성에 대해 스스로 결정할 수 있게 하는 충격적인 정책입니다. 이에 대해 이들 부부는 기독교 법률 센터에 의논하였지만 냉담하고 충격적인 응답만 듣게

사회영역 – 막연하고 지나치게 낙관적인 통일에 대한 생각

[ad_1] 최근 촉발되는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로 인해서 한반도를 둘러싼 여러가지 시나리오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 중 첫째는 북핵시설 타격이고 둘째는 핵시설 폐기에 따른 한반도에서의 주한 미군 철수 설이고 셋째는 북한 붕괴 이후에 자연스러운 흡수 통일과 넷째는 고려 연방제에 의한 통일 등입니다. 이러한 시나리오는 모두 이를 주장하는 편에서 보면 매우 합리적이라고 하지만 조금만 들여다 보면

UUPG – 코트디부아르의 디미니 세누포 종족 (Dyimini Senoufo in Côte d’lvoire)

인구 약 16만명의 코트디부아르에 사는 디미니 세누포 종족은 코트디부아르, 말리 및 부르키나 파소의 서아프리카 중부 볼타 지역에 두루 거주하며, 전체적으로30개 이상의 방언을 사용합니다.   디미니 세누포 종족은 쌀, 참마, 땅콩, 기장 등을 초원에서 재배하여 자급자족하는 숙련된 농부들입니다. 최고의 경작자라는 뜻의 삼발리(sambali)가 되는 것은 남자로서 명예를 얻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며, 삼발리가 되면 일생동안 마을 전체와 그 주변

사회영역 – 청소년 처벌 강화 논란

[ad_1] 최근 청소년 범죄 처벌강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인천 여고생의 초등학생 살인사건, 부산 여중생들의 피투성이 폭행사건, 강릉 7시간 무차별 폭행사건 등 어느때보다도 잔인해진 학생들 사건들이 계속되자 시민들은 경악하며 청소년 처벌강화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보호법폐지 청원은 이틀 만에 약 15만 동의를 받았고 11월에 마감 됩니다. 현행 소년법은 만 18세 미만이 사형 및 무기징역형에 해당 범죄를 저질러도

사회영역 – 인신매매로 파괴 되고 있는 어린 영혼들

[ad_1] (사진출처: Unicef) 전 세계적으로 인신매매 산업은 약 천오십억불의 불법 이윤을 만들고, 이 중 약 천억불이 매춘에 의해서 발생합니다. 유니세프에 의하면 주로 “소수민족, 시골 지역 거주, 부족한 교육 환경, 열약한 경제적 상황에 놓여있거나, 난민 어린이 같이 가족에게 보호받지 못하는 어린이”가 인신매매의 주요 대상으로, 이들의 상당수가 불법 성매매의 도구로 이용당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및 동남아에서는 13살 안팎의

공산/불교권 – 라오스에서 믿음을 지키고 있는 소수의 교회를 위해

[ad_1] 라오스의 북부의 한 마을에서 기독교를 믿는다는 이유로 7가정이 추방되고, 신앙포기를 요구하며 두 남성을 심하게 폭행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행정당국은 신앙을 포기하고 각서에 서명해야 마을로 다시 돌아올 수 있다고 했습니다. 기독교로 개종한 16세 여고생은 예수에 대한 믿음을 포기하지 않자 부모가 의절을 선언하고 즉시 집에서 쫓아냈습니다. 국경지역의 몽족과 브루족의 기독교인들도 공권력과 지역주민들에 의해 구타를 당하거나 방화로 집이

힌두권 – 힌두주의 정신에 따라 생명을 만들어 힌두주의 국가를 설립하려는 인도 극우 힌두주의 단체

[ad_1] 인도 극우 힌두주의 단체가 순수인도 혈통을 지키기 위해 ‘주문제작형 아기’ 캠페인을 벌이고 이들을 통해 힌두주의 국가를 건설하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순수 힌두주의 아기를 출산할 계획을 가진 부부들은 3개월간 몸을 정결하게 하며 행성의 궤도에 맞춰 부부관계를 갖고 임신 이후 철저한 금욕생활을 해야 합니다. 이같은 방침은 인도의 전통 의학이나 점성학과 더불어 신앙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이 단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