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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PG – 싱가폴의 신드히 종족 (Sindhi in Singapore)

1947년 인도가 분할되면서 많은 힌두교를 믿는 신드히 종족이 인도로 이주했지만, 더 운이 좋다고 생각하는 신드히 종족은 싱가폴로 갈 수 있었습니다. 싱가폴의 신드히 종족은 신들이나 초자연적인 힘이 그들에게 부와 호의를 베풀기를 희망합니다. 이는 신드히 종족이 부를 가장 중시 여기며 풍부한 물질만이 그들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신드히 종족은 힌두교를 믿고 있지만, 7세기 경 […]

UUPG – 키프로스의 페르시안 종족 (Persian in Cyprus)

키프로스(그리스어, 영어로는 사이프러스)는 지중해 동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북쪽에는 터키, 동쪽에는 시리아, 레바논, 및 이스라엘, 서쪽에는 그리스, 남쪽에는 이집트가 있는 섬 나라 입니다. 키프로스는 제1차 세계대전 중에는 영국의 식민지가 되었고, 1974년, 그리스계 키프로스 민족주의자들이 그리스에 병합코자 쿠데타를 일으켰으며, 이에 터키의 군사개입으로 수천명의 난민이 발생하면서 키프로스 섬 북부에 북키프로스 정부가 수립되고 남북이 분단되었습니다. 페르시안 종족의 대부분은 이란에

사회영역 – 폭증하는 뉴욕의 노숙자 문제와 복음의 필요성

[ad_1] 현재 뉴욕시의 홈레스 쉘터에서 거주하는 노숙자들의 수는 63,000명으로 작년 대비 39%나 증가했습니다. 이는 2002년 대비 103%이며, 현재의 상황은 1930년대 미국 경제대공황때보다 훨씬 높은 심각한 수준입니다. 또한, 길거리에서만 생활하는 노숙자의 수는 대략 3,900명으로 이 또한 역사상 최고입니다. 홈레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뉴욕시는 작년 10월까지 12개월 동안 약 7천3백억불이라는 엄청난 재정을 사용하였으며, 계속해서 새로운 쉘터 개발계획 등,

북한 – 괌 미군기지에 탄도미사일 포위사격 위협하는 북한

[ad_1] 북한은 지난 5월 탄도 미사일 시험 발사를 한데 이어 이 달 9일 괌 미군기지 에 포위사격을 위협하며 국제사회를 긴장 시키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대북 초강경 메시지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을 향해 “지금껏 전 세계가 보지 못한 ‘화염과 분노‘에 직면하게 될 것” 이라 충격적인 발언을 던진 데 이어 매티스 국방장관, 괌 주지사 도

이슬람권 – 보코하람과 풀라니 종족에 의해 박해받는 나이지리아 교회

[ad_1] 나이지리아 복음주의 교회의 목회자가 유목민인 풀라니 종족 무장조직원들에 의해 납치되었습니다. 몸값을 요구하고 있는 납치범들은, 모두 풀라니종족 청년들로, 최근 풀라니종족이 IS나 보코하람과 연대를 하고 있다는 증거가 나오고 있습니다. 나이지리아는 수니파 이슬람교 50%, 기독교 40%의 나라이지만, 박해순위 12위입니다. 샤리아 법(이슬람 율법)을 시행하는 북부의 기독교 박해는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조직인 보코하람과 연관되어 있고, 미들벨트 지역의 기독교인들은 무슬림 유목민인

사회/정치영역 – 촉발되는 한반도 긴장과 한국민의 두가지 태도

[ad_1] 북한은 무수단 중거리 탄도미사일 화성 10호 발사에 성공한바 있는데 북한은 소형 핵탄두가 장착된 화성 10호로 괌기지를 타격하겠다고 연일 원색적인 엄포를 놓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도 강도 높게 북한을 비판하며 선제타격을 포함한 군사옵션을 거론하고 있어 한반도의 긴장이 최고조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세계의 눈이 한반도를 향해 있는 지금 한국 안에서는 도리어 이번 기회에 대북선제 타격을

교회기도 – 자녀우상에 빠져 있는 크리스챤 부모세대의 죄

[ad_1] 한국 사회는 자녀가 부모의 우상이 되어 자녀 입시를 위한 사교육이나 재능교육에 목숨을 걸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 주일학교를 빠지는 한이 있어도 주일에 학원을 꼭 보내야 하는 것이 크리스챤 부모들의 당연한 생각이고 심지어는 아침에 예배 후에 이어서 바로 학원으로 보내기 위해서 주일 예배를 이른 아침 시간에 드리는 교회도 늘고 있는 형편입니다. 이러한 무너진 교육의 문제 때문에

UUPG – 아프가니스탄의 브라후이 종족 (Brahui in Afghanistan)

레지스탄 (Registan)  혹은 “모래의 땅“ 이라고 알려진 지역에 거주합니다.  브라이후 종족은 주로  양떼와 가축을 위한 물과 목초지를 따라서  유목하며, 결혼은 가족내에 사촌과 사촌 사이에서의  결혼을  선호합니다. 브라후이 종족은 29개 부족의 연합체로 이루어져  있으며, 실제 모든 부라후이 종족들은 수니파 무슬림들입니다. 브라후이 종족은 아프가니스탄의 다른 사람들처럼 이슬람 신앙에 깊숙이 뿌리박혀 있습니다.  이들은 이슬람의 다섯 가지 의무 즉 기도, 금식, 가난한 사람에

남수단 (South Sudan) – 내전의 고통속에서 폭력과 분열의 영에 의해 무너지고 있는 남수단

[ad_1] 오픈도어 선교회 기독교 박해국가 순위 5위로 이슬람 국가인 수단으로부터 2011년에 독립한 남수단 (South Sudan)은 2013년에 발발한 내전으로 인해 극심한 폭력과 분열의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딩카족 정부군과 부통령의 누에르족 반정부군으로 나눠져서 치열한 전쟁을 벌이고 있는데 그 중심에는 부족 갈등, 종교 갈등 그리고 파벌 갈등이 주 원인입니다. 독립전, 수단의 이슬람 중앙 정부와 벌였던 내전중에도 남수단

사회영역 – 직장에서 선교사적 사명으로 살아야 할 크리스천

[ad_1] 대부분의 크리스천 직장인들은 가정이나 교회보다 직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가장 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성공 지향적인 사회적 구조에서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상대를 밟고 이기고 올라서야 성공할 것 같은 현실 속에서 서로를 배려하고 섬겨야 하는 크리스천의 정신은 자칫 루저와 같은 모습으로 보일 수 있으며 어리석고 멍청한 따돌림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또한, 과중한 업무로 야근을 밥 먹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