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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권 – 알 샤바브에 의해 공격받는 케냐의 기독교인들을 위해

[ad_1] 지난 7월 초, 알 샤바브 무장조직원들이 케냐의 해안지방에서 13명의 주민들을 사살하거나 참수했습니다. 사망한 주민들은 대부분 기독교인이었는데, 이슬람 교리를 암송하라고 요구하며 기독교인들을 살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말리아와 케냐 접경지대에서의 실종과 피살은 흔한 사건이어서, 주민들은 두려움 속에서 살고, 제대로 농사를 지을 수 없어 경제문제와 식량부족도 심각합니다. 케냐의 북동부에서는 알 샤바브 무장조직원들이 초등학교에 들이닥쳐 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기독교인 […]

교회파수 – 동성애의 올무에 미혹되는 교회 지도자들

[ad_1] 어떤 이들은 동성애 문제가 신학 전체를 부정할 만한 중요한 문제는 아니라고 얘기하고 또는 동성애 문제는 인권의 문제이기에 교회가 포용해야 한다고 얘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동성애는 하나님의 창조의 질서를 인간이 의도적으로 대적하고 하나님의 명령에 대항하는 것으로 복음적 진리의 문제이기에 타협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하지만 최근 우후죽순 목회자들과 신학자들 사이에서 동성애에 대한 직 간접적 지지 움직임이

UUPG – 중국의 이노우 노수 종족 (Nosu, Yinuo in China)

중국의 이노우 노수 종족은 1950년 대 초 공산당에 의해 무장해제 되고 노예 제도가 폐지 될 때까지 수세기 동안 노예가 되어 중국 당국에 대항하여 싸웠습니다.  이노우 노수 종족은 오늘날까지 공격적이며 사나운 사람들로 남아있습니다. 노수어로 성경이 번역되었고 ‘예수’ 복음 영화와 음성 복음 자료들도 존재 하지만 위협적인 산맥과 거친 지형, 문화적 장벽으로 복음이 전달되는 것이 어렵습니다.  (출처: joshuaproject.net/revised

사회/문화영역 – 청소년들을 유혹하는 음란의 대중매체

[ad_1] 1988년 부터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가 조사해온 바에 의하면 미국의 10대 여자 청소년들의 42%가 그리고 남자 청소년들의 44%가 일년에 적어도 한번씩 성관계를 맺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10년 동안 이 통계 치수는 크게 변하지 않았지만 또래 집단이 주는 압박감, 인터넷 그리고 대중매체를 통한 성적 유혹은 미국사회에서 계속해서 넘쳐나고 있습니다. 최근 10대 청소년들을 위한 유명 청소년 패션 잡지인

이슬람권 – 이슬람의 포교 전략에서 깨어 기도해야할 한국의교회

[ad_1] 한국 속의 이슬람 역사는 70년대 오일쇼크 를 맞으며 중동외교의 중요성을 절감한 박정희 대통령의 외교정책으로 서울 이태원에 중앙성원을 짓고 교세를 확장해 가는 발판이 되었습니다. 한국은 엄청난 산업을 발전시켜 놓았지만 한 방울의 기름도 생산되지 않는 나라이기 때문에 정치인들은 이슬람권에 무조건 저자세로 대화해 왔으며 우리나라가 비자면제를 해주는나라가 9개국중 6개국이 이슬람 국가입니다.  할랄 식품 육성 관련 허위 정보

이슬람권 – 기독교인의 구속과 체포가 늘고 있는 에리트레아

[ad_1] 2017년 박해국가 10위에 오른 에리트레아는 ‘아프리카의 북한’이라 불리며, 심각한 독재정부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과 동방정교회에 의해 복음주의 교회가 핍박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5월부터 기독교인들에 대한 구속이 크게 늘어나서 한 달 동안 160명 이상의 기독교인이 구속, 체포되어 장기 구금되었습니다. 심지어 어린 아이들도 구속되고 있는데, 교회에 출석하고 예배하는 것이 불법이므로 부모가 구속될 때 함께 있으면 아이들도 교회에 나간

사회/문화/정치영역 – 계속되는 동성애 축제와 이를 환영하는 정치계

[ad_1] 지난 15일 동성애 퀴어 축제가 비가 오는 가운데 시청 서울광장에서 열렸습니다. 비가 오는 이유도 있었겠지만 작년에 비해 축소되고 참가자도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선정적 공연과 음란물을 전시하고 난잡한 퍼포먼스 들은 계속되었습니다. 문제는 올해 처음으로 국가 인권위원회가 국가기관 자격으로 참여했으며 캐나다 영국 대사관에서 축제를 지지하는 부스를 열었고 처음으로 미국 대사관에서도 참여했다는 것입니다. 또한 스스로

UUPG – 말레이시아의 로힝야 종족 (Rohingya in Malaysia)

로힝야 종족은 인구 약 백칠십만 소수민족으로 미얀마, 방글라데쉬, 사우디 아라비아 등 5개 국에 흩어저 살고 있으며 말레이지아 에는 약 4만 명이 살고 있습니다. 언어는 로힝야어를 사용하며 이들은 ‘세계에서 가장 박해받는 이들’, ‘세계에서 가장 잊힌 이들’ 이라는 서글픈 수식어를 달고 있는 종족으로 이슬람계 소수 민족입니다. 미얀마를 식민지로 삼은 영국은 미얀마 지배를 강화하기 위해 인도계 무슬림을 데려와

사회영역 – 견고한 진을 형성하고 있는 동성애의 음란의 영과 맘몬의 영

[ad_1] 지난 6월말에 전세계에서 일어난 LGBT Pride 행진을 시작으로 동성애의 파도는 온 세상을 덮고 있습니다. 6월말 독일이 동성결혼을 합법화했으며, 지난 10년간 동성결혼을 찬성하는 미국인 백인 남성 복음주의자의 수는 2배이상 증가했으며, 한국은 퀴어축제를 시작으로 정치권과 함께 동성애 합헌을 외치고 있으며, 지난 7월9일 영국 국교회는 트렌스젠더 목회자를 인정하기로 결정하며 동성애는 죄가 아니라고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이러한 동성애의

이슬람권 – 혼돈의 필리핀, 마라위 점령한 IS 추종 반군

[ad_1] 필리핀의 민다나오 섬의 마라위 시에서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 국가(IS) 추종 세력과 필리핀 계엄군의 전투가 한달 이상 이어지고 있습니다. 마라위 시는 절반가량이 폭격과 공습에 무너져 내렸으며 이 모습은 이라크 군의 IS 격 퇴전이 벌어진 모술의 모습과 비슷하다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IS 추종 무장세력인 ‘마우테 그룹’등은 지난달 23일 500여 명의 무장대원을 마라위에 투입하였고 성당의 교인과 신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