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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영역 – 탈북 청소년들이 거룩한 꿈을 꾸고 뜻을 정하도록

[ad_1] 탈북 학생들이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남한에서는 정규교육과정을 거쳐야 하지만, 북한과는 문화나 생활방식이 달라서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편견이나 정체성의 혼란을 겪거나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여 학업을 도중에 포기하거나, 시험 위주의 억압적인 학교문화 속에서 따돌림을 받아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중국 등 제3국에서 태어나 한국 정부로부터 탈북민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비보호 탈북청소년’의 경우는 한국말을 거의 하지 못하므로 한국에서 […]

교회파수 – 천만구령운동을 사모하며

[ad_1] 1907년 대부흥의 물결이 2-3년 지나자 부흥의 열기가 식기 시작했고 성도들의 하나님에 대한 열정이 사그러질 때 사회적으로는 일제의 한국 식민지가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암울한 정세에 맞서 한국교회에 복음화를 위한 깃발을 들게 하셨습니다. 그것이 1910년 8월 한일합방 약 7-8개월 전에 있었던 백만구령운동 이었습니다. 이 백만구령운동이 진행되는 동안 한국인들의 복음에 대한 반응은 놀라웠습니다. 기록에 의하면

UUPG – 미얀마의 네팔 종족 (Nepali of Myanmar)

많은 수의 네팔인들은 1950년 네팔이 민족국가로 건국되어질 때 국가의 요구사항들을 피하고 그들의 생활방식을 지키기 위해 네팔로 부터 떠나 북부 인도, 부탄, 방글라데시와 미얀마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미얀마에 살고 있는 네팔 종족은 인구 약 30만명으로 네팔어를 사용 합니다. 미얀마는 근대화를 위한 압력을 거의 받지 않은 나라이기에 네팔 종족은 그들의 전통을 잘 보존할 수 있었습니다. 네팔종족의 주된 생계는

사회영역 – 동성애에 맞서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하는 미국의 기업들

[ad_1] 2012년 ‘잭 필립스’ 사건이라고 불리는 이 일은 기독교 신자인 필립스가 ‘마스터피스 케이크 샵’의 운영자로 종교적 신념으로 인하여 동성 부부를 위한 케이크를 거부하였던 일입니다. 이 일로 동성 커플은 필립스가 콜로라도주의 차별 금지법을 위반했다면서 시민 활동가들과 함께 소송을 제기했고 필립스는 동성 커플에게 케잌을 만들어 주는 것은 자신의 종교의 자유와 예술가로서 표현의 자유를 침해 당하는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슬람권 – 파키스탄의 타종교를 향한 종교적 증오

[ad_1] 파키스탄의 학교에서는 종교적 증오를 담은 해로운 교과서를 통해 타종교 특별히 기독교인들에대한 증오와 핍박을 습득하게 하는데, 한예로, 파키스탄에서 ‘개종’ 을 한이유로 1,000여 명의 무슬림 학생이 한 학생을 구타해 숨지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또한 1990년 이후 65명이 넘는 사람이 ‘개종’ 을 이유로 목숨을 잃었으며, 이보다  많은 사람이 같은 이유로 사형선고를 받거나 감옥에 갇히게 되었는 데, 이는

이슬람권 – 사망의 그늘로 덮인 아프가니스탄을 위해

[ad_1] ‘이슬람 극단주의’에 의해 박해받는 나라 아프가니스탄은 2017년 세계박해 4위국입니다. 특히 여성에 대한 차별을 법제화하여 어린 나이에 팔려가듯 결혼을 강요받고 남편과 시집 식구들로부터 학대를 당하는 일이 매우 빈번합니다. 잠을 자다가 남편에 의해 꽁꽁 묶여 불구가 되거나 6살 정도의 아이들이 할아버지 나이의 남자와 강제 결혼해서 성노예로 살아가며 상습 구타를 당하는 조기결혼의 문제를 겪기도 합니다. 부인을 소유물로

사회/정치영역 – 정치적인 이유로 점차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한국 교회들

[ad_1] “나중은 없어 지금 우리가 바꾼다” 이는 대한민국 동성애 퀴어축제에서 내건 구호입니다. 매년 찬반 양론이 대립되는 가운데 올해도 서울시는 동성애자들에게 7월 14~15일 제18회 퀴어문화축제 개최를 승인함으로 서울광장을 열어주게 되었습니다. 이 행사에는 계속적인 후원자와 옹호단체와 개인 심지어 기독교 단체까지 늘어 나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퀴어축제가 같은 장소에서 진행되었지만 시민단체들의 맞불 반대 집회도 같이 있었고 무엇보다 기독교 계에서

UUPG – 니제르의 투마리 카누리 종족 (Tumari Kanuri in Niger)

니제르는 나라 전체가 본래 강력한 무슬림 국가입니다. 투마리 카누리 (Tumari Kanuri) 종족은 11세기에 무슬림이 되었으며, 고대 이슬람 국가 전통에 강한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투마리 카누리 종족의 인구는 대략 8만명 정도로 집계되고 있으며, 핵가족을 중요시 하고, 아버지의 권위를 최고로 강조하는 사회적 체계를 갖고 있습니다. 가족의 숫자가 증가할 수록 가장의 권위와 위신은 더욱 높아집니다.  그러나 카누리 종족의

이슬람권 – 목숨걸고 신앙을 지키는 이라크의 기독교인들

[ad_1] 이라크 기독인들은 잦은 테러로 지난해에만 무려 1만7000여 명이 숨졌으며, 바그다드와 같은 도시에서는 거의 매일 습격사건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슬람 근본주의로 인해 잦은 전쟁과 경제적 불안정에 수십만명의 기독교인들이 이라크를 떠나서, 2003년 100만명에 이르던 이라크 기독교인들은 현재 20만명으로 줄어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많은 기독교인들이 이라크 땅에 남아서 신앙을 목숨 걸고 지키며, 악을 선으로 갚는 것에 대해 테러행위를

이슬람권 – 두려움 속에서 살아가는 소말리아의 교회를 위해

[ad_1] 소말리아에서 폭탄테러나 폭발물 사고는 거의 매일 벌어집니다. 최근에도 이슬람 무장단체인 알샤바브의 자살폭탄 차량이 한 호텔로 돌진하던 시간에, 인접한 식당에서는 알샤바브 조직원들이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한 인질극으로 31명이 사망했습니다. 알샤바브는 소말리아를 이슬람 제국화하려고 반기독교적인 폭력과 테러를 일삼으며, 크리스천 개종자와 성경소지자와 지하교회 지도자들을 적발 즉시 잔인하게 공개 처형하는 일을 반복하여 다른 이들에게도 경고를 가하고 있습니다. 소말리아는 201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