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영역 – 탈북 청소년들이 거룩한 꿈을 꾸고 뜻을 정하도록
[ad_1] 탈북 학생들이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남한에서는 정규교육과정을 거쳐야 하지만, 북한과는 문화나 생활방식이 달라서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편견이나 정체성의 혼란을 겪거나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여 학업을 도중에 포기하거나, 시험 위주의 억압적인 학교문화 속에서 따돌림을 받아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중국 등 제3국에서 태어나 한국 정부로부터 탈북민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비보호 탈북청소년’의 경우는 한국말을 거의 하지 못하므로 한국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