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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영역 – 졸혼

[ad_1] 졸혼이란 ‘결혼을 졸업한다’는 뜻의 줄임말로, 법률상 혼인관계는 유지하지만 별거하며 부부가 서로의 삶에 간섭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개념입니다.  2004년 일본 작가로부터 시작된 졸혼 이슈는 최근 여러  연예인들의 실제 졸혼 상황을 티비 프로그램 주제로 다루어 지면서 사회 트렌드 단어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제일 가까운 사람에게 배려가 없던 부분을 다시 되짚고 이해하려는 취지보다 별거하는 것을 이제 흔하고 […]

사회영역 – 독일의 동성결혼 합법화로 더욱 거세질 한국의 동성결혼 요구

[ad_1] 6월30일 금요일 독일 의회에서 메르켈 총리와 집권당인 기독교 민주 동맹 (Christian Democratic Union) 의 반대표에도 불구하고 동성결혼의 합법화 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이로서 영국, 프랑스, 스페인등에 이어서 14번째로 동성결혼이 합법화된 유럽 국가가 되었습니다. 최근 미국의 Pew 리서치에서 설문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동성결혼을 찬성하는 미국 백인 남성 복음주의자의 수가 10년사이에 14%에서 35%로 두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발표되며 사회와

정치/종교영역 – 사회복음주의 운동의 부상으로 더욱 분열되어가는 미국의 정치, 종교영역

[ad_1]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난민, 환경, 건강보험, 낙태 등의 정책현안이 많은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종교적 좌파라고도 불리는 사회복음주의 운동이 다시 부상하고 있음이 여러 신문매체를 통해 보도되고 있습니다. 20세기초 미국 기독교계에 유행했던 사회복음주의 운동은 차별, 가난, 평등과 같은 사회 악과 문제를 인간의 힘으로 해결해야만 그리스도의 재림이 이 땅에 임한다고 믿었던 진보주의적 운동으로, 지난 40년동안 결속력의

이슬람권 – 카타르 단교사태로 인한 분열과 불안

[ad_1] 이달 초 사우디아라비아를 주축으로 한 아랍국가들이 카타르에 대한 단교선언을 한 후, 중동 정세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명목상 이번 단교는 카타르의 ‘테러 지원 의혹’에 있지만, 실상은 중동의 이단아인 이란을 옹호한 카타르 국왕의 연설 기사가 발단이 되었다고 전해집니다. 중립국을 표방하며 친(親)이란 정책을 펼쳐온 카타르 정부는 이에 ‘굴복하지 않겠다’는 입장으로, 이어 9일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등의 4개국이 카타르 연계

UUPG – 이집트의 로마니 종족 (Romani, Domari in Egypt)

로마니 종족은 자신들을 ‘Rom’이라고 부르는데, 이는 ‘사람’, ‘노래와 춤으로 생계를 꾸려나가는 낮은 카스트의 사람’ 을 의미합니다. 로마니 종족 대부분은 유목민으로 이 지역에서 저 지역으로 방랑하며 그들의 생계를 위해 다양한 전문기술에 의존합니다. 남자들은 체, 드럼, 새장, 갈대 매트를 만드는 기술이 있으며 여자들은 옷, 신발, 주방기구를 만듭니다. 정의, 성실, 도덕과 같은 가치들은 로마니 종족 사회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영국 – 퇴락하는 영국교회, 진노 앞에 놓인 영국 땅

[ad_1] 한때 근대 선교의 영적 전진기지였던 영국교회의 끝없는 추락은 영국 국교가 동성애를 인정하고 받아들이기 시작하면서부터 이미 예상되었던 결과였습니다. 이후 2014년 동성결혼 합법화로 이어지면서 사회적 분위기는 국민 2/3가 동성애를 지지하는 방향으로 바뀌게 됩니다. 이어서 동성애를 반대하는 공무원, 교사, 의료 관계자, 자영업자 등에게 까지 법적 제제가 가해서 벌금, 파면 등의 불이익이 계속되어 오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지난해

사회영역 – 디지털 미디어 사용을 절제하지 못하여 몸살을 앓고 있는 사회

[ad_1] 게임중독에 빠져 자녀를 제대로 돌보지 않은 친부가 한 살배기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했습니다. 부부가 하루 12시간씩 PC방에서 게임 속 캐릭터에 아이템을 구해 키워주면서도, 정작 실제 자녀들은 학대했습니다. 숨진 아기는 심각한 영양결핍 상태였고, 또 다른 아들(5)과 딸(3) 남매 역시 발육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국내 인터넷 중독자는 230만 명에 이르고, 최근에는 게임중독이나 스마트폰중독과 같은 증상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UUPG – 필리핀의 수바논 종족 (Tubo Subanen in Philippines)

필리핀의 투보이 수바논 (Tuboy Subanen) 종족은 본래 수바논이 “강의 사람들” 이란 뜻으로 저지대의 강둑을 따라 살아왔었으나, 해안에 사는 무슬림을 피해 현재는 필리핀에서 두번째로 큰 섬인 민다나오 (Mindanao)의 숲 속 산악지대에서 살고 있습니다. 투보이 수바논 종족은 주로 회교도 상인들과의 외부 접촉이 있었으며, 대외적으로는 1600년대 스페인 예수회 선교사의 저서에 의해서 이 종족이 언급되었습니다. 투보이 수바논 종족은 농사를

이슬람권 – 유럽인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가 되어버린 시리아 난민들

[ad_1] 시리아 정부 대 반정부의 싸움이며 동시에 시아파 와 수니파의 싸움으로 얽혀 지난 6년간 계속된 내전으로, 시리아 에서는 25만명이 넘는 사람이 사망하고 1100만명이 집을 잃고 난민이 되었으며, 이 중 460만 명은 고향을 떠나 다른 나라로 흘러 들어 갔습니다.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난민들을 막지 않았던  유럽 문화권 에서는2015년 경부터 폭발적으로 들어오기 시작한 시리아 난민으로 인한 사건사고 증가

사회영역 – 복음 전도가 더 힘들어지는 한국사회의 캠퍼스

[ad_1] 한국의 대학가에 전도거부카드가 등장했습니다. 전도거부카드는 전도를 위해 접근하는 이들에게 거부의사를 밝히기 위한 취지로 만들어진 것으로, 서울대를 비롯한 전국 14개 대학생 모임인 Free thinkers 는 이달 중 전도거부카드를 각 대학에 배포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프리싱커즈 (Free thinkers) 라는 단체에서 제작한 전도거부카드에는 “저희는 종교가 없습니다. 세뇌로 얼룩진 울타리를 걷고 나와 세상을 둘러보면 신이 인간을 만든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