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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권 – 스리랑카 (불교도들에게 핍박받는 교회)

[ad_1] 스리랑카의 기독교는 불교도 지역 관료들에 의해 입법화 되지 않은 9년전 법률의 관보로 핍박아래 놓여 있습니다. 해당 관보에서는 모든 종교장소는 정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내용이 있어 지역관료들과 지역 불교도들은 무리를 지어 지역교회에 다니며 해당 관보를 내세워 교회활동 제제, 교회당 파괴, 목회자 체포를 주동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해당 법은 유효화 되지 않았음에도 2015-16년 9월까지 최소 160건 […]

사회영역 – 가짜뉴스의 확산을 통한 사회분열과 불신 조장

[ad_1] 올해 들어 ‘가짜뉴스’가 폭증하였습니다. ‘가짜뉴스’란 교묘하게 조작된 ‘속임수 뉴스’로, ‘특정 이익을 위해 의도적으로 언론보도의 형식을 취하여 유포하는 거짓정보’입니다. 재미삼아 핵심 내용을 왜곡하거나 조작하여 누구나 만들 수 있으며, 먼저 인터넷 커뮤니티를 거쳐 호응을 얻게 된 가짜뉴스들은 2차적으로 SNS를 통해 공개적으로 유포, 확산되므로 일명 ‘~카더라 통신’이나 ‘찌라시’ (증권가의 사설정보) 보다 더 강력한 파급효과가 있습니다.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편견,

천재지변/기근 – 가뭄으로 고통받는 케냐의 영적전쟁

[ad_1] 현재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받고 있는 케냐는 결국 올해 4월 국가 비상 사태를 선포하였습니다. 가축과 농산물이 말라 죽어 감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으로 죽어가고 있으며, 식량가격은 폭등하여 사회 불안정까지 일으키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일은, 물을 찾아서 많은 부족이 대량 이주 함에 따라 케냐의 많은 교회들이 문을 닫고 있다는 소식이 Christian Aid Mission에 의해서 보고되고 있으며, 현지인

사회영역 – 우울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음세대

[ad_1] 지난 4월 경부고속도로 한 휴게소 화장실에서  경찰 시험을 준비하던 A씨가 목을 매 숨졌고, 같은 시기 서울의 한 공원에서는 B씨가 ‘더는 살아갈 힘이 없다. 계속된 실패로 절망을 느낀다’는 유서를 남기고 숨졌으며, 지난 3월 전주의 한 고시원에서는 공시생 C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되었는데, 이들은 모두 수년째 공무원 준비를 하는 취준생으로 치열한 경쟁 가운데 느끼는 좌절에

UUPG – 중국의 아씨 종족 (Axi in China)

아씨 종족은 산속에 숨어 거주하는 것을 택하여 살게 됨으로 그들만의 정체성을 유지하게 되었으며 그들만의 전통, 언어와 의복양식을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아씨 종족에게는 유명한 그들만의 춤이 있는데 이 춤 은 “아씨 티아오유(The Axi Tiaoyue” 라고 불립니다. 50명의 무용 단원들이 중국 나라 전역을 다니며 공연을 합니다. 이 외에도 유럽 국가를 방문하여 공연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아씨 종족의 주된 종교는

이슬람권 –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 의한 라마단 기간의 잇단 테러

[ad_1] 이슬람 금식월인 라마단의 시작과 함께 각종 테러의 소식이 꼬리를 잇고 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에서는 차량 폭탄 테러로 18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하였습니다. 탈레반은 자신들의 소행이라 주장하며 라마단 동안 적극적인 공세를 펼치겠다고 성명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라크의 바드다드에서는 아이스크림 가게 근처에서 폭탄 차량이 터져 시민 27명이 숨졌고, 이에 앞서 10명이 사망한 자폭테러도 있었습니다. 리비아에서도 정부군과 무장단체 간 충돌이

교육/가정영역 – 무너진 가정교육, 무너진 다음세대

[ad_1] 한국의 무너진 다음세대의 문제는 그 이유를 개인의 과시욕구, 명예욕, Spec 쌓기, 학벌경쟁 가정교육 실패, 공교육의 무너짐과 동시에 화려함과 치장을 동경하게 하는 세상의 비교의식, 성공, 명예, 성취 중심의 교육 등에서 찾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보다 근본적인 이유에 대해서 4/14 윈도우 포럼에서 조사된 바로는 가장 먼저 가정의 신앙교육의 부재이고 이어서 부모들의 세속적 자녀교육관과 부모의 신앙저하가

UUPG – 일본의 도쿠노쉬마 종족 (Toku-no-shima in Japan)

일본인들이 섬을 장악 한 1879 년 이래로 학생들이 모국어로 말하는 것을 처벌 하기도 하는 등 일본어를 적극 사용 하도록 하는 교육 제도가 도입되면서 이들의 모국어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과거에 도쿠노쉬마 종족 및 류큐제도안의 모든 종족들은 중국과 일본 사이에서 침략의 위협에 시달려 왔으며 ‘중국은 우리의 아버지고 일본은 우리의 어머니다’ 라는 식으로 양쪽에 조공을 바치면서 독립을 유지하고 있었으나

힌두권 – 네팔 (지진 후 더 단단히 선 교회)

[ad_1] 네팔은 세계 유일의 힌두왕국으로서 선교학자들에 의해 ‘히말라야의 견고한 진’으로 불리는 나라로 복음화율은 0.3% 내였습니다. 1990년 네팔 사태라고 불리는 민주화 운동 이후 복음의 문은 열렸지만 여전히 복음의 문턱은 높았습니다. 하지만 2015년 국민의 ¼에게 피해를 입히고 6,000명의 사망자를 발생시킨 네팔 대 지진은 잠시 선교 활동에 위기를 주는가 했지만, 오히려 이 위기 기간에 네팔교회와 선교사들의 헌신적인 구제와 섬김으로 인해

사회영역 – 부도덕의 덫에 빠져가는 미국사회

[ad_1] 미국 겔럽조사는 매년 “가치와 믿음”이라는 주제로 미국인들의 도덕적 가치관에 대해 조사해오고 있습니다. 이 조사는 동성애, 안락사, 혼전성관계 등과 같은 19개의 대표적인 사회 이슈들이 얼마나 미국인들에 의해 도덕적으로 용인되는지를 조사하고 있는데, 올해 (2017년) 5월3-7일에 조사 발표된 결과는 많은 사람들, 특히 미국 기독교계에 충격을 던져 주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에 의하면 19개 이슈중 10개에 대한 도덕적 용인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