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8번째 교회기도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계 22:14) 하나님 이 시간 점점 패역해지는 세대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의 말씀으로 정결하고 거룩하여 지는 것이 아니라 세상과 섞이고 혼합되어 그 옷이 더럽혀지고 있는 오늘날 교회된 우리의 모습을 주님 앞에서 회개합니다. 주께서 피값으로 주고 사신 교회가 더렵혀졌음을 […]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계 22:14) 하나님 이 시간 점점 패역해지는 세대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의 말씀으로 정결하고 거룩하여 지는 것이 아니라 세상과 섞이고 혼합되어 그 옷이 더럽혀지고 있는 오늘날 교회된 우리의 모습을 주님 앞에서 회개합니다. 주께서 피값으로 주고 사신 교회가 더렵혀졌음을 […]
그러므로 내가 또 말하기를 내가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너희 옆구리에 가시가 될 것이며 그들의 신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리라 하였노라 (삿 2:3)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다른 음성이 나서 이르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계 18:4) 하나님 아버지 주의 몸된 교회인 우리가 세상에흘려놓은 원수의 독주를 마시며
지난번 우리는 미국 오클라호마 주에 위치한 크리스천 교회의 전도 프로그램 중 하나로 ‘맥주와 찬송주일’에 대해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 동시에 뉴욕 대형교회 중 하나인 R교회의 호보큰 Branch 에서 성경공부 소그룹 모임이 맥주가든 (Bear Garden) 이라는 이름 하에 자연스럽게 술을 마시며 이루어지고 있다고 전해짐도 듣고 놀라게 되었습니다. · 미국 교회들 뿐 아니라 뉴욕
이 말씀을 깨어있지 못하는 열방의 하나님의 교회들을 향해 선포합니다. 너희 선지자들이 성 무너진 곳에 올라 가지도 아니하였으며 이스라엘 족속을 위하여 여호와의 날에 전쟁을 방비하게 하려고 성벽을 수축하지도 아니하였느니라 (겔 13:5) 하나님 아버지 마지막 시대에 교회에게 주신 사명 즉 무너진 성벽을 기도로 보수하며 깨어서 영적으로 어둠의 모든 공격으로부터 파수하는 사명에 너무도 둔감하여 무엇을 구하는지 조차 알지
교회기도 – 다시 진리의 말씀 앞으로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 (계 22:14) 점점 패역해지는 세대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의 말씀으로 정결하고 거룩하여지는 것이 아니라 세상과 섞이고 혼합되어 그 옷이 더럽혀지고 있는 오늘날 교회의 모습을 주님 앞에서 회개합니다. 주께서 피값으로 주고 사신 교회가
교회기도 – 다음세대 양육이 힘들어지는 교회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디모데후서3:14-15) 먼저 배우고 받은 자로 말씀을 알고 마땅히 가르쳐야 함에도 게으름과 분주함으로 주신 본분을 잊고 우리의 자녀들의 믿음생활에
교회기도 –정결함과 거룩함을 기만하는 교회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계 22:14) 점점 패역해지는 세대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의 말씀으로 정결하고 거룩하여 지는 것이 아니라 세상과 섞이고 혼합되어 그 옷이 더럽혀지고 있는 오늘날 교회의 모습을 주님 앞에서 회개합니다. 주께서 피 값으로 주고 사신 교회가
교회기도 – 말씀의 홍수 속에서 말씀의 기갈을 느끼는 교회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골 3:16) 오늘 날 자유롭게 말씀을 듣고 읽을 수 있기에 말씀의 홍수 속에 살면서도 많은 크리스천들이 말씀의 기갈을 겪고 있습니다. 이는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하여 거룩하신
교회기도- 성령님만을 의지하는 영적 지도자와 교회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치 아니하고 내 눈이 높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미치지 못한 기이한 일을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시131:1) 오늘날 많은 영적 지도자들이 영적 열등감에 빠져 성령의 일하심과 역사하심을 무시하였음을 회개합니다. 동시에 영적 교만함에 빠져 경험주의에 치중하고 성령의 소리와 일하심이 아닌 광명의 천사에 속아 거짓을 추종하고 예언하고 있는 모습
교회 기도- 잇따른 목회자들의 도덕적 타락 너희도 정녕 이것을 알거니와 음행 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엡 5:5)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영적 지도자들의 도덕적, 성적, 물질적 타락을 회개합니다. 화인 맞은 양심이 되어 몸과 마음을 정결하게 하고 주 앞에 나가야 하는 제사장의 직분을 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