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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잠 종족 – 방글라데시 (527번째) UPS NY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인 방글라데시의 하잠(Hajam) 종족의 인구는 약 385,000명으로, 벵골어를 사용하며 인도와 파키스탄의 대부분의 지역과 네팔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하잠 종족은 머리카락 자르는 일을 해왔으며, 지금도 이발소와 미용실을 운영하기도 합니다. 또 무슬림 사회에서 결혼이나 장례와 같은 중요한 행사 때 머리카락을 다듬는 역할로 활발한 활동을 합니다. 심지어 일부 하잠 종족은 할례와 같은 수술 의식도 집행할 수 있습니다.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중매일을 맡기도 하며, 일부 여성들은 출산을 돕는 일을 합니다. 방글라데시의 하잠 종족은 수니파 무슬림이지만, 결혼한 여성들을 […]

교육영역 – 사제관계가 무너져내린 음란한 한국의 교육 현장

[ad_1] 최근 한국에 초등학교 6학년 남학생과 수차례 성관계를 갖은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준 경남의 한30대 여교사의 사건과 더불어, 미성년 학생과 교사와의 부적절한 관계와 그에 따른 성추행 사건들이 속속들이 드러나 큰 파문을 주고 있습니다. 신뢰와 존경이 바탕이 되어야될 순결한 사제간의 관계에 오히려 죄의 유혹에 빠져서 교육자의 의무를 저버리고 교권의 존엄성을 상실해가는 교사들의 이러한 행태는 결국 한국

사회영역 – 쪽방주민들과 노숙인들에게 전해야 할 참된 소망

[ad_1] 6·25 전쟁 직후 서울 기차역 주위로 형성된 사창가의 쪽방촌은, 성매매특별법이 시행된 이후에도 용산구 동자동과 남대문로 일대, 영등포역 근처에 극빈층의 주거지로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한 두 사람이 겨우 들어갈 만한 방이 모여 있는 ‘쪽방촌’은 1997년 외환위기 이후 도시 빈민의 잠자리로 널리 알려졌고, 이곳에는 상시 거주자들과 매일 방세를 내며 오가는 일시 거주자들이 있습니다. 신체장애인을 포함한 기초생활 수급자

이슬람권 – 구원을 이루는 행위의 하나로 착각하게 미혹되어 성지순례로 모이고 있는 무슬림

[ad_1] 이슬람교도가 지켜야 할 5가지 의무 (신조암송, 하루 5회 기도, 구제, 라마단 금식, 성지순례) 가운데 가장 성스러운 의식이라고 하는 성지순례 하지 (Haji)는 무슬림 이라면 일생에 꼭 한번 해야 하는 의무 중 하나로 사우디 메카에 있는 카바 신전에 입을 맞추고 7번 돈 이후 기도와 명상을 행하는 예식입니다. 이 하지는 매년 200-300 만명의 거대한 인파가 모이며 올해는 8월 30일 시작되어

공산권 – 박해수위가 높아지고 있는 중국 지하교회

[ad_1] 마지막 때에 갈수록 모든 교회들 가운데 핍박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세계 가장 많은 크리스챤이 있는 중국은 언론 매체가 차단되어 표면상으로는 큰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이미 전방위적인 교회 탄압이 몇 년 사이에 가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2015년부터 시작된 십자가 철거와 교회 건물 파괴로 그해에만 한 지역에 2천여개의 십자가가 철거되었고 천여명의 성도들이 강제 조치되기도 했습니다. 저장성에서만 90%에 달하는 교회가

UUPG – 이라크의 만다야 종족 (Mandaean in Iraq)

만다야 종족은 만다야교라는 고대 영지주의 사상을 믿는 종교를 중심으로 생성된 종족으로 고대 메소포타미야 지역의 남쪽 하천 지역에서 번창하였습니다. 현재는 이라크의 유프라테스 강과 티그리스 강 기슭에 약 8천명이 거주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이슬람 극단주의를 피해 스웨덴, 호주, 캐나다, 미국 등으로도 망명하여 거주하고 있습니다. 만다야 종족의 기원은 정확하게 알려져 있지 않지만 사해문서를 작성한 에센파가 주후70년에 멸망한 후 그들의

294번째 (UPS Korea) – 사회영역 (쪽방주민들과 노숙인들에게 전해야 할 참된 소망)

6·25 전쟁 직후 서울 기차역 주위로 형성된 사창가의 쪽방촌은, 성매매특별법이 시행된 이후에도 용산구 동자동과 남대문로 일대, 영등포역 근처에 극빈층의 주거지로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한 두 사람이 겨우 들어갈 만한 방이 모여 있는 ‘쪽방촌’은 1997년 외환위기 이후 도시 빈민의 잠자리로 널리 알려졌고, 이곳에는 상시 거주자들과 매일 방세를 내며 오가는 일시 거주자들이 있습니다. 신체장애인을 포함한 기초생활 수급자 외에, 일용직 노동을 하여 하루 칠팔천 원의 ‘일세’를 납부하며 무료급식에 의지하여

526번째 – 교육영역 (사제관계가 무너져내린 음란한 한국의 교육 현장)

최근 한국에 초등학교 6학년 남학생과 수차례 성관계를 갖은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준 경남의 한30대 여교사의 사건과 더불어, 미성년 학생과 교사와의 부적절한 관계와 그에 따른 성추행 사건들이 속속들이 드러나 큰 파문을 주고 있습니다. 신뢰와 존경이 바탕이 되어야될 순결한 사제간의 관계에 오히려 죄의 유혹에 빠져서 교육자의 의무를 저버리고 교권의 존엄성을 상실해가는 교사들의 이러한 행태는 결국 한국 사회에 이미 만연해

294번째 (UPS Korea) – 공산권 (박해수위가 높아지고 있는 중국 지하교회)

마지막 때에 갈수록 모든 교회들 가운데 핍박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세계 가장 많은 크리스챤이 있는 중국은 언론 매체가 차단되어 표면상으로는 큰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이미 전방위적인 교회 탄압이 몇 년 사이에 가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2015년부터 시작된 십자가 철거와 교회 건물 파괴로 그해에만 한 지역에 2천여개의 십자가가 철거되었고 천여명의 성도들이 강제 조치되기도 했습니다. 저장성에서만 90%에 달하는 교회가 무너지고 강제 철거되기도 했습니다. 또 정부에 저항했다는 이유로 한 목사와 사모는 10년 형을 구형받기도 했습니다. 한 목회자는 “문화혁명 이후 이런 종교핍박을 본적이 없다”고 실토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가하면 지난 8월 20일에도 옌지 가정교회 교인들 200여명이 평화적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다가 중국 정부가 고용한 불량배들 20명에 의해 집단 테러를 당하는 일이 발생했는데 최근 이런 일들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고 조작된 거짓 증거로 억울하게 몇 년 이상 실형을 선고받는 일이 다반사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중국이 점차 번영화되면서 중국 교회들의 열정이 점차 시들어 갈 때 하나님께서는 어쩌면 중국에 고난의 시험을 주사 첫 사랑을 회복하게 하시며 다시 복음으로 일어나도록 하시고 계신지 모르기에 이 땅을 위한 더 많은 기도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출처: 크리스챤투데이, VOM, revised by UPS)     중국 땅의 핍박과 고난을 받고 있는 주의 교회들에게 선포합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 41:10)     하나님 아버지, 주께서 마지막 시대 열방의 선교의 도구로 사용하시며 우리가 본받아야 할 믿음의 표본으로 중국 가정 교회를 두심을 믿습니다. 하지만 이제 저 원수 마귀가 급격히 중국 내 주의 몸 된 교회를 무너뜨리고 성도들의 신앙을 흔들려고 하는 것을 주께서 아십니다. 이제 중국 땅에 첫 복음의 순수성을 회복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였던 그 복음의 열정을 가진 주의 교회들이 일어나 어떤 환란과 핍박 속에서도 성도는 신앙을 지켰다는 선진들의 고백을 따르며 수많은 열방의 교회들의 본이 되어 끝까지 믿음을 지키게 하여 주옵소서.     중국의 가정교회와 지하교회들의 신앙을 지켜달라고 기도합니다. 중국이 점차 번영화 되면서 중국 교회들의 신앙이 시들어 갈 때 하나님께서 고난의 길을 허락하셔서 견고한 믿음 안에 서게 하심을 믿고 중국 교회를 향해 열방 교회의 긍휼의 기도가 일어나게 하시며, 그 땅에서 환란과 어려움 가운데서도 굳건히 믿음을 지키어 하나님의 마음에 기쁨이 되며 열방의 교회들에 본이 되는 중국 지하교회가 되게 하시도록 마음을 다하여 기도합니다. 

526번째 – 이슬람권 (구원을 이루는 행위의 하나로 착각하게 미혹되어 성지순례로 모이고 있는 무슬림)

이슬람교도가 지켜야 할 5가지 의무 (신조암송, 하루 5회 기도, 구제, 라마단 금식, 성지순례) 가운데 가장 성스러운 의식이라고 하는 성지순례 하지 (Haji)는 무슬림 이라면 일생에 꼭 한번 해야 하는 의무 중 하나로 사우디 메카에 있는 카바 신전에 입을 맞추고 7번 돈 이후 기도와 명상을 행하는 예식입니다. 이 하지는 매년 200-300 만명의 거대한 인파가 모이며 올해는 8월 30일 시작되어 5일간 진행 됩니다. 한편 이 하지 기간에는 제한된 공간에 수천명이 한꺼번에 모이다 보니 순례 때마다 압사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2015년에는 700여명이 압사사고로 숨졌고 이전에도 200-300 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1990 년에는 무려 약 1500여명이 사망하는 등 몰려든 인파로 인한 사고가 계속 되어 왔습니다. 이슬람은 성지순례와 같은 행위로 죄 지은 자 스스로가 참회를 통해 구원받을 수 있다고 믿고 있기에 매해 무지한 영혼들은 영적인 안정감을 얻기 위해서 매해 이런 사고의 위험성 속에서도 성지순례를 감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해마다 반복되는 이런 행사에 자신의 영혼을 내거는 저 무지한 영혼들을 불쌍히 여겨 달라고 더 간절히 주께 간구 해야 할 것입니다. (출처: 연합뉴스, revised by UPS)     이 말씀을 악한 길에서 떠나 참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는 행렬로 모이게될 택한 영혼들에게 선포합니다.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예 33:2) 나는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의 길에서 돌이켜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겔 33:11)     하나님 아버지, 하지와 같은 성지순례에 수많은 인명피해가 있음에도 목숨 걸고 그런 행위를 통해 영생을 얻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