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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안 종족 – 키프로스 (523번째) UPS NY

키프로스(그리스어, 영어로는 사이프러스)는 지중해 동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북쪽에는 터키, 동쪽에는 시리아, 레바논, 및 이스라엘, 서쪽에는 그리스, 남쪽에는 이집트가 있는 섬 나라 입니다. 키프로스는 제1차 세계대전 중에는 영국의 식민지가 되었고, 1974년, 그리스계 키프로스 민족주의자들이 그리스에 병합코자 쿠데타를 일으켰으며, 이에 터키의 군사개입으로 수천명의 난민이 발생하면서 키프로스 섬 북부에 북키프로스 정부가 수립되고 남북이 분단되었습니다. 페르시안 종족의 대부분은 이란에 거주하고 있지만, 강력한 억압과 통치 하에 있는 이슬람 국가인 이란을 피해 자유롭게 숨쉴 수 있는 곳으로 독일, 영국, 미국 등 전세계에 걸쳐 이주해왔고, 그 중에 키프로스에 살고 […]

522번째 – 사회영역 (직장에서 선교사적 사명으로 살아야 할 크리스천)

대부분의 크리스천 직장인들은 가정이나 교회보다 직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가장 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성공 지향적인 사회적 구조에서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상대를 밟고 이기고 올라서야 성공할 것 같은 현실 속에서 서로를 배려하고 섬겨야 하는 크리스천의 정신은 자칫 루저와 같은 모습으로 보일 수 있으며 어리석고 멍청한 따돌림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또한, 과중한 업무로 야근을 밥 먹듯 하는 생활페턴 역시 규칙적인

520번째 – 사회/문화영역 (청소년들을 유혹하는 음란의 대중매체)

1988년 부터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가 조사해온 바에 의하면 미국의 10대 여자 청소년들의 42%가 그리고 남자 청소년들의 44%가 일년에 적어도 한번씩 성관계를 맺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10년 동안 이 통계 치수는 크게 변하지 않았지만 또래 집단이 주는 압박감, 인터넷 그리고 대중매체를 통한 성적 유혹은 미국사회에서 계속해서 넘쳐나고 있습니다. 최근 10대 청소년들을 위한 유명 청소년 패션 잡지인 ‘틴보그 (Teen Vogue)’가 7월호에서 청소년들에게 비정상적인 변태적 성교를 가르치는 칼럼을 올려서 많은

288번째 UPS Korea – 사회/문화/정치영역 (계속되는 동성애 축제와 이를 환영하는 정치계)

지난 15일 동성애 퀴어 축제가 비가 오는 가운데 시청 서울광장에서 열렸습니다. 비가 오는 이유도 있었겠지만 작년에 비해 축소되고 참가자도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선정적 공연과 음란물을 전시하고 난잡한 퍼포먼스 들은 계속되었습니다. 문제는 올해 처음으로 국가 인권위원회가 국가기관 자격으로 참여했으며 캐나다 영국 대사관에서 축제를 지지하는 부스를 열었고 처음으로 미국 대사관에서도 참여했다는 것입니다. 또한 스스로 기독교라고 말하는 단체들의 참여가 계속 있었는데

519번째 – 사회영역 (견고한 진을 형성하고 있는 동성애의 음란의 영과 맘몬의 영)

지난 6월말에 전세계에서 일어난 LGBT Pride 행진을 시작으로 동성애의 파도는 온 세상을 덮고 있습니다. 6월말 독일이 동성결혼을 합법화했으며, 지난 10년간 동성결혼을 찬성하는 미국인 백인 남성 복음주의자의 수는 2배이상 증가했으며, 한국은 퀴어축제를 시작으로 정치권과 함께 동성애 합헌을 외치고 있으며, 지난 7월9일 영국 국교회는 트렌스젠더 목회자를 인정하기로 결정하며 동성애는 죄가 아니라고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이러한 동성애의 넘쳐나는 가증함과 동시에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아이들의 성전환 관련 산업이

287번째 UPS Korea – 사회영역 (탈북 청소년들이 거룩한 꿈을 꾸고 뜻을 정하도록)

탈북 학생들이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남한에서는 정규교육과정을 거쳐야 하지만, 북한과는 문화나 생활방식이 달라서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편견이나 정체성의 혼란을 겪거나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여 학업을 도중에 포기하거나, 시험 위주의 억압적인 학교문화 속에서 따돌림을 받아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중국 등 제3국에서 태어나 한국 정부로부터 탈북민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비보호 탈북청소년’의 경우는 한국말을 거의 하지 못하므로 한국에서 공부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습니다. 혜택을 받지 못하므로 일반

518번째 – 사회영역 (동성애에 맞서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하는 미국의 기업들)

2012년 ‘잭 필립스’ 사건이라고 불리는 이 일은 기독교 신자인 필립스가 ‘마스터피스 케이크 샵’의 운영자로 종교적 신념으로 인하여 동성 부부를 위한 케이크를 거부하였던 일입니다. 이 일로 동성 커플은 필립스가 콜로라도주의 차별 금지법을 위반했다면서 시민 활동가들과 함께 소송을 제기했고 필립스는 동성 커플에게 케잌을 만들어 주는 것은 자신의 종교의 자유와 예술가로서 표현의 자유를 침해 당하는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콜로라도 1심 법원은 종교의 자유가 차별 금지법

286번째 UPS Korea – 사회/정치영역 (정치적인 이유로 점차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한국 교회들)

“나중은 없어 지금 우리가 바꾼다” 이는 대한민국 동성애 퀴어축제에서 내건 구호입니다. 매년 찬반 양론이 대립되는 가운데 올해도 서울시는 동성애자들에게 7월 14~15일 제18회 퀴어문화축제 개최를 승인함으로 서울광장을 열어주게 되었습니다. 이 행사에는 계속적인 후원자와 옹호단체와 개인 심지어 기독교 단체까지 늘어 나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퀴어축제가 같은 장소에서 진행되었지만 시민단체들의 맞불 반대 집회도 같이 있었고 무엇보다 기독교 계에서 동성애에 대한 회개의 기도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517번째 – 사회영역 (독일의 동성결혼 합법화로 더욱 거세질 한국의 동성결혼 요구)

6월30일 금요일 독일 의회에서 메르켈 총리와 집권당인 기독교 민주 동맹 (Christian Democratic Union) 의 반대표에도 불구하고 동성결혼의 합법화 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이로서 영국, 프랑스, 스페인등에 이어서 14번째로 동성결혼이 합법화된 유럽 국가가 되었습니다. 최근 미국의 Pew 리서치에서 설문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동성결혼을 찬성하는 미국 백인 남성 복음주의자의 수가 10년사이에 14%에서 35%로 두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발표되며 사회와 문화속에 스며든 동성애의 영향력이 교회에 깊숙히 파고 들고 있음을 보게됩니다. 지난 주 미국의 LGBT Pride

522번째 – 남수단/South Sudan (내전의 고통속에서 폭력과 분열의 영에 의해 무너지고 있는 남수단)

오픈도어 선교회 기독교 박해국가 순위 5위로 이슬람 국가인 수단으로부터 2011년에 독립한 남수단 (South Sudan)은 2013년에 발발한 내전으로 인해 극심한 폭력과 분열의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딩카족 정부군과 부통령의 누에르족 반정부군으로 나눠져서 치열한 전쟁을 벌이고 있는데 그 중심에는 부족 갈등, 종교 갈등 그리고 파벌 갈등이 주 원인입니다. 독립전, 수단의 이슬람 중앙 정부와 벌였던 내전중에도 남수단 반군은 부족갈등으로 인해 서로 하나되지 못하고 싸우고 죽이는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