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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권 – 사망의 그늘로 덮인 아프가니스탄을 위해

[ad_1] ‘이슬람 극단주의’에 의해 박해받는 나라 아프가니스탄은 2017년 세계박해 4위국입니다. 특히 여성에 대한 차별을 법제화하여 어린 나이에 팔려가듯 결혼을 강요받고 남편과 시집 식구들로부터 학대를 당하는 일이 매우 빈번합니다. 잠을 자다가 남편에 의해 꽁꽁 묶여 불구가 되거나 6살 정도의 아이들이 할아버지 나이의 남자와 강제 결혼해서 성노예로 살아가며 상습 구타를 당하는 조기결혼의 문제를 겪기도 합니다. 부인을 소유물로 […]

사회/정치영역 – 정치적인 이유로 점차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한국 교회들

[ad_1] “나중은 없어 지금 우리가 바꾼다” 이는 대한민국 동성애 퀴어축제에서 내건 구호입니다. 매년 찬반 양론이 대립되는 가운데 올해도 서울시는 동성애자들에게 7월 14~15일 제18회 퀴어문화축제 개최를 승인함으로 서울광장을 열어주게 되었습니다. 이 행사에는 계속적인 후원자와 옹호단체와 개인 심지어 기독교 단체까지 늘어 나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퀴어축제가 같은 장소에서 진행되었지만 시민단체들의 맞불 반대 집회도 같이 있었고 무엇보다 기독교 계에서

UUPG – 니제르의 투마리 카누리 종족 (Tumari Kanuri in Niger)

니제르는 나라 전체가 본래 강력한 무슬림 국가입니다. 투마리 카누리 (Tumari Kanuri) 종족은 11세기에 무슬림이 되었으며, 고대 이슬람 국가 전통에 강한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투마리 카누리 종족의 인구는 대략 8만명 정도로 집계되고 있으며, 핵가족을 중요시 하고, 아버지의 권위를 최고로 강조하는 사회적 체계를 갖고 있습니다. 가족의 숫자가 증가할 수록 가장의 권위와 위신은 더욱 높아집니다.  그러나 카누리 종족의

이슬람권 – 목숨걸고 신앙을 지키는 이라크의 기독교인들

[ad_1] 이라크 기독인들은 잦은 테러로 지난해에만 무려 1만7000여 명이 숨졌으며, 바그다드와 같은 도시에서는 거의 매일 습격사건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슬람 근본주의로 인해 잦은 전쟁과 경제적 불안정에 수십만명의 기독교인들이 이라크를 떠나서, 2003년 100만명에 이르던 이라크 기독교인들은 현재 20만명으로 줄어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많은 기독교인들이 이라크 땅에 남아서 신앙을 목숨 걸고 지키며, 악을 선으로 갚는 것에 대해 테러행위를

이슬람권 – 두려움 속에서 살아가는 소말리아의 교회를 위해

[ad_1] 소말리아에서 폭탄테러나 폭발물 사고는 거의 매일 벌어집니다. 최근에도 이슬람 무장단체인 알샤바브의 자살폭탄 차량이 한 호텔로 돌진하던 시간에, 인접한 식당에서는 알샤바브 조직원들이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한 인질극으로 31명이 사망했습니다. 알샤바브는 소말리아를 이슬람 제국화하려고 반기독교적인 폭력과 테러를 일삼으며, 크리스천 개종자와 성경소지자와 지하교회 지도자들을 적발 즉시 잔인하게 공개 처형하는 일을 반복하여 다른 이들에게도 경고를 가하고 있습니다. 소말리아는 2017년

가정영역 – 졸혼

[ad_1] 졸혼이란 ‘결혼을 졸업한다’는 뜻의 줄임말로, 법률상 혼인관계는 유지하지만 별거하며 부부가 서로의 삶에 간섭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개념입니다.  2004년 일본 작가로부터 시작된 졸혼 이슈는 최근 여러  연예인들의 실제 졸혼 상황을 티비 프로그램 주제로 다루어 지면서 사회 트렌드 단어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제일 가까운 사람에게 배려가 없던 부분을 다시 되짚고 이해하려는 취지보다 별거하는 것을 이제 흔하고

사회영역 – 독일의 동성결혼 합법화로 더욱 거세질 한국의 동성결혼 요구

[ad_1] 6월30일 금요일 독일 의회에서 메르켈 총리와 집권당인 기독교 민주 동맹 (Christian Democratic Union) 의 반대표에도 불구하고 동성결혼의 합법화 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이로서 영국, 프랑스, 스페인등에 이어서 14번째로 동성결혼이 합법화된 유럽 국가가 되었습니다. 최근 미국의 Pew 리서치에서 설문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동성결혼을 찬성하는 미국 백인 남성 복음주의자의 수가 10년사이에 14%에서 35%로 두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발표되며 사회와

정치/종교영역 – 사회복음주의 운동의 부상으로 더욱 분열되어가는 미국의 정치, 종교영역

[ad_1]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난민, 환경, 건강보험, 낙태 등의 정책현안이 많은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종교적 좌파라고도 불리는 사회복음주의 운동이 다시 부상하고 있음이 여러 신문매체를 통해 보도되고 있습니다. 20세기초 미국 기독교계에 유행했던 사회복음주의 운동은 차별, 가난, 평등과 같은 사회 악과 문제를 인간의 힘으로 해결해야만 그리스도의 재림이 이 땅에 임한다고 믿었던 진보주의적 운동으로, 지난 40년동안 결속력의

이슬람권 – 카타르 단교사태로 인한 분열과 불안

[ad_1] 이달 초 사우디아라비아를 주축으로 한 아랍국가들이 카타르에 대한 단교선언을 한 후, 중동 정세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명목상 이번 단교는 카타르의 ‘테러 지원 의혹’에 있지만, 실상은 중동의 이단아인 이란을 옹호한 카타르 국왕의 연설 기사가 발단이 되었다고 전해집니다. 중립국을 표방하며 친(親)이란 정책을 펼쳐온 카타르 정부는 이에 ‘굴복하지 않겠다’는 입장으로, 이어 9일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등의 4개국이 카타르 연계

UUPG – 이집트의 로마니 종족 (Romani, Domari in Egypt)

로마니 종족은 자신들을 ‘Rom’이라고 부르는데, 이는 ‘사람’, ‘노래와 춤으로 생계를 꾸려나가는 낮은 카스트의 사람’ 을 의미합니다. 로마니 종족 대부분은 유목민으로 이 지역에서 저 지역으로 방랑하며 그들의 생계를 위해 다양한 전문기술에 의존합니다. 남자들은 체, 드럼, 새장, 갈대 매트를 만드는 기술이 있으며 여자들은 옷, 신발, 주방기구를 만듭니다. 정의, 성실, 도덕과 같은 가치들은 로마니 종족 사회에서 매우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