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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권 – 스리랑카 (불교도들에게 핍박받는 교회)

[ad_1] 스리랑카의 기독교는 불교도 지역 관료들에 의해 입법화 되지 않은 9년전 법률의 관보로 핍박아래 놓여 있습니다. 해당 관보에서는 모든 종교장소는 정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내용이 있어 지역관료들과 지역 불교도들은 무리를 지어 지역교회에 다니며 해당 관보를 내세워 교회활동 제제, 교회당 파괴, 목회자 체포를 주동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해당 법은 유효화 되지 않았음에도 2015-16년 9월까지 최소 160건 […]

사회영역 – 가짜뉴스의 확산을 통한 사회분열과 불신 조장

[ad_1] 올해 들어 ‘가짜뉴스’가 폭증하였습니다. ‘가짜뉴스’란 교묘하게 조작된 ‘속임수 뉴스’로, ‘특정 이익을 위해 의도적으로 언론보도의 형식을 취하여 유포하는 거짓정보’입니다. 재미삼아 핵심 내용을 왜곡하거나 조작하여 누구나 만들 수 있으며, 먼저 인터넷 커뮤니티를 거쳐 호응을 얻게 된 가짜뉴스들은 2차적으로 SNS를 통해 공개적으로 유포, 확산되므로 일명 ‘~카더라 통신’이나 ‘찌라시’ (증권가의 사설정보) 보다 더 강력한 파급효과가 있습니다.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편견,

514번째 – 사회영역 (복음 전도가 더 힘들어지는 한국사회의 캠퍼스)

한국의 대학가에 전도거부카드가 등장했습니다. 전도거부카드는 전도를 위해 접근하는 이들에게 거부의사를 밝히기 위한 취지로 만들어진 것으로, 서울대를 비롯한 전국 14개 대학생 모임인 Free thinkers 는 이달 중 전도거부카드를 각 대학에 배포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프리싱커즈 (Free thinkers) 라는 단체에서 제작한 전도거부카드에는 “저희는 종교가 없습니다. 세뇌로 얼룩진 울타리를 걷고 나와 세상을 둘러보면 신이 인간을 만든 것이 아니라 인간이 종교를 만들었다는 것을 더 감동적으로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282번째 – 사회영역 (가짜뉴스의 확산을 통한 사회분열과 불신 조장)

올해 들어 ‘가짜뉴스’가 폭증하였습니다. ‘가짜뉴스’란 교묘하게 조작된 ‘속임수 뉴스’로, ‘특정 이익을 위해 의도적으로 언론보도의 형식을 취하여 유포하는 거짓정보’입니다. 재미삼아 핵심 내용을 왜곡하거나 조작하여 누구나 만들 수 있으며, 먼저 인터넷 커뮤니티를 거쳐 호응을 얻게 된 가짜뉴스들은 2차적으로 SNS를 통해 공개적으로 유포, 확산되므로 일명 ‘~카더라 통신’이나 ‘찌라시’ (증권가의 사설정보) 보다 더 강력한 파급효과가 있습니다.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편견, 취향에 확신을 더해주는 정보만을 선택적으로 받아들이려는 경향이 있어서 자신이 믿는 것과

514번째 – 이슬람권 (유럽인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가 되어버린 시리아 난민들)

시리아 정부 대 반정부의 싸움이며 동시에 시아파 와 수니파의 싸움으로 얽혀 지난 6년간 계속된 내전으로, 시리아 에서는 25만명이 넘는 사람이 사망하고 1100만명이 집을 잃고 난민이 되었으며, 이 중 460만 명은 고향을 떠나 다른 나라로 흘러 들어 갔습니다.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난민들을 막지 않았던  유럽 문화권 에서는2015년 경부터 폭발적으로 들어오기 시작한 시리아 난민으로 인한 사건사고 증가 및 유럽 경제위기, 외국인혐오 범죄 증가, 다문화주의에 대한 반감이 늘어나고 있는

282번째 UPS Korea – 불교권 (불교도들에게 핍박받는 교회)

스리랑카의 기독교는 불교도 지역 관료들에 의해 입법화 되지 않은 9년전 법률의 관보로 핍박아래 놓여 있습니다. 해당 관보에서는 모든 종교장소는 정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내용이 있어 지역관료들과 지역 불교도들은 무리를 지어 지역교회에 다니며 해당 관보를 내세워 교회활동 제제, 교회당 파괴, 목회자 체포를 주동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해당 법은 유효화 되지 않았음에도 2015-16년 9월까지 최소 160건 이상, 2017년 들어서도 최소 20건 이상의 핍박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순교자의

투보이 수바논 종족 – 필리핀 (514번째) UPS NY

필리핀의 투보이 수바논 (Tuboy Subanen) 종족은 본래 수바논이 “강의 사람들” 이란 뜻으로 저지대의 강둑을 따라 살아왔었으나, 해안에 사는 무슬림을 피해 현재는 필리핀에서 두번째로 큰 섬인 민다나오 (Mindanao)의 숲 속 산악지대에서 살고 있습니다. 투보이 수바논 종족은 주로 회교도 상인들과의 외부 접촉이 있었으며, 대외적으로는 1600년대 스페인 예수회 선교사의 저서에 의해서 이 종족이 언급되었습니다. 투보이 수바논 종족은 농사를 짓고 사는 농부들로써, 여러가지 곡물을 키우지만 무엇보다도 쌀이 가장 중요한 작물이며, 시장에서 쌀을 팔아 현금을 얻습니다. 또한, 돼지, 닭, 소, 물소

천재지변/기근 – 가뭄으로 고통받는 케냐의 영적전쟁

[ad_1] 현재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받고 있는 케냐는 결국 올해 4월 국가 비상 사태를 선포하였습니다. 가축과 농산물이 말라 죽어 감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으로 죽어가고 있으며, 식량가격은 폭등하여 사회 불안정까지 일으키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일은, 물을 찾아서 많은 부족이 대량 이주 함에 따라 케냐의 많은 교회들이 문을 닫고 있다는 소식이 Christian Aid Mission에 의해서 보고되고 있으며, 현지인

사회영역 – 우울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음세대

[ad_1] 지난 4월 경부고속도로 한 휴게소 화장실에서  경찰 시험을 준비하던 A씨가 목을 매 숨졌고, 같은 시기 서울의 한 공원에서는 B씨가 ‘더는 살아갈 힘이 없다. 계속된 실패로 절망을 느낀다’는 유서를 남기고 숨졌으며, 지난 3월 전주의 한 고시원에서는 공시생 C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되었는데, 이들은 모두 수년째 공무원 준비를 하는 취준생으로 치열한 경쟁 가운데 느끼는 좌절에

UUPG – 중국의 아씨 종족 (Axi in China)

아씨 종족은 산속에 숨어 거주하는 것을 택하여 살게 됨으로 그들만의 정체성을 유지하게 되었으며 그들만의 전통, 언어와 의복양식을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아씨 종족에게는 유명한 그들만의 춤이 있는데 이 춤 은 “아씨 티아오유(The Axi Tiaoyue” 라고 불립니다. 50명의 무용 단원들이 중국 나라 전역을 다니며 공연을 합니다. 이 외에도 유럽 국가를 방문하여 공연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아씨 종족의 주된 종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