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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권 – 자유가 없는 나라, 투르크메니스탄의 교회 박해

[ad_1] 투르크메니스탄은 ‘중앙아시아의 북한’이라 불릴 만큼 폐쇄적인 독재국가로, 강경하게 법을 시행하여 국민들을 통제합니다. 전, 현직 대통령을 숭배하도록 하고, 정보나 언론의 자유가 전혀 없고, 정부와 행정 분야의 부정부패는 고질적입니다. 종교기관을 등록하게 하여 합법적으로 감시하고, 미등록된 종교단체로 발각되면 예배 장소, 모임, 종교서적 제작과 보급, 개종을 포함한 모든 활동이 불법이며, 습격, 협박, 체포, 벌금 등의 핍박이 가해집니다. 무슬림 […]

사회영역 – 열등감으로 불평에 쌓여 있는 사회

[ad_1] “열폭”이라 열등감 폭발을 줄인 유행어로 자신보다 나은 상황의 사람을 보고 화가 나는 상황을 표현하는 것같이 한국 사회에는 열등감이 만연합니다.  유교사상을 기반한 역사가 개인의 고유한 장점과 특성을 인정하는 것보다 사회와 예절을 맞추고 표준 또는 표준 이상을 이루도록 주장하는 비교의식의 사회풍조를 이룬 것일 수 있을 것 입니다. 글로벌 시대와 SNS 등으로 넓혀진 시야는 이루지 못한 것에

279번째 UPS Korea – 사회영역 (열등감으로 불평에 쌓여 있는 사회)

“열폭”이라 열등감 폭발을 줄인 유행어로 자신보다 나은 상황의 사람을 보고 화가 나는 상황을 표현하는 것같이 한국 사회에는 열등감이 만연합니다.  유교사상을 기반한 역사가 개인의 고유한 장점과 특성을 인정하는 것보다 사회와 예절을 맞추고 표준 또는 표준 이상을 이루도록 주장하는 비교의식의 사회풍조를 이룬 것일 수 있을 것 입니다. 글로벌 시대와 SNS 등으로 넓혀진 시야는 이루지 못한 것에 대한 불만족과 열등감을 극대화 되어, 낙심하고

511번째 – 사회영역 (부도덕의 덫에 빠져가는 미국사회)

미국 겔럽조사는 매년 “가치와 믿음”이라는 주제로 미국인들의 도덕적 가치관에 대해 조사해오고 있습니다. 이 조사는 동성애, 안락사, 혼전성관계 등과 같은 19개의 대표적인 사회 이슈들이 얼마나 미국인들에 의해 도덕적으로 용인되는지를 조사하고 있는데, 올해 (2017년) 5월3-7일에 조사 발표된 결과는 많은 사람들, 특히 미국 기독교계에 충격을 던져 주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에 의하면 19개 이슈중 10개에 대한 도덕적 용인률이 역사적 기록을 깨고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산아제한, 이혼, 혼전성관계, 동성애, 혼전임신, 사형, 안락사, 동물실험, 포르노, 일부다처제 등이 이 10개에 속합니다. 포르노와 일부다처제의 도덕적

511번째 – 힌두권 (네팔, 지진 후 더 단단히 선 교회)

네팔은 세계 유일의 힌두왕국으로서 선교학자들에 의해 ‘히말라야의 견고한 진’으로 불리는 나라로 복음화율은 0.3% 내였습니다. 1990년 네팔 사태라고 불리는 민주화 운동 이후 복음의 문은 열렸지만 여전히 복음의 문턱은 높았습니다. 하지만 2015년 국민의 ¼에게 피해를 입히고 6,000명의 사망자를 발생시킨 네팔 대 지진은 잠시 선교 활동에 위기를 주는가 했지만, 오히려 이 위기 기간에 네팔교회와 선교사들의 헌신적인 구제와 섬김으로 인해 네팔 교회의 부흥을 맞게 되었고, 이로

279번째 UPS Korea – 이슬람권 (자유가 없는 나라, 투르크메니스탄의 교회 박해)

투르크메니스탄은 ‘중앙아시아의 북한’이라 불릴 만큼 폐쇄적인 독재국가로, 강경하게 법을 시행하여 국민들을 통제합니다. 전, 현직 대통령을 숭배하도록 하고, 정보나 언론의 자유가 전혀 없고, 정부와 행정 분야의 부정부패는 고질적입니다. 종교기관을 등록하게 하여 합법적으로 감시하고, 미등록된 종교단체로 발각되면 예배 장소, 모임, 종교서적 제작과 보급, 개종을 포함한 모든 활동이 불법이며, 습격, 협박, 체포, 벌금 등의 핍박이 가해집니다. 무슬림 배경의 신자들은 가족, 친구, 지역 공동체 등에서 이슬람교로 복귀하라는 압박을 받고, 신체적 폭력에 늘 노출되며 장기간 감금되어 구타당합니다. 결국 공동체에서 추방당하게

도쿠노쉬마 종족 – 일본 (511번째) UPS NY

도쿠노쉬마 종족은 7개의 섬으로 형성된 류큐제도 안에 약 5000명 정도가 살고 있습니다. 이들의 언어는 일본어와 매우 유사하지만 각 부족들은 서로를 이해할수 없습니다.  일본인들이 섬을 장악 한 1879 년 이래로 학생들이 모국어로 말하는 것을 처벌 하기도 하는 등 일본어를 적극 사용 하도록 하는 교육 제도가 도입되면서 이들의 모국어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과거에 도쿠노쉬마 종족 및 류큐제도안의 모든 종족들은 중국과 일본 사이에서 침략의 위협에 시달려 왔으며 ‘중국은 우리의 아버지고

UUPG – 베네주엘라의 쿠이바 종족 (Cuiba/Cuiva in Venezuela)

쿠이바 종족은 콜롬비아와 베네주엘라 국경에 거주하는 인구 약 200명의 소수 인디언 종족 입니다.  베네주엘라를 관통하는 오리노코 강이 흐르는 오리노코 평지를 중심으로 주변 강가 지역에 흩어져서 살고 있습니다. 현재 6개의 부락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세개의 부락은 콜롬비아 지역에 그리고 나머지는 베네주엘라 지역에 위치해 있습니다. 쿠이바 종족은1533년에 엘도라도를 찾아나선 스페인 탐험가들에 의해 처음 발견되었으며, 1767년에 예수회

이스라엘 – 유대인을 향한 증오범죄 증가

[ad_1] 미국과 유럽 그리고 한국에서까지 반유대주의 (Anti-Semitism) 운동과 테러가 계속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2월과 3월 미국 미주리, 필라델피아 및 뉴욕주에 위치한 유대인 공동묘지에서 100여개 이상의 묘비가 대거 파손되는 사건이 연이어 발생했고, 올 해에만 유대인 커뮤니티 센터(Jewish Community Center)와 유대인 학교, 유대인 박물관에 150건이 넘는 폭탄 테러 협박이 신고되어 유대인 사회 내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뿐만

미디어영역 – 동성애의 지지가 더 노골적으로 드러나고 있는 미국 미디어들

[ad_1] 미국의 동영상 공유사이트인 비메오는 탈동성애자 지원단체인 퓨어패션 (Pure passion)이 비메오 사이트에 올린 ‘탈 동성애자의 증언동영상’의 수백개에 달하는 모든 영상과 계정을 삭제했습니다. 퓨어패션은 그동안 비정상적인 성 관계나 성도덕이 완전히 무너진 상태의 사람들이 예수님으로 인해 회복되고 치유된 간증 영상을 공개했었습니다. 이에 대해 비메오는 “우리는 동성애가 치료가 필요한 것이라고 여기지 않으며, 동성애 혼란에 빠진 사람들의 삶을 하나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