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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되는 한반도 긴장, 심각한 안보불안증의 한국시민들

[ad_1] 미국은 대북 강경 노선을 채택한 트럼프 정권이 들어섰고 반면 한국은 친북 정책을 표방한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면서 엇갈리는 대북정책을 어떻게 조율할 것인가가 세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4월부터 제기 되었던 북핵 타격설이 다시 고개를 들고 한반도의 긴장감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으며 북한의 미디어는 미국 정부와 한국의 정치인들을 대상으로 고기 분쇄기에 넣는다는 등 연일 강도높은 […]

사회영역 – 한국인의 통일의식 변화와 그에 따른 기도

[ad_1] 한 대학 연구소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한국인의 통일의식은 다양하게 변화했습니다. 그 중 주목할 것은, 통일에 대한 필요와 열망이 희미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다른 세대와 격차를 보이며, 특히, 젊은 세대에서 지속적으로 감소하였고, 통일의 이유에 대해서도 ‘같은 민족’이라는 이유보다는, ‘남북간 전쟁의 위협을 없애기 위해서’라는 관점이 증가했습니다. 대북정책과 탈북민 지원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 증가했고, 탈북민에 대한 사회적

278번째 UPS Korea – 사회영역 (한국인의 통일의식 변화와 그에 따른 기도)

한 대학 연구소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한국인의 통일의식은 다양하게 변화했습니다. 그 중 주목할 것은, 통일에 대한 필요와 열망이 희미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다른 세대와 격차를 보이며, 특히, 젊은 세대에서 지속적으로 감소하였고, 통일의 이유에 대해서도 ‘같은 민족’이라는 이유보다는, ‘남북간 전쟁의 위협을 없애기 위해서’라는 관점이 증가했습니다. 대북정책과 탈북민 지원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 증가했고, 탈북민에 대한 사회적 거리감이 커지면서 탈북자의 수용을 점차 꺼리고 있으며, 남북대치 상황을 바라보는 관점이 당파에 따라

278번째 UPS Korea – 고조되는 한반도 긴장, 심각한 안보불안증의 한국시민들

미국은 대북 강경 노선을 채택한 트럼프 정권이 들어섰고 반면 한국은 친북 정책을 표방한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면서 엇갈리는 대북정책을 어떻게 조율할 것인가가 세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4월부터 제기 되었던 북핵 타격설이 다시 고개를 들고 한반도의 긴장감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으며 북한의 미디어는 미국 정부와 한국의 정치인들을 대상으로 고기 분쇄기에 넣는다는 등 연일 강도높은 원색적인 비방을 일삼고

510번째 – 미디어 영역 (동성애의 지지가 더 노골적으로 드러나고 있는 미국 미디어들)

미국의 동영상 공유사이트인 비메오는 탈동성애자 지원단체인 퓨어패션 (Pure passion)이 비메오 사이트에 올린 ‘탈 동성애자의 증언동영상’의 수백개에 달하는 모든 영상과 계정을 삭제했습니다. 퓨어패션은 그동안 비정상적인 성 관계나 성도덕이 완전히 무너진 상태의 사람들이 예수님으로 인해 회복되고 치유된 간증 영상을 공개했었습니다. 이에 대해 비메오는 “우리는 동성애가 치료가 필요한 것이라고 여기지 않으며, 동성애 혼란에 빠진 사람들의 삶을 하나님이 변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도 옳지 않다” 고

510번째 – 이스라엘 (유대인을 향한 증오범죄 증가)

미국과 유럽 그리고 한국에서까지 반유대주의 (Anti-Semitism) 운동과 테러가 계속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2월과 3월 미국 미주리, 필라델피아 및 뉴욕주에 위치한 유대인 공동묘지에서 100여개 이상의 묘비가 대거 파손되는 사건이 연이어 발생했고, 올 해에만 유대인 커뮤니티 센터(Jewish Community Center)와 유대인 학교, 유대인 박물관에 150건이 넘는 폭탄 테러 협박이 신고되어 유대인 사회 내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반유대주의 정서가 확산되고 있는데, 그 예로 프랑스에서는 작년 한 해 프랑스

쿠이바 종족 – 베네주엘라 (510번째) UPS NY

쿠이바 종족은 콜롬비아와 베네주엘라 국경에 거주하는 인구 약 200명의 소수 인디언 종족 입니다.  베네주엘라를 관통하는 오리노코 강이 흐르는 오리노코 평지를 중심으로 주변 강가 지역에 흩어져서 살고 있습니다. 현재 6개의 부락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세개의 부락은 콜롬비아 지역에 그리고 나머지는 베네주엘라 지역에 위치해 있습니다. 쿠이바 종족은1533년에 엘도라도를 찾아나선 스페인 탐험가들에 의해 처음 발견되었으며, 1767년에 예수회 선교사들이 쿠이바 종족의 거주지역에서 쫓겨난 이후로는 외부의 접촉을 피해서 살아왔지만, 1950년 콜롬비아 내전을 피해 이주한

불교/공산권 – 계속되는 베트남의 교회박해

[ad_1] 현재 기독교 박해국가 17위인 베트남은 불교중심의 공산권국가로서 교회에 대한 핍박이 꾸준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얼마전 베트남 북부의 한 마을에서 예수님을 영접한 한 형제와 그의 가족이, 무슬림신자인 형으로부터 예수님을 부인하지 않는다고 심하게 맞아 머리와 다리에 큰 부상를 입었습니다. 두달 전쯤에는 두 명의 목사가 공안에게 납치되어 옷이 벗겨기고 철봉으로 두들겨 맞은 채로 산에 버려진 것을 그 지역

사회영역 – 생계형 절도가 늘어나는 한국사회

[ad_1] 경기불황과 함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노숙인들 그리고 빈곤층 노인 사이에 급증하고 있는 생필품 절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20년 가까이 노숙인 생활을 하던 황 모 씨는 몰래 비닐하우스에 들어가 안에 있는 음식으로 허기를 달래고 양말과 장갑 목도리 등 생필품을 몇 차레 훔치다 검거되었고, 부산에서도 경로당에 몰래 들어가 밥과 김치를 훔쳐 먹고 설거지를 한 뒤 빠져나가기를

UUPG – 챠드의 투부 테다 종족 (Tubu Teda in Chad)

차드의 테다 종족의 인구는 약 78,000명으로 테다어를 사용하며, 리비아와 차드 국경에 있는 티베스티 산맥에서 주로 만날 수 있습니다. 차드의 척박한 환경, 극심한 빈곤과 소외된 지역에 거주하는 특성으로 인해 테다 종족은 매우 거칠고 폭력적입니다. 전통적으로는 그들의 영역을 지나는 무역로를 장악해, 무역상들과 노예들을 약탈해 사막의 전사라고도 불립니다. 도둑질과 살인은 테다 종족 문화에서 보편적으로 수용되어지며 존경받기까지 합니다. 이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