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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번째 – 사회영역 (점점 심각해지고 있는 한국 땅의 아동학대)

한국에 학대로 사망한 아동 수가 최근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결과 아동학대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 건수가 2014년 1만 27건에서 2015년 1만 1천 715건, 2016년 1만 4천 812건 등으로 빠르게 증가하는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최근 한 보육시설에서 일어난 아동학대 사건은 끔찍한 방법으로 아이들을 짓밟아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6-12세 어린이의 얼굴과 손을 각목으로 수차례 때리고, 흉기로 손가락을 자를 것처럼 […]

508번째 – 천재지변/기근 (기후변화에 따른 물, 식량 부족에 의한 테러리즘 확산)

기후변화가 이슬람국가(IS)나 보코하람 같은 극단주의 무장조직의 세력 확산을 부채질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독일에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테러리스트 조직들이 기후변화에 따른 물이나 식량 부족 현상을 기회 삼아 더 쉽게 조직원을 확충하며 세를 확산해갈 것으로 내다보았습니다. 그 예로 현재 가뭄이 극심한 중앙 아프리카의 차드 호수 지역은 물과 식량 부족 사태가 만연해 경제가 거의 붕괴한 상태인데다 정부마저 취약해

506번째 – 이슬람권 (이라크, IS 테러의 혼란속에서도 아이들을 통해 복음을 전하시는 하나님)

(사진출처: Samaritan’s Purse) IS의 테러 행위로 인해 수많은 무슬림 가정이 뿔뿔이 흩어지고 난민이 되었지만 그 혼란 속에서도 난민 아이들을 통해서 무슬림 부모님들이 복음을 받아들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최근 IS와 여전히 전쟁중인 북이라크 모술 지역의 난민캠프에서 CAD (Christian Aid Mision)이 진행하는 어린이 미션 프로그램에 600명의 아이들이 참가했고 이들에게 성경책과 복음을 들려주고 부모님들과 캠프에서 들은 내용을

276번째 UPS Korea – 이슬람권 (극단적인 공격의 표적이 되고 있는 파키스탄의 교회)

2017년 세계박해순위(WWL) 4위로 크리스천을 극단적으로 박해하고 있는 파키스탄은, 폭력 수위로는 2년 연속으로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출산율이 높아 향후 15년 내에 세계 최대의 무슬림국가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은 젊은 세대에게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며 선동하는 방식으로 접근하고, 수많은 이슬람 고등교육기관(마드라사)에서 과격주의 교육을 받은 젊은이들은 끊임없이 사회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파키스탄의 크리스천들은 사회적으로 고립되거나 공격의 표적이 되어

274번째 UPS Korea – 이슬람권 (이집트의 오래된 종교적 갈등과 복음화

이집트의 콥트 정교회 두 곳에서 수니파 급진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의 자살폭탄 테러가 있었습니다. 47명이 목숨을 잃었고 부상자도 100명 이상입니다. 작년 12월에도 콥트 정교회에 대한 폭탄 공격으로 74명의 사상자를 냈었고, 금년 초에도 연쇄 살인과 잇단 협박 때문에 콥트교인 수백 명이 시나이반도에서 피난길에 올랐습니다. 콥트 정교회는 이집트에서 자생적으로 발전한 기독교의 한 종파로서, 이슬람이 대다수인 이집트 사회에서 오늘날까지 교세를

카고로 종족 – 말리 (508번째) UPS NY

말리의 카고로 종족은 아프리카 서북부에 위치해 있으며, 언어는 그들의 모국어가 있지만 많은 이들이 밤바라어를 제 2의 언어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카고로 종족은 대부분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데 가뭄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가족 안에서 노동력을 제공하고 가계도를 잇기 때문에, 보통 카고로 여성들은 8명 정도의 아이들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결혼은 카고로 종족에게 있어 투자로 여겨질 정도로 매우

몽 다우 종족 – 라오스 (506번째) UPS NY

중국에서 유래한 몽 종족은 라오스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종족 중 하나로 19세기 아편전쟁 참전으로 인해 라오스에 거주하기 시작했으며, 현재 베트남, 라오스, 태국, 미국 등지에 약 75만명이 흩어져 살고 있습니다. 라오스에 살고 있는 몽 다우 (Hmong Daw) 종족은 북부 라오스 12개 주에 흩어져 약 15만명이 살고 있는데 과거 부터 몽 종족은 키는 작지만 용맹한 전사로 불렸습니다. 

UUPG – 콜롬비아의 누칵마쿠 종족 (Nukak Maku in Colombia)

누칵마쿠 종족은 1988년까지 미접촉된 부족이었지만, 외부 세계의 접촉이 있은 후, 이전에 그들이 알지 못하던 말라리아, 홍역, 독감과 같은 질병들로 인해 인구 절반이 죽는 참사가 있었습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현재 인구는 약 700명 정도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누칵마쿠 종족은 정글 유목민이며, 전문적인 사냥꾼입니다. 언제 어느 때나 그물침대를 말고 소지품들을 챙겨 다음 장소로 이동하는 기동성이 있습니다. 이들은 입으로

종교영역 – 미국 ’동성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그에 따른 교회의 분열 조짐

[ad_1] 최근 동성애에 대해 옹호적인 사회적 인식과 지지의 입장들이 전 세계적으로 팽배해 가고 있는 가운데 동성애에 대한 입장의 차이로 교회가 교단에서 나가는 등의 갈등과 분열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동성애를 ‘죄악’으로 규정하고 결혼은 ‘남성과 여성 간의 결합’ 이란 입장을 취하며 목회자의 동성애 관계를 엄격히 규제 해온 미국 연합 감리교단에서는 최근 이런 교단의 동성애에 대한 시각에 회의를 느낀

공산권 – 중국 저장성 윈저우시 십자가 강제철거 이후 다시 CCTV 강제 설치

[ad_1] 중국 저장성 원저우 링보교회 내부[SCMP 캡처] 몇 년 전 1,300개의 십자가 강제 철거된 것으로 떠들썩 했던 중국의 저장성에서 이번에는 교회에 직접 CCTV를 강제로 설치하고자 하는 사실이 알려지며 종교 탄압 논란이 재연 되고 있습니다. 저장성 원저우 시는 동방의 예루살렘으로 불리는 중국 최대 기독교 도시로 주민 중 15% 가량이 기독교인 입니다. 중국 당국은 대테러와 보안을 위한